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의적 제목??[속보]코로나 백신 계약 끝나마자…통일부 북한에 지원, 당국과 협의 전"

111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0-12-03 13:29:47

제가 독해를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제목은 백신계약 끝나자마자 통일부가 북한에 지원 당국과 협의를 하고 있다고 착각하듯 글을 썼지만

마지막에 핵심은 협의 '전'

 속보]코로나 백신 계약 끝나마자…통일부 "북한에 지원, 당국과 협의 전

결론은 구체적 협의를 한바가 없다 입니다.


코로나 백신 계약 끝나마자 뭔가를 한건 통일부에 이 질문던져놓고 내용없는 기사로 속보띄운 기자와 한국경제TV지요.

아무것도 한게 없기때문에 사실 기사거리도 아닌데..기자가 정부 욕먹이기 정말 쉽네요.

기자는 미끼를 던졌을 뿐이고.... 덥석 문 것은 통일부가 아니고 우리 국민들이 아닌지...

기사의 댓글도 그렇고 다들 마치 지원계획있다는 기사를 본 양 욕하기 바쁩니다.ㅠㅠ

그렇다고 말미에 추진할 계획이라는 말도 전혀 없어요.

어쨋든 통일부도 이번에는 적절하게 대답했지만 자기 부서에 맞는 일이니 대북지원추진은 해야겠어도 앞으로 국민정서와 여론좀 많이 고려했음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20036

통일부는 3일 대북 지원용 '코로나19' 백신 물량 확보와 관련 보건당국과 협의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계약을 체결했는데 북한에 지원할 백신 물량도 고려됐느냐'는 질문에 "보건방역 당국과 아직은 구체적 협의를 한 바가 없다"고 답했다.

정부는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개별 백신 개발사들과의 협상이 마무리되는 대로 전체 계약 현황과 확보 물량을 발표한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지난달 26일 "북한의 코로나19 상황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은 대한민국 코로나 상황의 안정성을 만드는 것과도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하는 등 북한에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왔다.

한편, 북한의 경제상황에 대해 이 당국자는 "북한의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를 고려할 때 중국과의 교역이 거의 없다시피 한 상태로 감축돼, 북한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태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의 통계를 인용해 "지난 10월 북한과 중국의 교역규모는 170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의 2억9천만 달러보다 99.4%가 감소했다"며 "올해 3월 이후 북·중 교역액이 줄곧 1억 달러를 넘지 못하다가 급기야 10월에 약 200만 달러 수준으로 감소해 북한의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태"라고 추정했다.

IP : 112.133.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 1:30 PM (223.38.xxx.167)

    미쳐 날뛰는중

  • 2. 아주
    '20.12.3 1:31 PM (116.125.xxx.188) - 삭제된댓글

    지랄 발광을 하고 있다는

  • 3. 기레기가 또
    '20.12.3 1:31 PM (223.33.xxx.140) - 삭제된댓글

    기레기짓
    알바퍼와서 알바짓

  • 4. 광기
    '20.12.3 1:32 PM (163.152.xxx.8)

    기더기고
    알바고

    풀파워로 덤비는 이유

    다들 아시죠?

    끝까지 응원합니다! 문정부

  • 5.
    '20.12.3 1:32 PM (58.231.xxx.9)

    오지랍 넓게 북한 퍼주기 한다는
    프레임에 가두려고 늘 이따위 악의적 기사를 쓰네요.
    유엔 제제때문에 북에 약속한 지원도 못했고
    그래서 김정은이 삐지기 까지 했던데
    뭘 대단한 걸 퍼준 냥 ㅠㅠㅠ
    진짜 언론들 정말 쓰레기에요.

  • 6. ㅇㅇ
    '20.12.3 1:32 PM (39.7.xxx.78)

    연일 까대기만 해서 지지율이 좀 떨어지니 검언짐 난리네요
    그래도 가야합니다 검찰개혁
    그다음은 언론개혁
    국짐은 그냥 공중분해

  • 7. 슬프죠
    '20.12.3 1:34 PM (125.137.xxx.77)

    기자가 없고
    언론이 없는
    대한민국

  • 8. ..
    '20.12.3 1:3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김현경기자군요

  • 9.
    '20.12.3 1:41 PM (118.176.xxx.210)

    언론이 쓰레기입니다.
    우리나라엔
    언론이 없어요.

    그나마 각개전투하는
    저널리스트들이 있을 뿐이죠.

  • 10. 지금
    '20.12.3 1:43 PM (58.120.xxx.107)

    이인영이 북한에 준다고 몇번이나 혼자 김칫국물 마시고 혼자 거절 당하지 않았나요?
    무슨 로코에 촌데레 여주와 재벌 남주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0640 고1과정 선행 1년 걸린다는데 괜찮은건가요? 7 2020/12/03 1,628
1140639 현대차 뭔일 있나요?ㅎ 주식이.. 25 이런일이 2020/12/03 19,780
1140638 캔들공방에 히터나 온풍기를 사려고 하는 데요 2 알려주새요 2020/12/03 1,127
1140637 첨에는 엄청 잘해주더니...만날수록 본성이 드러나는남자 18 ..... 2020/12/03 6,110
1140636 요즘 보기싫은 광고 -_- 19 ... 2020/12/03 4,266
1140635 부모의 소득수준과 자식의 교육수준은 연관이 크다고 보시나요? 19 ss 2020/12/03 3,350
1140634 물수능 예상되나보네요 6 ㅠㅠㅠㅠ 2020/12/03 2,942
1140633 은행이나 증권사 vip 관리 받으셨던 분들 수익 많이 나셨나요?.. 1 고객 2020/12/03 1,626
1140632 스마트폰에 까는 네비게이션 있나요? 8 길치 2020/12/03 1,148
1140631 대게 조건 봐주세요.300-600그램 2 주부 2020/12/03 862
1140630 스마일 클럽 이해가 잘 안돼요 6 .... 2020/12/03 2,042
1140629 추장관 노무현대통령 영전에 검찰개혁 약속 20 국민이 뒤에.. 2020/12/03 1,319
1140628 중드 겨우 서른 질문드려요 6 궁금해요 2020/12/03 2,467
1140627 올해는 사는 귤 마다 맛있네요 15 .. 2020/12/03 2,998
1140626 언제부터 해외 여행 안심하고 갈까요? 11 해외 2020/12/03 2,432
1140625 수능시험날 가슴 뭉클했던 기억 9 2020/12/03 1,811
1140624 돌봄보내시는분들~ 12.8~12.9일 파업한다네요. 3 걱정 2020/12/03 1,043
1140623 수능날이라고 하니 옛 기억 하하하하하하.. 2020/12/03 654
1140622 임영웅의 수능 격려 메시지-수학 1타 강사 정승제 쌤이 동영상 .. 16 ..... 2020/12/03 3,295
1140621 수능 보는 내내 근처에서 대기하시나요? 7 11 2020/12/03 1,608
1140620 유튜브 그 이상한 부부. 결국기사남 ㅋ 8 ㄱㅅ 2020/12/03 5,812
1140619 g마켓 스마일클럽 가입하신 분~ 9 .. 2020/12/03 1,958
1140618 현정부에 등돌린 진보, 접니다. (feat. 리얼미터 여론조사).. 22 ㅇㅇ 2020/12/03 2,467
1140617 집값정상화시민행동 까페에 초대합니다 2 ㅇㅇ 2020/12/03 954
1140616 박재동 화백 만평 8 ㅇㅇ 2020/12/03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