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0-11-30 08:42:26
무주택 50대라 절망중에 김현미 놔두는 문통이 원망스럽고
조국을 좋아하지 않았지만(내로남불이라 생각합니다) 검찰개혁 대과제 잘 수행할거라 생각해서 조국장관 지지했고요

무슨일이 있어도 추미애장관 이번일 밀어붙이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 지금 검찰 조직과 검찰 문화가 존속한다면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고
미래는 더 기고만장한 집단이 될겁니다.
추장관님 무조건 지지해요
IP : 211.36.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시길
    '20.11.30 8:48 AM (175.208.xxx.235)

    네~ 전 원글님과 반대의 케이스.
    종부세 내야하는 강남 1주택자예요. 5년뒤엔 보유세 천만원 예상하죠.
    그래도 전 문재인 정부 지지합니다.
    집값은요 내리겠죠. 그동안 기회를 많이 놓치셨네요.
    저도 30대 초반엔 오르는 집값 쳐야만 봤습니다.
    30대에 1억은 너무 큰돈이자나요. 근데 기회가 오더라구요,
    추장관님 화이팅이요~~

  • 2. ㅇㅇㅇ
    '20.11.30 8:51 AM (61.82.xxx.84) - 삭제된댓글

    50대에 주거불안도 있고 대통령도 원망스러우신데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의 큰뜻에는 힘차게 지지하시는 원글님, 대의를 위해서 나의 당장의 행복추구를 희생하시는 듯한 결연함이 느껴지네요. 이런 결연함을 정치인들이 조금이나마 알아주어야 할텐데...

  • 3. ...
    '20.11.30 9:00 AM (59.5.xxx.90) - 삭제된댓글

    저는 무주택자 16년으로 있다가
    송파쪽 올해초분양.

  • 4. 집문제는
    '20.11.30 9:32 AM (210.100.xxx.58)

    무주택자들 상실감 너무 클것같아요
    저는 집이 있긴하지만 집값 너무 비정상적이어서
    정상화되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민주정부 끝까지 믿고 지지합니다

  • 5. ...
    '20.11.30 9:42 AM (59.5.xxx.90)

    저도 결혼 15년간 무주택이다가
    올해 암 생각없이 분양이 되었어요.

    세금이 또 오르기는 하지만...
    지켜볼려구요.
    길게봐서는 집값 저도 떨어지길 봐래요.
    저희 아이들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야 되니까요...

    사실 남편때문에 집 못 사고 있었는데...
    최저점을 잡겠다는...(참 그것도 욕심)
    저도 이래나 저래나 민주정부 지지합니다. .

  • 6. ㅇㅇㅇㅇ
    '20.11.30 10:56 AM (202.190.xxx.28)

    나라가 발전한다는건 돈이 많아진다는 거고 돈은 돈이 벌기 때문에 빈부격차는 더 심해질거에요.
    그래서 저는 집값 확 내려가고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저 40대 중반에 무주택자에요.
    걍 포기했어요. 30대 자산 형성에 실패하고 났더니 집값에 무감각해지더라구요. 저 같은 사람이 많아지면 우리나라 아파트값이 이러지 않을텐데 실상은 너도나도 아파트로 돈 벌고 싶어하니까 더욱 떨어질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내 형편에 맞게 서민은 내 집 한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하시는게 속 편하실거에요. 저처럼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요.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다 활황이고 여러모로 경제지표가 좋지만 밑바닥 서민은 더욱 어려워지는게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자본주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돈을 부르는 것이니까요.
    사람사는 세상에 정의는 살아있어야 한다는 맘으로 검찰개혁 꼭 이번에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추미애 장관의 행보를 지지합니다.

  • 7. 원글님
    '20.11.30 11:43 AM (180.68.xxx.100)

    토닥토닥.
    제 주변에 부동산 급상승에 상실감은 있지만 원글님처럼
    상식을 지지하는 이웃들 많아요.
    무주택자의 상실감 충분히 짐작할 수 있어요.우리 아이을을 생각해도 주택 가격은 조정되어야 하지요.
    과거의 경험으로 기회는 반드시 올테니 그때는 꼭 내집 마련 하시기를...

    사람 사는 세강에 정의는 살아 있어야 한다는 맘으로 검찰개혁 꼭! 이번에 ㄷ시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추미애장관의 행보를 지지합니다.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9383 지금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재방송에 최환희 나오네요 5 ., 2020/12/01 1,758
1139382 고단한 워킹맘의 삶 13 ㅇㅇ 2020/12/01 4,546
1139381 추미애 심복, 이성윤 일 못하는 것 아닌가요? feat.나경원 11 점점 2020/12/01 1,449
1139380 카이로스 급 재미없어지네요ㅡㅡ 9 드라마 2020/12/01 2,391
1139379 감찰위원회 ㅋ 8 .. 2020/12/01 1,570
1139378 김현미 빵 5 ㅇㅇ 2020/12/01 1,311
1139377 속보- 지지율 떴다 ㅋㅋ.jpg 54 그러하다 2020/12/01 14,358
1139376 부천 병원 확진 간호사들 7 병원 2020/12/01 3,350
1139375 의협에서 코로나 3단계 가야한다고 경고하네요 30 ㅇㅇㅇ 2020/12/01 3,221
1139374 이수정이 감찰위원회 위원이에요??? 13 ... 2020/12/01 1,932
1139373 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4 부탁드려요 2020/12/01 1,133
1139372 너무 힘들어요 2 ㅠㅠㅠㅠㅠ 2020/12/01 1,424
1139371 백신후유증기사 안보여요 2 읽음 2020/12/01 898
1139370 재테크나 부동산, 주식에 관한 책들이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8 .... 2020/12/01 2,031
1139369 감찰위원회=병장회의 3 dd 2020/12/01 768
1139368 내 가슴에 대못 박은 사람 있나요? 7 2020/12/01 2,175
1139367 열무뿌리 김치에 넣으세요.? 6 열무김치 2020/12/01 1,334
1139366 [LIVE] 최악정치검사 윤석열 퇴진 촉구 및 라임사건모해위증교.. 4 ... 2020/12/01 1,051
1139365 블로그 보니 김장에 소고기다시다 넣던데 15 김장 2020/12/01 5,713
1139364 요즘에는 패딩 어떤거 사나요~~? 4 .... 2020/12/01 2,785
1139363 겨울이면 발등이 가려운데 바디 로션 추천해주세요 1 ㅇㅇ 2020/12/01 1,172
1139362 조병규 연기잘하네요 16 . . . 2020/12/01 3,602
1139361 與 "집단적 자기최면 벗어나라"…조남관 대검차.. 11 ㅇㅇ 2020/12/01 1,309
1139360 검찰을 왜 개혁해야 하는가 2 자인 2020/12/01 909
1139359 여러분이 생각하는 국내 공포영화 걸작 34 좋아요 2020/12/01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