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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안 어울리는글이지만...이혼

... 조회수 : 3,742
작성일 : 2020-12-03 14:35:44
오늘도 이혼글 여럿 올라와서
부디 아래글 보시고 자식두고 이혼은 신중하셨으면 좋겠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30680
IP : 222.112.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앵란강부자?
    '20.12.3 2:38 PM (114.203.xxx.20)

    사이 안좋은 부부 밑에서
    아이들 스트레스가 더 크고요
    님이 충고할 일은 아닌 거 같아요

  • 2. ,,,
    '20.12.3 2:39 PM (203.175.xxx.236)

    요즘 부모들 이기적이라서 자식 생각 안해요 자식은 사이 좋을때 같이 껴서 좋은 시절 보내는거고 부모가 이혼할땐 짐짝이죠 그래놓구서도 핑계 오지게 한다는

  • 3. ..
    '20.12.3 2:40 PM (203.175.xxx.236)

    사이 안 좋은곳에서 크는 아이들이 더 불쌍하다 핑계 되지 말고 둘이 노력해서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려고 하세요 사랑은 식었고 노력하기도 귀찮고 각자 다른 년놈한테 눈맞아서 이혼할 핑계만 궁리한다는

  • 4. ...
    '20.12.3 2:46 PM (223.38.xxx.78)

    링크해주신 글에 따르면 문제라면 재혼이 문제이지 이혼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5. ....
    '20.12.3 2:49 PM (121.165.xxx.30)

    잘못된재혼이 문제지
    사랑도 없는데 허건날 싸우면서 애들 눈치보게 하는 가정도 그닥 좋지않아보입니다.
    부부사이가 좋지않으면 노력을하던 아니면 양육에 대한 책임은 확실하게 하고 갈라서는게 낫지
    사랑하지도않고 아니 증오하면서 한집에 사는거처럼 영혼을 갉아먹는짓은없다봅니다.

    내가 아이들위해 버티고 산다 ..이것도 아이들입장에서도 스트레스일것이고.

    반드시 이혼이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6. 링크
    '20.12.3 3:03 PM (222.120.xxx.44)

    글이 이혼하신다고 하셨던
    외국에 사시는분 사연하고 비슷하네요.

  • 7. 누구나
    '20.12.3 3:14 PM (220.121.xxx.194)

    이혼을 신중하게 생각안하는 사람이 있겠나?
    너무 힘들어서 살기 위해 이혼하지.

  • 8. ...
    '20.12.3 3:18 PM (59.15.xxx.61)

    링크 글이 2017년에 쓴 글이네요.
    3년 지난 지금은 어떻게 살고있나 궁금하네요.
    큰 애는 14살 한창 사춘기일텐데...
    그 원글은 아이를 낳았을까
    그 글의 전처는 바람난 남친과 재혼했을까
    재혼 후에 아이들을 아빠가 양육해야하는 상황이 오지는 않았을까...
    무엇보다 이혼 안하고 잘살고 있는지?
    결혼은 미친 짓이다.
    이혼은 못할 짓이다.

  • 9. ......
    '20.12.3 4:12 PM (222.109.xxx.226)

    자식 두고 이혼은 신중해야 하는 것 맞죠.
    그리고 자식 때문에 이혼 안했으면
    적어도 자식한테 평온한 가정환경은 만들어줘야 하고요.
    그거 자신없으면 그냥 이혼 하세요.
    자식때문에 이혼 못한다면서 툭하면 집안 쑥대밭 만들고 싸운 부모밑에서 자란 자식이 접니다.
    그리고 싸울거면 둘만 싸우던가 왜 자꾸 그 난장판 속에서 자식한테
    '내 말이 맞냐 안맞냐?'를 물어보는지
    지금 생각해도 부모자격 없다 싶어요.
    어린시절 다시 떠올리고 싶지도 않고, 어린시절 앨범도 제 손으로 다 폐기처분 했어요.
    부모님한테 별로 정도 없어요.

  • 10. 상황
    '20.12.3 4:22 PM (116.121.xxx.48)

    따라 다 다르니 답은 없죠
    남이 하는 말은 참고로 듣는 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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