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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금 어제 올린 첨밀밀글이 라디오에...

456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20-12-02 19:31:09
사실 제가 올렸거든요. 여기서 하도 첨밀밀 첨밀밀 해서 최근에 보고요.

방금지가 잠깐 운전하고 볼일보러 나가는데
라디오에서

장만옥이 여명과 다시 만나려고 조폭남편을 만나러 가 끌어안고 우는장면....
이금희가 읽는 이글귀가 귀에 들어오는거에용ㅇㅇㅇ

너무 놀라고 신기했어요.
작가님이 여기 계시는지..ㅎㅎ
운전 정말 10분 했는데 그사이에 그멘트가 나온다는것도 웃기고..
편안한 저녁 되세용~~
IP : 124.49.xxx.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 7:32 PM (222.112.xxx.137)

    신기방기하네요
    작가님이 82하시나~?

  • 2. 댓글중 이댓글
    '20.12.2 7:37 PM (124.49.xxx.61)

    맞죠 어른들의 인생에서
    사랑도 중하지만
    의리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도 있달까요
    영화를 명작으로 만드는 장면 중의 하나같아요
    -----------------------------------

    너무 글잘쓰시는분 같아요..박수~~~~

  • 3. ...
    '20.12.2 7:39 PM (222.112.xxx.137)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조폭남편도 장만옥 가라고 했었지요?떠나라고

    정말 좋은사람인듯

  • 4.
    '20.12.2 7:42 PM (125.177.xxx.100)

    신기한게 아니고
    완전 남의 글 베껴서
    그게 작가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할 짓인가요?

    어이없군요

  • 5. 불편러
    '20.12.2 7:50 PM (49.174.xxx.190)

    125.177 프로불편러다
    원글님이 뭘 말하는 지 알지도 못하면서
    왜 또 시비야
    짜증나 맨날 시비걸어 이 사람

  • 6. 125.177.xxx
    '20.12.2 7:56 PM (118.221.xxx.222)

    어휴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글에도
    그리 삐딱하게 보다니..인생 왜 그리 사시나요..ㅉㅉ

  • 7. 그들도
    '20.12.2 7:57 PM (124.49.xxx.61)

    매일 쓰니 얼마나 머리아프것어요.. 다 이해합니다.!

  • 8. 원글님
    '20.12.2 8:03 PM (1.239.xxx.79)

    저도 들었는데요, 원글님 마음이 넓으시네요.저도 작가가 날로먹는구나 생각했거든요...님의 여유로운 마음 배우겠습니다^^

  • 9.
    '20.12.2 8:13 PM (122.36.xxx.14)

    저도 작가가 날로 먹는다 생각드는데요
    자기 생각인 것처럼 얘기한거니 잘못한 거지요
    어디서 봤다가 아니라

  • 10. 저는 나이가
    '20.12.2 8:26 PM (124.49.xxx.61)

    있으니 이해해야죠. 저도 2-30대라면 얼굴이 빨개졌겠지만
    저는 이젠 젊은이를 이뻐하고 이해해야할 나이라고 생각해요.

  • 11.
    '20.12.2 8:35 PM (121.133.xxx.125)

    원글님이 너그러이 이해하시지만
    라디오 방송작가인가요? 그럼 안되죠.

    그 분 이 글도 보고 계실까요?

    앞으론 그러지 맙시다.ㅠ

  • 12. 저렇게
    '20.12.2 8:52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 라느니 삐딱하니 하는 사람들,
    남의 지적재산에 무감각한 사람들이 많고
    도덕심이라곤 없으니 남의 가게 옆에버젓이
    그 가게 카피한 가게 열고
    남의 노래 베껴 작곡하고
    논문도 표절하고 난리버거지인거죠.
    원글님 글 너무 좋네요.
    베껴쓴 작가 반성하세요!!

  • 13. 저렇게
    '20.12.2 9:0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프로불편러 라느니 삐딱하니 하는 사람들,
    남의 지적재산에 무감각한 사람들이 많고
    도덕심이라곤 없으니 남의 가게 옆에버젓이
    그 가게 카피한 가게 열고
    남의 노래 베껴 작곡하고
    논문도 표절하고 난리버거지인거죠.
    125님 댓글 동감하고 베껴쓴 작가는 반성하세요!
    원글님이 쓰신 그분 댓글 넘 좋네요.
    첨밀밀은 제 인생 영화예요.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어찌할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게도 되는것.
    의리와 사랑 도덕의 경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죠.

  • 14. 찌찌뽕
    '20.12.2 9:36 PM (61.84.xxx.134)

    저도 운전중에 첨밀밀 얘기 들었어요^^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난주에는 티파니에서 아침을 영화 얘기했는데 주말에 이비에스에서 하더라구요
    그때도 신기^^

  • 15. ......
    '20.12.2 10:08 PM (218.152.xxx.154)

    저 작가가 유투버였으면 댓글에 난리났을거에요.
    프로불편러라니요.
    저 작가는 자기 생각인 양 쓰면 안됐어요.
    어제 어떤 게시판에서 좋은 글을 보았다고
    했어야죠. 원글에는 허락을 구했어야 하고요.

  • 16.
    '20.12.2 10:38 PM (149.248.xxx.66)

    제가봐도 그작가 어이없는데요. 익명은 저작권이 없나?? 그러다 한번 호되게 당할겁니다 작가님. 남의거 거저먹으면 안돼요.

  • 17. ㅇㅇ
    '20.12.2 10:44 PM (14.48.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라디오 작가인데요...;;
    원글님이 쓰신 글을 정확히 그대로
    인용했나요?

    그게 아니라면
    원글님 글을 작가가 봤다
    첨밀밀 얘기를 해봐야겠군!
    첨밀밀 얘기를 하다보면 어찌됐든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니
    작가도 그 부분에 특히 집중해서 쓴다

    순서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원글님 글. 혹은 거기달린 댓글을
    그대로 베꼈다면 겁이 없는거지만요 ^^;;

  • 18. lol
    '20.12.2 11:08 PM (180.66.xxx.132)

    첨밀밀 제 인생의 영화에요 남편도 같이 좋아해서 어쩜 이렇게 취향이 비슷할까 하면서 놀라기도 했구요 라디오 작가들 아니 모든 작가들은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척 들은 이야기 본 이야기 다 자기들것인양 해대죠 ... 몇 번 당해보니 정말 이해는 가지만 별로에요

  • 19.
    '20.12.3 12:10 AM (211.206.xxx.160) - 삭제된댓글

    82글이 이금희 라디오에 나온게 이번이 세번째인가 그래요
    그작가가 여기 상주하면서 계속 남의 글을 가져다가 사용ㄴ사고있는데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제가 본것만 세번째이니 이정도면 안본건 얼마나 많을까요. ㅜㅜ

  • 20. ....
    '20.12.3 1:46 A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원글의 이해를 떠나서 엄연한 도둑질입니다
    당장 멈추길 바랍니다

    신경숙도 그렇게 가랑비에 옷젖듯 표절작가 됐죠 아마

    도둑질 멈추세요
    한번에 업보처럼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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