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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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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지나 서미나라)를 읽고.

겨울이 조회수 : 1,850
작성일 : 2020-11-28 14:49:57

1. 대부분 남자는 남자로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더군요.


2. 사람이 동물로 태어나거나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경우는 없더군요.

불교적 관점과는 좀 다르더군요.

만공스님은 전생에 장군. 기생. 소 였다고 했는데.


3. 미래의 틀은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이집트 시대. 로마시대. 루이14세 시대. 미국 남북전쟁시대. 현제 등을 거치면서 그 업보를 받으며 변화하며 살아가더군요.
악한 권력자들은 후생에 비참해지더군요.
헌데 이건
현재에서 과거생을 돌아본것인데

그 과거의 싯점에서 현재를 보면 미래가 되는데
그 큰틀의 길이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삶이란게 별거 아니구나. 싶더군요.


4. 오직 선한 마음이 결론일듯. 그리고 마음공부를 이야기하는 불교가 진리에 가깝구나 싶더군요.
IP : 124.56.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0.11.28 3:08 PM (117.111.xxx.44)

    예전에 카페에 윤회 책 읽을라고 왔다고 글쓰신 분이신가요? 저 그 글 읽고 급관심 생겨서 윤회 책 샀어요. 그 글 댓글에 어떤 분이 레스터 레븐슨 책도 추천하시면서 레스터 레븐슨 책이
    불교의 내용을 집대성(?)한 것 같다고 하셔서 레븐슨의 책도 사서 보았는데 정말 놀랍더라구요.

    원글님 읽으셨던 책 중 좋았던 것 추천 좀 해주세요. :)

  • 2. 모든표본조사못
    '20.11.28 3:17 PM (125.135.xxx.135)

    동물한테 설문지 돌릴수 앖으니 걔들이 전생에 사람였을지 모르는거..

  • 3. 겨울이
    '20.11.28 3:58 PM (124.56.xxx.147)

    최준식. 사후생이야기. 전생이야기.
    스폴딩. 초인생활.
    밀라레파.
    불교의 영혼과 윤회관. 오형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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