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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MandY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20-12-03 00:01:46
내일 드디어 끝나나봐요
이동욱 외모가 젤 재밌었고
조보아는 악역쪽이 좀 더 어울리는거같아요
둘의 사랑이라기보다는 영웅본색같은 의리였음 어땠을까 싶고
김범은... 제가 사실 김범을 참 좋아하거든요
유리랑 신주는 물론이고 꼬맹이 검둥개에게까지 밀리는건 왜그럴까요?ㅠㅠ
김정난 탈의파 말할것도 없이 멋있었고
연출이 문젠지 대본이 문젠지 좋은소재인데 뭔가 따로노는 듯한
차라리 12회였음 나았을지
둘이 절절한 사랑이 와닿지가 않아서 아쉬웠네요
기억에 남는건 신주랑 유리 간주점프ㅎㅎ
IP : 210.103.xxx.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3 12:03 AM (185.104.xxx.4)

    몰아서 보려구 참구 있네요.

  • 2.
    '20.12.3 12:04 AM (111.118.xxx.150)

    이무기가 최고 능력자인지...
    그냥 용 못된 찌질이 아닌가요.
    윤짜장 발광이 생각남

  • 3. 김범이
    '20.12.3 12:28 AM (211.245.xxx.178)

    연기를 너무 못해요.
    그리고 소재는 흥미로운데...진짜 너무 중구난방...
    김범도 조보아도 연기를 못하고요.
    신주랑 유리만도 못해요.
    검둥개가 최고 수확인듯요.
    이동욱도 너무 건들거리고...
    전 솔직히 재미없었어요.
    구미호가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 4.
    '20.12.3 12:30 AM (114.203.xxx.20)

    어쩌다 시작해서 끝까지 보고있는데
    더럽게 재미 없네요
    조보아 예쁘고 연기도 잘 하는데
    정 안가고 윗님 말처럼 악역이 더 어울릴 듯하네요

  • 5. ...
    '20.12.3 1:36 AM (180.65.xxx.50)

    오랫만에 본 김범 연기 진짜 잘한다 싶었는데 최근 몇회는 잘 못봤네요 몰아보기 해야겠어요

  • 6. 조보아는 예쁜데
    '20.12.3 1:49 AM (106.101.xxx.221)

    왜 신인인데도 식상할까요
    그리고 연기는 왜 책 읽는 느낌인지
    조보아씨 미안해요. ㅜㅜ
    섬에 갔을때까지는 너무 무섭고 재미났는데
    그 뒤로 러브라인 전개되면서 이상해졌어요.
    조보아 이동욱 안 어울려요.
    조보아는 연인보다는 악역이 낫네요.

  • 7. 저두
    '20.12.3 6:36 AM (27.179.xxx.232)

    남주 얼굴이 제일 재밌었고 여주 연기 왠지 국어책ㅠㅠ 김범 연기 나쁘지않았는데 내용이 중구난방이예요. 편집에 OST까지 뭔가 아쉽.

  • 8. 동감
    '20.12.3 7:44 A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조보아 연기가 동동 떴어요
    대차보이려고 하니 연애씬에서도
    그냥 달달하기만 하면 될것을
    딱딱하니 부자연스러웠어요
    본인 캐릭터가 여성스럽고 나근나근하던데
    걸크러쉬하려니 어색하고 연기력이 받쳐주는것도 아니고..
    김범은 배역이 참 애매했어요
    형한테 목매고 징징거리는 역할이잖아요. 마지막에 뭐라도 역할 좀 하라고 삼도천에 데려다놓고 형을 구하는? 역할을 맡기니 순식간에 여주는 바보처럼 남친이 지옥에 떨어지는 순간인데 앉아서 안타까운 얼굴만 하고 있고..분명 울어야할 타임인데.. 연출 이거 뭐지 싶더라는
    초반처럼 같이 사건해결하고 서로 긴장하던 때가 훨씬 나았어요
    언제가 어느분 댓글처럼 이동욱 얼굴 보며 화를 참는 드라마였어요 그나저나 오늘은 달달하게 끝나겠죠

  • 9. 이동욱혼자열일
    '20.12.3 7:45 AM (222.102.xxx.237)

    조보아 연기가 동동 떴어요
    대차보이려고 하니 연애씬에서도
    그냥 달달하기만 하면 될것을
    딱딱하니 부자연스러웠어요
    본인 캐릭터가 여성스럽고 나긋나긋하던데
    걸크러쉬하려니 어색하고 연기력이 받쳐주는것도 아니고..
    김범은 배역이 참 애매했어요
    형한테 목매고 징징거리는 역할이잖아요. 마지막에 뭐라도 역할 좀 하라고 삼도천에 데려다놓고 형을 구하는? 역할을 맡기니 순식간에 여주는 바보처럼 남친이 지옥에 떨어지는 순간인데 앉아서 안타까운 얼굴만 하고 있고..분명 울어야할 타임인데.. 연출 이거 뭐지 싶더라는
    초반처럼 같이 사건해결하고 서로 긴장하던 때가 훨씬 나았어요
    언제가 어느분 댓글처럼 이동욱 얼굴 보며 화를 참는 드라마였어요 그나저나 오늘은 달달하게 끝나겠죠

  • 10. 잉?
    '20.12.3 8:30 AM (218.50.xxx.154)

    저는 재밌기만 하던데.. 김범 시크하게 매력있던데요. 연기도 말투 멋있고..
    그나저나 김범 섬기는 그 외국인같은 신인여배우야말로 정말 책읽지 않나요? 그 여배우는 심각하게 연기를 못하던데 신인이라 봐주나봐요. 이무기 신인? 연기자도 말투가 괜찮고.. 조보아는 눈물을 안흘리는 날이 없네요. 여튼 그럭저럭 잼나게 봤네요

  • 11. ㅇㅇ
    '20.12.3 8:44 AM (183.78.xxx.32)

    편집에 연출이 어설픈거같아요.
    설정이나 캐스팅 나름 괜찮았는데,

    왠지 모르게 화면이 구린 느낌이랄까요.

  • 12. ..
    '20.12.3 1:18 PM (175.119.xxx.68)

    다들 제각기 눈으로 보고 있군요
    이동욱 눈이 이상하다 보고 있었는데
    연애장면은 잘 어울린다 하고 봤구요
    전 보면서 도깨비장면이 너무 많이 연상돼요
    오늘은 범이랑 조보아가 떠난 이동욱 계속 그리워하는 장면 나오겠고 어디선가 짠 하고 나타나겠죠

  • 13.
    '20.12.3 6:10 PM (223.39.xxx.94)

    저도 이동욱 얼굴보는 재미밖에 없더라구요.

  • 14. 잉?님
    '20.12.3 6:17 PM (223.62.xxx.104)

    김범 섬기는 그 여우가 바로 미스터션샤인에서 구동매 좋아하던 그 점치는 여자요. 그러고 보니 그땐 아예 말을 못하는 역할이었네요.

    그래도 등장할 때마다 이국적이다, 감탄하며 봅니다.

  • 15. ...
    '20.12.3 7:32 PM (180.65.xxx.50)

    김범 따르는 러시아산 여우 배우 연기 잘했어요 동작도 독특하고 말투도 개성있죠 더킹:영원의 군주에서도 1인2역 무심한 듯 잘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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