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 꿨던 꿈인데 굉장히 화려하고 좋은 꿈이라 잠 자고 일어나서 말을 했어요. 그럈더니 그 말을 들은 친척이 제게 돈을 주고 샀거든요. 그땐 그게 뭔지 몰랐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합니다.
그 친척이 그 꿈을 저에게 사고 나서 제게 못되게 굴어서 너무 밉습니다. 그리고 저도 앞으로 잘 돼야 하는데 가끔씩 그 꿈이 생각나네요.
팔았던 꿈을 다시 사올 수 있나요?
0707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0-11-30 19:49:31
IP : 175.11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ㅎㅎㅎ
'20.11.30 7:51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세상 어렵게 사시네요
그런거 안믿으면 아무 스트레스 안받을 일인데....2. 닉네임
'20.11.30 7:51 PM (49.173.xxx.36)꿈 유효기간 3일이래요~
3. 무플방지
'20.11.30 7:55 PM (119.64.xxx.101)꿈 사간분이 그 후 잘 되었나요?
어릴때 꿈을 도로 팔라고 하면 그분도 어이없을것 같아요.
아직도 그 꿈에 연연하고 있다고 어디가서 떠벌리고 님 바보될까 그게 겁나네요.꿈은 유효기간 있어요.영원한거 아니예요.4. ...
'20.11.30 7:56 PM (58.234.xxx.222)꿈이 산다고 사지는건 아닐거 같은데요...
그나저나 그 친척도 참 얄밉네요.. 뭣모르는 어린 사람한테 꿈을 그리 가로채다니..5. 와
'20.11.30 7:56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ㅎㅎㅎ 어릴때 꾼 꿈 별 꿈 아니에요.
간만에 큰 웃음 주시네요.6. ..
'20.11.30 8:0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사간분이 그 후 잘 되었나요?
7. ㅇㅇ
'20.11.30 8:11 PM (175.207.xxx.116)못되게 군 이유가 사 간 꿈이 별 효험이 없어서가 아닐지...
8. 헐
'20.11.30 8:40 PM (218.50.xxx.154)이리도 유아의 정서를 가진 분이 있다니
9. 0707
'20.11.30 8:49 PM (175.118.xxx.135)헐님, 인터넷상에서 쓰는 글이라고 저에게 유아의 정서라고 말씀하시진 마시구요. 본인은 뭐 얼마나 성숙하길래 남에게 핀잔을 합니까?
그 외에 우스갯소리로 치부해주신 분들 댓글 덕분에 마음이 한결 나아졌네요. 감사해요. 가볍게 생각하면 될 일이었네요.10. 세상에
'20.11.30 10:08 PM (217.149.xxx.1)일상 가능하세요? 진심 너무 이상해요. 유아기 정서가 문제가 아니라 집착과 이상한 사고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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