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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물따로 3주 하였습니다. 간략한 후기나눔이에요.

감사합니다. 조회수 : 6,951
작성일 : 2020-11-30 11:23:41

안녕하세요. 밥따로물따로 요정님 글을 보고서 철저히 지키려고 노력했고 3주 정도가 지났어요.


원래 의심도 많고, 효과가 있다고 하는 건강글 같은 경우는 제가 몸소 실행해보고

효과가 없는 경우에는 바로 접어버리는 성격이거든요. 효과를 느끼기전까지는 그 누구에게도

말 안하고, 일단 제가 겪어보는 편이에요.


어쩌다 밥따로 요정님 글을 보고 3주 정도 실천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평소에 피로감에 짓눌려 살았던 터라 영양제를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했고 운동해도 그 때뿐이어서 힘들었던 참에 그 글에서 피로감이 줄어들었다는

후기를 보니 저도 절실했고요, 개그우먼이 피부가 아파서 자살을 했다는 기사를 보고,

저도 아토피가 있는터라...그 분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누구보다 아파하고 공감이 되는 한편

저도 극단에 치닫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이 또한 절실했고요,

무엇보다 돈이 들지 않았고 식습관만 바꾸면 되는 것이라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식습관이 국이랑 찌개를 좋아했고, 맥주 한잔 정도를 좋아해서 저녁식사할 때

맥주 반잔 정도 같이 마시는것을 좋아했어요. 식사전에 물 마시고, 식사중에도 목이 막히면 물을

마시고, 식사후에 바로 물마시면서 소화되는 기분을 느꼈고요. 

점심식사후에는 직원들과 항상 라떼 커피 한잔을 마셨어요. 점심 루틴이었어요.

저는 아침을 먹지 않았고 일어나면 공복에 바로 유산균을 물과 함께 삼켰습니다.

아침에는 매일 커피로 시작했구요.



저는 마른 체형이고, 상체에 살이 잘 붙지 않았습니다. 빈혈기가 조금있었고, 저혈압이라서

아침 기상에 매우 취약했고 잠이 많은데 특히 아침잠이 매우 많았습니다.

이른 아침에 기상하는게 고통스럽다고 느낀적도 많았구요.

밤이 되면 손발이 자주 저려서 식이유황을 섭취하면 그나마 나아서 섭취를 했었고,

가끔 냉이 흥건하게 속옷에 묻어나서 여성유상균을 복용하였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면 화장실에 바로가서 쾌변을 할 때가 많았는데 (거의 먹은 것을 그대로 다 배출하는 느낌)

먹은게 흡수가 전혀되지 않는다는 느낌의 쾌변이었어요.

장이 너무 안좋아서 유산균을 먹기 시작했고 효과를 보고 있는 터라서 매일 아침 유산균을 복용했습니다.

편두통까지는 아니었지만 두통이 잦아서 항상 두통약을 파우치에 가지고 다녔고,

머리가 좀 아프다 싶으면 두통약을 먹었습니다.

생리통도 매우 심해서 생리할 때는 2일동안 4시간 단위로 진통제를 먹었구요.

아토피도 있는데, 얼굴은 괜찮지만 가끔 몸이 너무 가려워서 긁고 아물고의 반복이랍니다.

몸에 저장을 많이 못해서 인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에 식사량이 적은편이었고

그러다보니 자주 배가 고팠고, 당이 떨어진다 싶으면 매우 고통스러웠어요.



3주간 열심히 물따로 밥따로를 하였습니다. 남편이 제가 열심히 지키는 것을 보고 놀랠정도로요.

저희집에는 이제 국과 찌개를 끓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식사시간동안 맥주를 마시지 않아서 술을

먹지도 않고요. 식후 차를 마시면서 디저트를 먹지도 않습니다. 과일도 먹지않고요. 너무 먹고 싶으면

사과 반쪽정도 식사후에 바로 먹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을 마시지 않고 식사대용으로 바로 고구마나 빵을 먹고

두시간후에 물과 커피를 마십니다.  출근후 점심식사할 때도 국을 먹지않고 식후 커피는

테이크아웃을 해서 사무실에서 2시간후에 물먼저 마시고 커피를 마시고있습니다.


