수능을 일년에 한번으로 결정한다는게..참 그러네요
지원하게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일년에 한번으로 초반기 운명을 결정되는 기분을
아이들이 느끼게 되는 이현실이..
참..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나라도 수능 같은 제도가 있나요?
1. 안타깝지만
'20.12.3 7:38 PM (175.120.xxx.219)남들도 다 똑같이 한번이니까요....
2. 인생건 시험
'20.12.3 7:40 PM (223.38.xxx.173)전문직 시험도 다 하루에 결정나긴해요.
3. ㅍㅍ
'20.12.3 7:4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수능 한번 볼때 출제자 수십명이 감금생활해요
문제지 나르고 보관하고 밑에도 있지만 뱅가도 못 뜨고
돈이 많이 듭니다4. ...
'20.12.3 7:42 PM (58.148.xxx.122)그래서 초창기에 2번 봤다가
반발이 심해서 다시 한번 된거에요.
내가 두세번 봐서 제일 좋은 성적 내면
다른 애들도 다 제일 좋은 성적으로 내요.
수능이 싫으면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열심히 준비하면 되죠.
내신에 강하고 모의에 약한 애들, 심약해서 큰 시험 못 보는 애들 중에는 수능 최저 없는 전형만 골라내서 아예 수능 안보기도 해요.5. ㅍㅍ
'20.12.3 7:4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해마다 같은 글이 올라오고 저는 해마다 같은 답을 적고있네요
6. 차라리
'20.12.3 7:42 PM (14.52.xxx.225)한 번이 나아요. 두 번이라면 더 끔찍합니다.
운도 멘탈관리도 다 실력 범주예요.
입사 시험, 공무원 시험 다 한 번이예요.7. 2번??
'20.12.3 7:4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초창기 2번 본적이 있나요?????
8. ....
'20.12.3 7:43 PM (1.227.xxx.251)그래서 수시가 생긴거에요
9. ..
'20.12.3 7:48 PM (125.177.xxx.201)학력고사시절을 못겪어보셨나봐요
10. ...
'20.12.3 7:53 PM (114.205.xxx.69)12년의 삷이 수능 한번으로 결정돼버리는 게 참 잔인하다는 느껴요.
애들은 또 나름 별생각 없기도 하고 죽을 만큼 힘들어하기도 하고 다 각양각색이지만 또 나도 그나이때 아무 생각 없었던 것 같고 울 엄마만 애가 탔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 이런 걸 겪으며 어른도 되고 하는 거겠죠?
작년에 수험생 겪고 또 내년에 둘째 대기하고 있어요. 올해는 한숨 쉬어가는 해라서 작년 생각하면서 맘의 준비 하네요.11. 어머나
'20.12.3 8:06 PM (221.138.xxx.203)그래서 수시가 생겼어요
3년동안 공부하면서.... 아니 2년반 동안 공부하면서 그동안의 학교생활로 대학을 가는....
그덕에 3년동안 애들이 숨도 못쉬고 미친듯이 달립니다.
수시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공부 방향 자체가 다른 수시. 정시에 많은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있어요12. 내 아이도 수시로
'20.12.3 8:10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대학준비하지만 수시는 공정면에서 아니라고 봅니다. 과외비도 너무 많이들고.
10% 내외만 수시로 뽑고 나머지는 정시를 통해 뽑고 지원을 6개 대학정도하게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13. 그래서
'20.12.3 8:18 PM (115.140.xxx.213)수시가생겼잖아요 하루대신 3년 피말리는..
만족하세요???14. 학력고사 세대
'20.12.3 9:10 PM (124.50.xxx.109)40대후반 저 시험볼때도 나왔던 얘기....
15. ///
'20.12.3 9:44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제가 살았던 프랑스 바카로레아도 한번입니다.
단지 철학, ??, 그리고 전문분야(문과,이과 등) 사흘동안 봐요(그랬던듯)
일년에 한번.16. 저기
'20.12.3 9:50 PM (58.120.xxx.107)내신이 더 피말려요
일년에 4번, 3학년 1학가까지 10번 시험중 한 과목만 망쳐도 회복 블능이에요17. 무지마 학종
'20.12.3 10:38 PM (119.149.xxx.18)왜 붙고 떨어졌는지 이유도 모르는 학종은 어떻구요.
18. 미미
'20.12.4 2:16 AM (211.51.xxx.116)제가 수능2기입니다. 제 윗선배들이 하는 이야기가 2번보면 처음에 잘보면, 절대 2회때는 처음같은 집중도가 유지되지 않고 대부분 공부잘하는 애들이 잘보고 분위기를 공부덜하는 쪽으로 가게 하니 공부를 적당히 하는 그룹은 정말정말 억울하게 더 시험공부를 못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수능1,2회 시험중 2회에서 1회보다 점수가 더 높은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수능보는 비용과 시간도 (개인 국가) 많이들고요, 그래서 아예 1회만 보는 거로 정해졌어요.19. "하루 대신
'20.12.5 12:14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3년을 피말리는 수시"라는 말은 82가 낳은 수시에 대한 대표적인 표현입니다. 상 드려야 해요 이분에게.
20. "하루 대신
'20.12.5 12:18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정말 수시 찬성하시는 분들 반성해야 해요. 아이들이 3년을 피말리는 이 교육이 정말 절망적이예요.
고 3년을 위해 초등학교 고학면 부터 수시를 위한 성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이 패자부활이 없는 제도에
애들이 피를 말리는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