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이 생각하는 국내 공포영화 걸작

좋아요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20-12-01 13:16:44
저는 거울속으로요. 
저 아래 공포영화 이야기 보고 생각나서요.
오늘밤에 오랜만에 다시 봐야겠어요.
여러분은 어떤것 좋아하세요? 
갑자기 공포영화 확 땡기네요. ㅋㅋ
IP : 175.119.xxx.2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20.12.1 1:1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장화홍련이요.

  • 2. dd
    '20.12.1 1:17 PM (58.127.xxx.56)

    소름.......

  • 3. ........
    '20.12.1 1:18 PM (211.250.xxx.45)

    전 곡성요
    짝 귀신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 으스스한..그 서늘함?

  • 4. 시간이지나도
    '20.12.1 1:18 PM (61.109.xxx.85)

    알포인트

  • 5. ..
    '20.12.1 1:20 PM (49.169.xxx.133)

    검은 물밑에서.
    다시는 공포 영화 안볼거예요.

  • 6. ㅓㅓ
    '20.12.1 1:22 PM (211.108.xxx.88)

    박한별 주연 두개의달.
    여고괴담

  • 7. ...
    '20.12.1 1:25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가발

  • 8. 기담
    '20.12.1 1:27 PM (121.169.xxx.143)

    엄마귀신

    인생 최고 극공포를 느낌

  • 9. 뭐니뭐니
    '20.12.1 1:28 PM (125.252.xxx.28)

    뭐니뭐니 해도 알 포인트 아닐까요

  • 10.
    '20.12.1 1:29 PM (221.146.xxx.13) - 삭제된댓글

    두개의 달

  • 11. ㅡㅡㅡ
    '20.12.1 1:32 PM (1.245.xxx.135)

    숨바꼭질 무섭다

  • 12. 아..
    '20.12.1 1:33 PM (223.39.xxx.117)

    거울속으로도 무섭죠 유지태 김명민 주연 기억나네요
    비슷하게 폰 가위 기생령 분신사바 가면 두개의 달 분홍신
    첼로 검은 물밑에서 므이 해부학교실 가발 인형사 신데렐라 요가학원 령 여고괴담 불신지옥 등이 있겠고

    제 주관적으로
    작품성으로는 장화홍련 곡성
    심리적으로는 알포인트 남극일기
    너 한번 죽어봐라는 기담 그리고 같은 감독의 곤지암

    오늘 원글님 재미있는 시간되세용

  • 13. ...
    '20.12.1 1:39 PM (59.14.xxx.67)

    장화홍련,알포인트

  • 14. 무조건
    '20.12.1 1:40 PM (182.221.xxx.183)

    기담..수작 중에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 15. 옛날 여곡성
    '20.12.1 1:42 PM (39.124.xxx.131)

    고등때 밤늦게 공부하고 왔는데 티비에서 보여주던 여곡성...
    시꺼먼 관짝 뚜껑열리고 허옇고 무서운 시어머니까 뙇@@;;;
    한동안 밤길 못다녔다는^^

  • 16. ㅇㅇ
    '20.12.1 1:45 PM (121.182.xxx.120)

    곡성이랑 알포인트

  • 17. 두개
    '20.12.1 1:46 PM (222.96.xxx.44)

    알포인트 기담 최고죠

  • 18. 81년작
    '20.12.1 1:46 PM (119.198.xxx.60)

    깊은밤 갑자기
    ㄴ 최고 bb

    특히 음악이 너무 기괴해서
    소리 거의 줄이고 봤어요 ㅜ

  • 19. ...
    '20.12.1 1:47 PM (222.112.xxx.137)

    그루지
    그것

  • 20. ...
    '20.12.1 1:48 PM (121.145.xxx.169)

    검은 물밑에서는 일본영화 아닌가요?
    저도 그당시 링보다는 무섭게 봐서 인상이 남아요.

  • 21. ㅌㅌ
    '20.12.1 2:00 PM (42.82.xxx.142)

    거울속으로 정말 재밌나요?
    예전에 한달 무료로 풀려서 보다가 끝까지 못봤어요
    두세번 걸쳐서봐도 진도가 안나가서 결국 결말은 모르고 지나갔어요
    인내심 가지고봐도 보기 어렵던데 뒷부분은 재미있나요?
    결말 부분 재밌으먼 다시 볼 용의도 있는데 삼분의 이 정도 봐도 그닥 안끌려서
    내가 이상한가 싶어 어쭤봅니다

  • 22. 아휴
    '20.12.1 2:06 PM (218.50.xxx.154)

    그놈의 알포인트는.. 고릿작 영화좀 그만. 알포인트 여러번 봤어도 무서움의 포인트를 모르겠더라는.. 지금의 시각으로는 뻔한 스토리잖아요

  • 23.
    '20.12.1 2:08 PM (39.7.xxx.178)

    알포인트 쓰러 왔는데..

  • 24.
    '20.12.1 2:11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공포영화 극혐인 전 댓글 보고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절대 보지 말아야지...ㅎ

    그런데 정말 기담같은 영화가 재미있어요?
    뭔가 어설프던데요.

  • 25.
    '20.12.1 2:12 PM (180.224.xxx.210)

    공포영화 극혐인 전 댓글 보고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절대 보지 말아야지...ㅎ

    그런데 정말 기담같은 영화가 수작이에요?
    뭔가 어설프던데요.