제가 지킨 것은 이것뿐이었습니다.


근데 요근래 느낀 변화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성유산균을 복용하지 않아도 냉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이 좋아져서 유산균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손발저림증상이 전혀없습니다.  장이랑 위가 튼튼하졌다는 느낌이 많이들고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도 예전처럼 모든 것을 다 배출하는 느낌이 아닙니다.

식사후 바로 화장실 직행하는 버릇도 없어졌구요. 밤에 잘때 소변이 마려워서 새벽에

깨는 것을 반복하여 이 부분을 심각하게 느꼈는데 잘때  화장실가고 싶어서 깬적도 없네요.

이번에 생리하면서 생리통이 예전만치 심하지 않았는데, 여전히 생리통은 있어서 약을 하루에

한알씩 두번 먹었네요. 원래는 4시간단위로 안먹으면 일상생활 불가능했는데,  완전히 생리통이

없어지지 않았지만 좋아졌다고 느끼고 다음 생리할 때 어떻게 변화되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물이나 국을 먹지않아서 인지 식사량이 밥 한공기 거뜬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고

몸에 저장을 해서 인지 자주 배가 고픈 증상이 없어져서 오후에도 배가 안고픕니다.



사실 매일 이런 변화를 느끼면서 감격하고, 남편에게 매일매일 이 부분을 나누었습니다.

정말 우스갯소리로 종교찬양하듯이요.  남들은 몰라도 제가 느낀 심각한 부분들이

호전됨을 느꼈을때의 감격스러움은.... 제가 아니고서는 아무도 모르겠지요.



제가 오늘 이글을 쓰고 싶었던 이유는요.

제가 저혈압이라서 아침 기상이 매우 힘들고, 주말에는 오전 11시까지 잘때도 다반사였고

주말에는 거의 잠으로 하루를 다 보내기도 했어요. 오전에 기상한다고 해도 밥먹으면 또 졸려서

점심 이후에 잠이 들면 오후 캄캄한 저녁이 되어셔야 깰때가 많았거든요.


근데 요근래 주말에도 일찍 눈이 떠지고, 애써 다시 잠들려고 하면(오전에 잠을 안자면 아가워서)

다시 잠이 들지 않더라고요. 누워있는게 힘들어서 일어나게 되더군요.

이게 너무 신기했어요. 주말에도 아침8시에 눈이 떠지는것이요. 그리고 주말 오전이나 점심에

식사하고나서도 졸립지가 않아서 눕지 않게되었고요.

그리고 오늘은 월요일인데, 딱 출근시간에 눈이 떠졌어요. 그리고 더 자고 싶은 마음이 안들더라구요.

이미 오전에 자고 싶은 욕망이 몸에 습관처럼 베어 있어서 몸은 더 누워있고 싶어하는데

정신이 말똥해져서 일어나고 싶더라구요. 허리가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혹시 이게 밥따로 물따로 를 해서 인지 궁금하여 묻고 싶은 글을 쓰고 싶다고

글을 남기려다가 이렇게 간증글이 되었네요.


물따로 밥따로 요정님이 이 글을 보신다면, 아침에 가볍게 눈이 떠지는 것이 이때문 맞을까요?

저질체력이라서 피로감에 항상 짓눌려있고 잠을 자도 풀리지 않았는데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근데 아직 아토피는 호전이 없네요. ㅠㅠ 다른 것부터 좋아지고 마지막에 아토피가 좋아질지는

더 두고 보려고 해요. 평생 갖고 사는 아토피때문에, 이 부분이 너무 간절합니다.

아토피까지 낫는다면 저는 진짜..... 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글이 길어졌는데, 우연히 이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그리고 저처럼 간절한 분이 계시다면

속는셈치고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밥따로 물따로 하는게 하나도 힘들지가 않고 재밌고 좋아요.

그래서 평생 하려고합니다. 이 변화가 저한테는 너무 드라마틱해서요.



