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만 웃길 수도

ㅇㅇ 조회수 : 2,341
작성일 : 2020-12-01 23:45:48
다른데서 봤어요.
주인공이 길을가는데 자주가던 카페 직원이 손을 열성적으로 흔들며 인사하길래
나를 알아보나보다 하고 같이 손을 흔들어줬대요.
가까이가보니 양손에 걸레들고 창문을 닦고 있더래요.
IP : 117.111.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0.12.1 11:46 PM (70.106.xxx.249)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가네요

  • 2. ㅎㅎ
    '20.12.1 11:46 PM (121.188.xxx.243)

    웃겨요 ㅎㅎㅎㅎㅎ

  • 3. ㅋㅋ
    '20.12.1 11:47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 4. ㅎㅎㅎㅎ
    '20.12.1 11:48 PM (119.64.xxx.75)

    저도 웃겼어요.

  • 5. ㅋㅋㅋㅋㅋㅋㅋ
    '20.12.1 11:55 PM (175.119.xxx.29)

    마트에서 누가 자기를 빤히 보길래 아는 사람인가 싶어
    인사를 하니 그쪽도 같이 하더라는... 근데 알고보니
    기둥 거울엔가 비친 본인이었다는 82님 이야기가
    생각나서 더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저희 아이가
    '20.12.2 12:20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자꾸 말을 시켜서 네네하고 대답하며 잘 듣고 있었대요.
    그런데 기사님은 통화 중이었음.

  • 7. ㅋㅋ
    '20.12.2 12:29 AM (39.7.xxx.10)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ㅋㅋ
    '20.12.2 12:29 AM (175.223.xxx.24)

    주인공도 웃김.ㅋㅋㅋ
    보통 원글이라고 하지 않나요?ㅋㅋㅋ

  • 9. ㅡㅡㅡㅡ
    '20.12.2 12:41 AM (70.106.xxx.249)

    댓글도 웃겨요 ㅋㅋㅋㅋ

  • 10. 갑자기
    '20.12.2 12:46 AM (112.70.xxx.241)

    저도 생각이 났는데 옛날에
    모 개그우먼 어머니가 일을 하셔서
    한 번도 학교에 오신 적이 없는데
    비 오는 날 교문 밖에서 엄마가 우산 들고 기다리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웠대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교문 밖에 기다리고 계셔서
    기쁜 마음에 "엄~~~마!!!" 하고 뛰어 갔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본인의 엄마가 아니더라는 ㅋㅋㅋㅋ
    그래서 집에 까지 "엄마,엄마" 계속 쉬지 않고 부르면서 뛰어갔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164 캐서린홈름 법랑냄비 2 89 2020/12/25 805
1146163 김용민 의원 트윗 jpg 23 .... 2020/12/25 3,533
1146162 크림파스타 할때 휘핑크림로 해도 되나요? 6 ... 2020/12/25 1,486
1146161 엔틱 도자기좀 구입하려 하는데 코펜하겐 2020/12/25 732
1146160 공수처 드라마 반대한 野에 與 "검찰 드라마는 검찰 홍.. 4 뉴스 2020/12/25 1,145
1146159 박형순 임정엽 홍순욱 사법3적! 5 ㅇㅇㅇ 2020/12/25 689
1146158 이런 법을 만들면 검찰을 6 qlql 2020/12/25 563
1146157 민주당 가입 방법 좀 쉽게 알려주세요 33 ㅇㅇ 2020/12/25 1,296
1146156 조바이든 당선연설 6 좌ㅡㅓ 2020/12/25 1,123
1146155 블라인드 추천하세요? 1 Jj 2020/12/25 837
1146154 다음주에 입주하는데 도시가스 미리 연결 할 수 있을까요? 4 입주 2020/12/25 1,011
1146153 지성피부는 확실히 덜 늙나요? 21 진짜궁금 2020/12/25 5,443
1146152 30년된 구축 아파트 공사비 6 평화 2020/12/25 2,814
1146151 우리 다음세대는 홍콩처럼 집에서 요리 안해먹을것 같아요 29 ... 2020/12/25 7,762
1146150 스테로이드제 약 먹으니 머리가 띵하고 눈이 침침하네요 3 ㅇㅇㅇ 2020/12/25 1,222
1146149 쎄한 느낌은 과학임 4 워너비 2020/12/25 3,711
1146148 대통령님 외롭게 않게 해드려야겟다 16 qlql 2020/12/25 1,901
1146147 ㅋㅋㅋㅋㅋㅋ.. 10 좋겠다 2020/12/25 1,662
1146146 본인 잘못은 못찾으니 백날천날 부인이 예전에 잘못한거나 장모 잘.. 32 ㅇㅇ 2020/12/25 3,925
1146145 많이 서운한데 17 자유 2020/12/25 3,123
1146144 음식 부피 늘리는 남편이 이해안돼요 11 음식 2020/12/25 5,554
1146143 오늘 코스트코 갈건데 오히려 사람이 덜많지 않을까요? 6 오늘 2020/12/25 2,936
1146142 이번에 확실히 깨달은게 5년으로는 부족하다. 46 ... 2020/12/25 3,906
1146141 브라질 대통령 ‘바이러스가 곧 백신’ 14 .. 2020/12/25 2,212
1146140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계 외국인들 12 ㅇㅇ 2020/12/25 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