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들 집에만 계셨나요?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니
좀 답답하긴 하네요
가까운 백화점 가기엔 겁나구
1. 지난주
'20.11.29 9:35 PM (116.125.xxx.188)지난주까지간 성당
이번주부터는 쉬고 있어요2. ..
'20.11.29 9:38 PM (211.58.xxx.158)어제 오늘 집콕이요..
어젠 다용도실 정리
오늘은 냉장고 청소요
주중에는 한강에 걷기 하러 나가는데 그것도
조심 스럽네요3. ㅇㅇㅇ
'20.11.29 9:42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전 볼일 있어 나갔어요.
길에 차도 적어 덜 막히고, 백화점도 지난주보다 한산했어요. 주말 백화점 주차 진입로에서 오늘처럼 수월한적은 처음입니다.4. ^^
'20.11.29 9:44 PM (180.66.xxx.39)금요일부터 집콕이에요
중학생아이가 학교를 못가니까요 .5. ...
'20.11.29 9:45 PM (211.250.xxx.201)고3이는 지난주부터 집콕
고1이도 목욜부터 등교안해집콕
부부는 출근퇴근
제가오늘 쓰레기버리러 한번외출요6. 근데
'20.11.29 9:46 PM (116.39.xxx.186)오늘 프리미엄아울렛 갔거든요.
백화점보다는 매장 하나 하나 문 열고 들어가는 아울렛이 나을 것 같아 후딱 다녀왔는데요
주차장도 만차, 매장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어요.
아울렛 내 식당은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아이들도 마스크 잘 끼고 있던데
오늘 백화점도 사람 많았대요.7. sens
'20.11.29 9:56 PM (49.167.xxx.205)고3이 있어 몇주째 집콕입니다
8. 강아지
'20.11.29 9:57 PM (124.54.xxx.37)산책만 시키고 집콕입니다.엘베도 혼자 탔어요..사람만나는게 겁남..
9. 계속 집콕
'20.11.29 9:59 PM (58.232.xxx.212)힘들어요.
출근은 하는데 장도 다 온라인으로 보고...주말내내 집콕 지겨워요.
외식하고 싶었는데 점점 늘어나는 확진자에 무서워서 외식도 못하죠
낼 출근하니 그게 바람 쐬는 거네요ㅜㅠ10. 슈퍼만
'20.11.29 10:06 PM (210.100.xxx.239)30분쯤 다녀왔어요
담주 반찬은 만들어야해서11. 4일째
'20.11.29 10:09 PM (118.235.xxx.225)집에만 있었어요.
12. 미용실
'20.11.29 10:11 PM (116.43.xxx.13)새치염색 하도 안했더니 너무 흉물스러워 하고 왔어요 .
직장에 다니니 지저분하게 다닐수 없어서 새치염색 하는데 몇달 안하고 버텼더니 더 지저분 ㅜ
내내 마스크 끼고 있었고 아무것도 안마시고 문 열자마자 제가 1등으로 가서 집 올때 까지 다른손님 아무도 없어서 다행..ㅎㅎ13. 네
'20.11.29 10:25 PM (175.120.xxx.219)매주 집에 있었어요.
14. ..
'20.11.29 10:28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식빵사러 저녁에 집앞 뚜레주르 다녀왔어요.
15. ㅇㅇ
'20.11.29 10:56 PM (119.149.xxx.122)오늘 반나절 근무하고 바로 엄마집으로 고고
엄마반찬 때문에 동네마트 다녀오고 끝이네요16. ..
'20.11.29 11:19 PM (61.253.xxx.240)밤산책 후 내일 먹일 고기 사러 식육점만 다녀왔어요
17. ....
'20.11.30 12:23 AM (222.110.xxx.57)넵,집에만,
18. 나옹
'20.11.30 12:59 AM (39.117.xxx.119)네 집콕이요
19. ..
'20.11.30 1:00 AM (61.77.xxx.136)에휴..어떻게 집에만있어요..마스크 철저히 쓰고 가야되는곳은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