밥따로 물따로 요정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계속 배워가는중인데, 궁금한 것 있으면 또 질문드릴게요^^



 

IP : 112.76.xxx.16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30 11:37 AM (124.5.xxx.139)

    술을 끊으셨는데요...

  • 2. ..
    '20.11.30 11:45 AM (39.7.xxx.235)

    상세한 후기 고맙습니다.
    실감나게 잘 써주셨네요.
    저도 열심히 실천하고 있어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속편함, 배변, 복부열감 등에 확실한 변화가 있어요.
    우리 쭉 열심히 해요.
    글 술술 잘쓰시네요. 조만간 또 올려주세요.

  • 3. 저는
    '20.11.30 11:46 AM (211.212.xxx.185)

    열흘쯤 되었는데 체중은 밥 빵 가리지않고 먹어서인지 오히려 1kg 늘었고 ㅠㅠ 제일 큰 변화는 방구가 거의 사라졌고 대변 냄새가 거의 안나요.
    유산균을 매일 먹지 않으면 가스가 많이 생기고 악취도 심했고 매일 화장실도 못갔거든요.
    처음 며칠은 매일 하루 두세번씩 화장실을 갔는데 요즘은 이삼일에 한번 가는데도 신기하게 그닥 불편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냄새가 안나네요.
    유산균도 일부러 안먹고있어요.
    하루에 대여섯잔씩 마시며 심지어 자기전에도 마시던 아메리카노가 맛이 없어졌고 커피 마시고 싶단 생각이 별로 안들어요.
    전에는 카페에서는 two shot 추가해서 마시곤 했거든요.
    전에는 있어도 전혀 안먹던 쥬스류가 좋아졌고 맹물이 거칠다고해야하나 하여튼 맹물 맛이 별로라 한모금 마시고 그라비올라나 오미자 매실액등을 희석해서 차처럼 마시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음식맛이 없어졌고 먹고싶은게 없어졌어요.
    밥은 두시간후 물을 마시기위해 먹어요.
    그런데 왜 살은 찌는겁니까!!!!

  • 4. 0009
    '20.11.30 11:46 AM (116.33.xxx.68)

    원글님 결과가 좋으니 부럽네요
    저는 저혈압 저체중 위와장 심각하게 안좋아 커피도 못마심 배에서 24시간 꼬르륵소리,식도염,소변같은 냉 밤에어깨아파 잠잘못잠 아침에 못일어남 빈혈 등으로 밥물시작한지 일주일째에요
    전 딱히 호전되는게 없어요
    전 당뇨도있어서 먹는거 엄청신경써요
    일단 한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 5. ...
    '20.11.30 11:47 AM (211.36.xxx.234)

    몸이 24절에 맞춰져가는 것이라 개구리 깨듯이 경칩부터는 몸이 깨기 시작해요. ^^ 아 진짜 고백하건데 정말 게으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ㅋㅋㅋㅋ 그럴 때 말아먹어요. ㅋㅋㅋㅋㅋㅋ 미뤄뒀던 것들 몰아서 신나게 먹어요. 비모범댓글 미안해요. ^^ 13시가 있으니까요!!!
    아토피는 살 속까지 세포들이 교환되어야 마무리가 되어서 시간은 걸리지만 정말 낫습니다. 당연히 말끔하게 낫습니다. 왜 울어요. ㅋㅋㅋ 약값들 쏴악~ 모으셔서 내년 벚꽃여행계획 잡으세요. ^^ 그때까지 다 낫습니다. 고맙습니다. ^^

  • 6. 저도
    '20.11.30 11:52 AM (182.216.xxx.172)

