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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대못 박은 사람 있나요?

조회수 : 2,168
작성일 : 2020-12-01 13:58:34
그 사람 많이 원망하시나요?
그 사람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 내 잘못 아닐까요?
IP : 223.38.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0.12.1 2:01 PM (121.133.xxx.125)

    가족사이에서 많이 일어사는데
    기대치가 너무 높죠.

    남보다 못한 가족도 있지만
    대부분 아니죠.

  • 2.
    '20.12.1 2:01 PM (211.209.xxx.124)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라는 사람이요. 나도 ㅇ쩔 수 없는 인연이지만 진짜 안보고 살고파요 이제. 기대라... 그렇네요. 적어도 엄마니까, 어른이니까 다른 언행 보여줄 수 없었나 하는 기대가 있었겠죠. 근데 그냥 가까이 해서 좋을거 없는 인간들도 많으니까요. 사람이 다같은 사람이 아니구, 수준이 차이 많이 나더라구요

  • 3.
    '20.12.1 2:05 PM (116.125.xxx.188) - 삭제된댓글

    난시누
    지금도 남편이 지누나 얘기하면 그집에 불질러 버린다고 해버려요
    죽여버리고 싶다는

  • 4.
    '20.12.1 2:05 PM (69.156.xxx.22)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말아햐하는데 인간관계에서 있는 현실입니다.
    상대할 안할 수 없는 경우가 문제지요.

  • 5. 엄마는
    '20.12.1 2:18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의떤거 까지 감내해야 할까요?
    울 딸 흔히 말하는 4가지가 바가지
    이십대 후반인데 지금도 부모카드로 2백은 써요. 물론 현금 용돈은 다 옷사입고, 집에서는 머리카락 하나 줍지 않네요. 뭐하나 나누어 먹을 줄 모르고, 남의 것은 아까와하지도 않죠. 집에서는 5성급 호텔 처럼 생활하고요.

    그런데 이 애 조차 자기는 차별을 받고 엄마니까 어른이니까 듸 관대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어디까지가 부모의 몫일까요?

  • 6. 아니
    '20.12.1 2:19 PM (59.3.xxx.174)

    가슴에 대못 박힌 것도 미치고 돌아버리겠는데
    그것도 내 잘못이 되는 건가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 하지 마세요.

  • 7. 동창과 동기
    '20.12.1 2:21 PM (58.236.xxx.195)

    꼭 부메랑 백번천번 맞았으면 합니다. 그리되겠죠.

  • 8. 신뢰와
    '20.12.1 2:28 PM (58.236.xxx.195)

    기대를 저버린 상대가 죄인이죠.
    내죄라면 사소한 힌트조차 좋은게 좋은거라
    넘겨버리고 빨리 걸러내지 않은 것.
    이후,
    쉽게 말바꾸고 작은 것이라도 부도덕한 사람, 이중적인
    인간은 신속히 거르네요.

  • 9. 저도 시누이
    '20.12.1 3:12 PM (221.150.xxx.148) - 삭제된댓글

    결혼할 때 그랬죠.
    살면서 그런 취급 처음이였어요 ㅎㅎ
    뭐라도 되는 사람이 그러면 또 몰라.....
    지금은 친하게 지내고 싶어 안달하는데 이해가 안되요.

  • 10. 1201
    '20.12.1 3:49 PM (219.249.xxx.211)

    울엄마도
    빈총있으면
    작은고모 쏘고 싶었댔음
    엄마는 종교없는데
    작은고모 좀 미워하지 않게 비셨다고
    맘보를 곱게 안 써서 그런가
    고모 자식들 잘 안 풀림

  • 11.
    '20.12.1 4:48 PM (124.49.xxx.34)

    시모.시부. 큰시누. 주로 시댁사람들이요. 손절이 안되는 관계라 더 화남. 참고 있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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