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애들 때리고 다니는 새끼는 어째얄까요?
중1아들반에 친구들 때리는 애가 한 명 있대요
지 힘 과시하려는듯이 교실에서 팔굽혀펴기도 하고 장난처럼 애들 때리고 다니는 애라는데 어젠 울 아들이 맞고 왔어요
가슴팍을 주먹으로 치고 등을 발로 찼대요
울 아들이 맞고 한대 날렸어야는데 애가 소심하고 순한 기질의 아이라,,
하,,,진짜 속터지고 맘 아프고ㅜㅜ
선생님도 다 알고 둘 다 불러 경위서 쓰고 나왔는데 울 애 말론 그 놈은 전혀 반성의 기미도 없대구요
맞은 애들이 선생님께 그동안 다 말하고 선생님도 혼내는데 전혀 개선이 안되는 놈인가봐요
저런 새끼는 원래 그런놈이라고 울 애만 안걸리길 바라고만 있어야나요?
아 진짜 쟤 부모는 모르고 있는건지 계속 신경곤두세우고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1. Aaa
'20.12.1 9:26 AM (121.152.xxx.127)이럴때 쓰라고 학폭 있는거 아닌가요
2. 치사하지만
'20.12.1 9:28 AM (175.208.xxx.235)전 애를 직접 찾아가서 너 우라애 괴롭히면 죽는다고 했어요,
학교아닌 학원아이고 초등생시절이라
도저히 제가 직장에서 일을 할수가 없었어요, 울 아들은 매일 전화해서 울고 징징거리고
그리고 그 학원 끊었어요
누군가 혼내 주는 어른이 필요할거 같아요.
피해학생 학부모끼리 함께 행동해야하지 싶네요.3. 어후..
'20.12.1 9:30 AM (1.245.xxx.135)선생님이 꽉 잡아줘안 되는데..
울아들 중딩때 담임은
남체육교사 였는데
학년초에 교실에 각목하나들고 와서
"어떤놈이든
애들 때리고 물건 뺏고 하는놈들
다 나한테 와서 일러라
내가 감옥가는한 있어도
그런새끼들 가만안둔다.."
그러고 나서 졸업할때까지
그학교 학폭..그런거 없었어요
괴격해도 그런 샘이 그립네요4. 학교 찾아가셔서
'20.12.1 9:31 AM (223.39.xxx.164)선생님과 함께 그 아이를 만나세요.
혼자서 만나시면 협박죄가 됩니다.
다시는 하지 말라고 다시 반복할시 학폭을 열겠다고
눈도 마주치지 말고 말도 섞지 마고 손대 대지 말고 발도 대지 말고 조용히 살자고5. 울애반에도
'20.12.1 9:35 AM (222.103.xxx.217)울애도 중딩1학년인데 어떤애가 공부 잘하고 부자이고 엄마도 겉으로는 무난, 교양있는데
애들을 조금씩 지능적으로 때려요. 완전 과격하게 안하고요.
담임교사가 초임남교사라 골치 아플듯해요.6. ...
'20.12.1 9:43 AM (1.237.xxx.189)가정 분위기 개판인곳은 학폭이라고 무서워할까요
만연하면 선생도 또 그런가보다 넘어갈것이고
경찰 신고밖에는 없을듯 싶은데7. ㅇㅇ
'20.12.1 9:48 AM (180.230.xxx.96)저아는분은 일단 학교에 얘기했나 모르겠지만
그집 찾아가 부모 만나서 얘기했어요
그집 부모님은 밖에서 아이가 그러고 다니는줄 전혀몰랐다고
놀라더라는.. 착실히 학원잘다니는줄 알았다는데
암튼 다행히 그뒤로 그집아인 안건드렸는데 다른아인 여전히 괴롭힌다고
..8. 부모
'20.12.1 9:51 AM (115.21.xxx.11)그 부모가 다알고잇어요
그애가 하루이틀 그런거 아니잖아요
알면서 자기애는 안맞으니 가만히 있는거에요
반대경우 자기아이 손끝만 닿았어도 고소한다고 난리칠거에요
예전에 둘이 치고 박고 싸웠는데
진상 학부모가 자기애는 장난이고 상대방애는 폭력이라고
cctv에 화면 그대로 있고 자기애가 훨씬 더 때렸는데도
무조건 자기애는 여리고 장난이라고 말도 안되기 우기더라구요
그 부모에 그자식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손 못대요
때린애들 부모가 엄청 드세기 때문에 확실한 증거여야되요
그 집구석은 유치원때부터 그런집이기 때문에 경험치 많아서
그냥 대충하시면 도리어 덮어쓸수있어요
명예훼손죄로 도리어 피해자 가해자 어이 없이 바뀌는 경우 엄청 많대요
경찰서에 확실한 증거자료 가지고 고소라도 해야 분이 풀리실거에요9. 근일맘
'20.12.1 10:02 AM (115.140.xxx.172)정식으로 학폭하세요. 다음해 반분리도 되고 고등학교도 다른곳 배정됩니다. 다시 님 아들 건드리면 가중처벌.쌍방이 아니라 엉겨붙지도 못해요. 학교에서는 피해자 학부모가 학폭 걸면 무조건 진행해야 합니다.
10. 안되요
'20.12.1 10:27 AM (163.152.xxx.57)전 애를 직접 찾아가서 너 우라애 괴롭히면 죽는다고 했어요--- 이거 안되요. 오히려 역고소 받아요.
저라면 차라리 신고할거에요. 진단서 끊어놓고.
초기일때 잡아야 우리애 보호하고 그애도 보호하는 거에요.
학폭 그거 못믿겠더라고요. 선생들이 움직이질 않아요.11. 새옹
'20.12.1 10:47 AM (117.111.xxx.183)경찰서로가서 고소부터 하세요
어른끼리 일이라면 엄연히 폭행아닌가요
애들 장난으로 치부하기엔 그 애 싹이 노랗네요.
경찰 고소하고 수업중 경찰 대동하고 가서 그애 연행하는 쑈라도 해야 애가 겁 집어먹고 안 건드려요
엄마가 가서 협박(?)한들 중학생이면 안 먹혀요
초고만 되고 남자애들 여자 우습게 봅니다12. 새옹
'20.12.1 10:48 AM (117.111.xxx.183)경찰 껴야 학교도 내부에서 해결할 문제가 외부로 새어나가는 꼴 안 되려고 더 경계하고 더 조심하고 더 신경쓸수밖에 없어요
남 불편하게 하는게 싫다고요?
이미 나를 불편하게 했는데요?
울 남편은 내 아들이 그런일 생겨도 가만 있으라 할 타입이라 벌써부터 걱정되네요13. ㅘ...
'20.12.1 11:19 AM (223.38.xxx.209)중1남아들 진짜 거지같은 인성 가정에서 자라면 제일 미친놈들 날뛰는 시기같아요 뭐 무서운 줄도 모르고.... 재수없어... 그맘압니다. 가정에서 방치하고 범죄자들 양성하는거죠
14. .....
'20.12.1 11:51 AM (221.157.xxx.127)울아이학교 반아이 괴롭히던애 학폭열어서 징계 등교금지 몇일 무슨교육 몇시간 그리고 다른반가서 수업받았어요 반을 정식으로 옮긴건 아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