    아무런 변화가 없고
    오히려 갈증이 힘들어서
    물시간 되면 물을 너무 많이 마시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충족되지 않는 욕구 때문인지
    식사때 허겁지겁 먹게 되구요
    워낙에도 운동하는 체질이라서
    컨디션이 좋아서 였는지
    전 좋아진걸 못느껴서인지
    불편함이 더 크게 부각돼 버렸어요
    성질 나빠지겠다 싶어서
    그냥 다시 돌아갔어요
    식사전이나 식사중에 물종류 먹는건 피하고
    나머지는
    몸이 물달래면 바로 물 마셔줍니다
    저도 헤모글로빈 수치가 늘 낮은데
    물따로 밥따로해도 전혀 호전되지 않았어요
    오히려 좀더 심해진 느낌
    그냥 몸이 요구할때 부족한것 같은걸 채워줍니다
    이게 저에겐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7. 승아맘
    '20.11.30 11:56 AM (222.108.xxx.240)

    원래 밥물책에는...밤12시에서 오전 12시까지는 가능하면 물을 안드시는거 추천입니다..
    그리고 점차 1일 2식도 하시면 좋고요...근데 이런거까지하면 너무 어려우니..밥따로 물따로만해도 좋지요
    술,커피,설탕도 끊으심이...

  • 8. 와..
    '20.11.30 11:58 AM (112.145.xxx.70)

    저도 다시 열심히해야겠다는 의욕을 솟아나게하네요 ㅎㅎㅎ
    돈 드는 것도 아니고
    뭘 특별히 먹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좋아요!

  • 9. ..
    '20.11.30 12:10 PM (223.62.xxx.240)

    건강하고 지금 몸상태에 불만없는 분들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왜 만드시나요ㅎ
    저도 혼자 조용히 하는중인데
    만성 소화불량은 확실히 편안해졌어요.
    3일째 되던날 1년동안 나아질 기미없던 오른 어깨 통증이 많이 가라앉아서 팔이 다 올라가요(이건 기분탓인가 했지만 비슷한 분이 계셔서 신기)
    두 달간 냉이 울컥 쏟아지던 증상이 있었는데 3주 지난 지금 없어졌어요.
    써놓고 보니 무슨 종교간증 같은데ㅋ 그냥 몸이 부실한 사람이 느끼는 변화 나열한거니 그렇구나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어지럼증으로 구토증상이 있는데 이건 나아지질 않네요ㅠ 약먹고 운동하면서 다스려야 하나봐요..

  • 10. 밥따로
    '20.11.30 12:21 PM (14.39.xxx.222)

    열심히 하고 싶게 하는 글이네요^^

  • 11.
    '20.11.30 12:31 PM (58.123.xxx.199)

    이 분 후기는 저도 움직이게 하네요.
    글에서 절실함이라고 할까? 진지함이라고 할까?
    그런게 느껴져요.
    밥 따로 하면서 체감하는 몸의 변화에 축하해드리고
    싶네요.
    가벼운 증상부터 호전이 되는거니까 아토피도 곧
    소식이 있겠지요?

    그리고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탕 종류 음식들을 안먹고는 있었는데
    시간 맞춰서 물마시는건 힘들었거든요.
    일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커피 홀짝 거리던거
    조절해 보려고요.

  • 12. 제가
    '20.11.30 1:09 PM (112.160.xxx.144)

    밥물 시작하고 한 열흘은 미친듯이 음식을 몰아 먹었어요. 물시간 빼고 공복 유지하려면 음식을 먹는 시간이 한정되어있으니까 그때 몰아서 막막 먹더라고요. 물시간에도 물을 연거푸 두잔씩 벌컥벌컥 마시고. 원래는 물을 그렇게 들이키면 안된담서요.
    3주가 지나가나 싶은 요즘은 2시간 간격을 칼같이 지키지는 않고 평균 1시간반 간격이고, 배고픔을 못참고 새벽에 라면을 먹은 적도 있어요. 건더기 위주지만 국도 먹고요. 그렇게 강박적으로 지키지는 않고 조금 느슨하게 진행중인데, 예전처럼 음식을 한꺼번에 몰아 먹지는 않아요. 좀 여유가 생겼달까. 몸이 알아서 조절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물을 많이 안 먹는데 침은 항시 고여있어서 신기하고요.
    당근 위와 장은 편안해졌습니다. 계속 밥물할수밖에요.