  • 26. 알곡
    '20.12.1 2:12 PM (223.38.xxx.118)

    알뽀인트
    곡성

  • 27. .......
    '20.12.1 2:14 PM (222.106.xxx.12)

    알포인트 ㄷㄷㄷㄷㄷ

  • 28. 81년작
    '20.12.1 2:32 PM (223.38.xxx.190)

    깊은밤 갑자기. 저 그때 열살....나중에 어른되서도 한번 봤는데 흑백느낌 옛영화. 수작이라고 생각되고요. 알포인트. 제가 이선균을 안좋아하게된 영화. 곡성은...기괴한데 저는 그런 포인트가 무섭지는 않더라고요. 장화홍련도 잘만들었다 생각해요.

  • 29. 알포인트
    '20.12.1 3:01 PM (85.203.xxx.119)

    남이사 여곡성을 꼽든 전설의고향을 꼽든 뭔상관.
    자기가 무서운 포인트 이해 못 해놓고 고만하래. ㅋㅋㅋㅋㅋ
    취존은 하수구에 버렸나요.

  • 30. 최고는
    '20.12.1 3:22 PM (110.70.xxx.100)

    알포인트.

    숨멎는 공포ㅠㅠ

  • 31. 쭈117
    '20.12.1 3:23 PM (211.33.xxx.129)

    검은집
    아무도 없네요?
    진짜 이영화 보고 무서워 죽는줄 알았어요. ㅜ

  • 32. 엄행수
    '20.12.1 3:42 PM (124.54.xxx.195)

    불신지옥과 소름이 숨겨진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 33. ..
    '20.12.1 4:52 PM (223.38.xxx.106)

    기담은 아름답고 슬프고 무서워요.
    깊은밤갑자기는 여기서 영업 당해 봤는데 어른이라그런지 전혀
    안무섭더라구요.

  • 34. 85.203님
    '20.12.1 5:10 PM (222.96.xxx.44)

    ㅋㅋㅋ 제말이요

  • 35. ...
    '20.12.1 5:44 PM (222.120.xxx.118) - 삭제된댓글

    기담 아직 못봤는데요. 말로만 들어도 무서워요.
    장화홍련 주온 링 다 봤구요.
    알포인트는 귀신 나오는 장면은 못봤는데 드문드문 봤어요.
    제가 기담을 볼수 있을라나요? 무서워서 검색도 못하겠음.

  • 36. 대각
    '20.12.1 6:33 PM (123.248.xxx.37)

    기담 알포인트 말하면 입아프구요

    두개의 달..어마어마합니다 무서워요
    불신지옥..두개의달만큼 무섭지요..

    요 두개 꼭보세요ㄷㄷㄷ잠못잡니다

  • 37. 깊은밤 갑자기
    '20.12.1 8:24 PM (14.32.xxx.215)

    원안격인 로망포르노 영화가 있는데 정말 어억!!!소리 납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9951 법무차관 사의 해석 15 아마 2020/12/01 2,858
1139950 삼시세끼와 일 잘 하는 사내 13 맞네요 2020/12/01 2,611
1139949 욕실 쪽 문지방 아래에 물이 조금씩 새고 있어요ㅠ 7 걱정 2020/12/01 1,437
1139948 나라 팔아 먹은 을사오적 모두 재판장 출신 2 윤석열 해임.. 2020/12/01 959
1139947 김장 때문에 직원이 결근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6 aksj 2020/12/01 5,466
1139946 구속 가야죠 9 해임하고 2020/12/01 1,250
1139945 현재 윤석열 상황 정리.. 22 70년적폐 2020/12/01 5,552
1139944 방탄소년단 새 앨범 'BE', 빌보드 '핫100' 7곡 동시 진.. 11 뉴스 2020/12/01 1,594
1139943 박상혁 ''윤석열 비호, 대선후보 꽃가마 태우려는 사전 작업''.. 7 ㅇㅇㅇ 2020/12/01 1,295
1139942 법무부차관이나 대검차장이나 전부 윤춘장 동기에요. 9 ... 2020/12/01 1,518
1139941 수능날 엄마는 뭐하면 좋을까요? 14 고3맘 2020/12/01 3,329
1139940 추미애가 브리핑할 때에 퇴근시간이라고 따졌던 여자 기자 누군가요.. 24 ........ 2020/12/01 2,880
1139939 무릎 관절 영양제 추천해 주세요 ㅠㅠ 8 ... 2020/12/01 2,417
1139938 지하철보다 택시가 덜 위험할까요? 5 ㅈㅈ 2020/12/01 1,451
1139937 '윤석열 복귀' 여기서 맥을 짚고 가십시다 5 ㅇㅇ 2020/12/01 1,239
1139936 검찰개혁 이렇게도 힘든거였구나 40 개혁 2020/12/01 2,226
1139935 아들이 제대하니 좋아요. 8 기록겸 올려.. 2020/12/01 2,991
1139934 중학교 1학년 남자 아이 게임 얼마나 하나요? 10 ... 2020/12/01 1,497
1139933 옷장정리 1 제시 2020/12/01 1,461
1139932 추미애 장관을 응원합니다. 26 아마 2020/12/01 827
1139931 계속되는 질염 괴롭습니다 ㅠㅠ 33 ㅠㅠ 2020/12/01 6,513
1139930 검찰개혁!! 15 으쌰 2020/12/01 904
1139929 내일 해임 결정 25 ㅇㅇㅇ 2020/12/01 3,363
1139928 한강공원 가까이 사시는 분들 11 서울 2020/12/01 2,206
1139927 12월말 기차표 어플로 언제 살 수 있나요? 2 ㅇㅇ 2020/12/01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