  • 13. 와~
    '20.11.30 1:09 PM (118.36.xxx.175)

    밥,물 따로를 철저히 지키면 유산균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위뿐만이 아니라 장까지도 좋아지는 군요.
    위,장이 좋아지면 면역력이 올라가니 자연히 아토피도 좋아지겠어요
    그리고 어깨가 좋아지는 것도 한의에서 말하는 맥 같은게 위와 어깨가 연결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자연히 좋아지겠네요.
    두끼만 먹으면서 철저히 하다 보면 살이 빠지면서 고혈압,고지혈증까지도 좋아지겠어요

  • 14. ...
    '20.11.30 2:30 PM (183.100.xxx.209)

    이렇게 빠르게 효과보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원글님 나열하신 증상 다 있고, 평생 피로를 달고 살고, 이곳저곳 염증도 많아요.
    밥물 거의 3주 하는 도중 급성 염증 생겨 현재는 항생제 먹느라 약먹는 소량의 물을 섭취하면서 하고 있어요. 그래도 꾸준히 할려고 해요. 제가 가진 고질적 질병들과 증상들은 양약으로도 한약으로도 해결이 안되거든요.

  • 15. 으싸쌰
    '20.11.30 3:14 PM (210.117.xxx.124)

    저도 쾌변과 식도염 등은 좋아졌어요
    그리고 꿀잠도 잤는데 식후 졸음 때문에 낮잠을 좀 자서인지
    밤에 바로 잠들지 못하고
    기립성 저혈압이 심해졌어요
    학창시절 심했다가 커서 좋아졌거든요

  • 16. ...
    '20.11.30 3:16 P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

    기립성 이요.
    피가 몸으로 많이 돌아서 그래요. 곧 충분한 피를 만들어낼테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 17. ...
    '20.11.30 3:17 PM (211.36.xxx.234)

    기립성 이요.
    피가 몸으로 많이 돌아서 그래요. 곧 충분한 피를 만들어낼테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염증은 물시간에 맹물 한모금씩 양 가늠하면서 드세요. 약 드시더라도 맹물 한모금 드시고 드세요. 어여 쾌차하십시오!!!

  • 18. 다함께
    '20.11.30 4:27 PM (219.251.xxx.29)

    저는 밥따로 시작한지 25일 되었어요~
    원글님 효과본 이야기 듣고 힘을 내 봅니다.

    저는 소화는 잘되고 있고 침폭발 경험과 체중 감소의
    효과를 보고 있으나 고질적인 후비루, 천식은
    오히려 좀 더 힘든 상황입니다ㅜ
    가끔 앉았다가 일어 날때 살짝 어지러움도 있고요...
    그럼에도 밥따로 원글님의 답글들 다시 읽으면서 쭈욱~~
    해 보려 합니다.
    얼마나 오래되었건 얼마나 심각하건 포기만 안하면
    되는거길요!

  • 19. ...
    '20.11.30 4:30 PM (211.36.xxx.234)

    다함께님 ^^
    팔에 팔꿈치 가까이 팔이 통통하잖아요. 거기 골고루 지압하세요. 뿌리뽑으려고 노력하는 몸에게 도움이 됩니다.

  • 20. 음...
    '20.11.30 4:50 PM (211.57.xxx.171)

    밥따로 물따로 요법으로 좋아지신 분들은 어쩌면
    몸속의 수분에 비해 염분 보유량이 낮은 분들이었을지도 몰라요.
    밥물요법의 단점은 목마를때도 물을 마시지 않는 일이 많다보니
    진짜 수분이 부족한 상태가 되어도 갈증신호를 못느낀다는 것입니다.
    밥물요법을 걱정하는 다른 의견도 있으니 한번 참고해 보세요.

    밥따로 물따로에 태클걸기 - 소금만 더 먹으면 밥따로 물따로는 필요없다!
    https://m.blog.naver.com/chrisp664/220035389723

  • 21. ...
    '20.11.30 5:23 PM (121.134.xxx.195) - 삭제된댓글

    소금물 수의사 선생님 요즘도 열심히 블로그 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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