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과전공

..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20-11-27 18:26:30
아이진로고민중입니다
연구원할 성격 못됩니다. 영업할만큼 남을 잘 설득하는거같지도 않구요.
무조건 이과라는데..진로정하기 어렵네요.
활동적이고 사람좋아하는 남자아이 이과계열로 갈만한 과 뭐가 있을까요
미각이 예민하여...엄마가 음식속에 숨겨놓은 야채 잘 찾아내는아이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로 활용하여 전공으로 살릴 과는 있을까요
IP : 125.177.xxx.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7 6:27 PM (124.63.xxx.234)

    군인

  • 2. 어이쿠
    '20.11.27 6:30 PM (39.7.xxx.172)

    이과는 뭐 다 연구원 하나요
    애 성격이 어떤지 물화생지 뭘 잘 하는지 뭐에 관심있는지 성적은 어떤지 정도는 써야죠

  • 3. 맞아요
    '20.11.27 6:3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이과는 진로가 다 연구원인가요?
    극소수만 가는건데...

    그냥 아무 전공이나 가서 관련 사무직으로 취직하면 되요.

  • 4. ...
    '20.11.27 6:43 PM (183.98.xxx.95)

    이과도 대한항공이런데 취직하던데요
    빨리 돈벌고 싶다고...
    공부는 적성이 아니라고

  • 5.
    '20.11.27 7:00 PM (210.100.xxx.239)

    간호학과요

  • 6. 취직해야죠
    '20.11.27 7:12 P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취직이 잘되는 과에 가서 학부 졸업하자마자 조직 생활해야죠.
    일단은 전화기.

  • 7. ㅇㅇㅇ
    '20.11.27 7:47 PM (125.177.xxx.232)

    연구원이 맨날 실험실에 앉아 홀로 그야말로 '연구'하는 직업이라구알고 계신건 아닌지요?
    남편 석사 대기업 연구원이었는데, 그냥 일반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과 전혀 다를바 없었어요. 사람 만나고, 회의하고, 회식하고... 그냥 일반 직종과 똑같아요.
    오히려 조용하고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그러면 대기업 연구원 힘들어요.
    지금은 연구원하다가 총무팀으로 옮긴 케이스고요,
    요즘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할때 이과 공대 출신들도 연구직 말고 일반직으로도 많이 뽑아요. 특히 영업,대외영업 , 기획 등 업무에서는 전공자라야 뭘 상품을 팔고 기획을 해도 내용을 이해해야하는 정도가 달라서 비전공자보다 선호합니다.

  • 8. 원글이
    '20.11.27 8:17 PM (125.177.xxx.4)

    연구원을 홀로 연구한다고 알고있진 않지만요. 한가지에 깊이 파고드는 성격은 아니라는걸 적고싶었어요. 수학. 물리좋아하고 남자아이인데 활동성이 있어요. 사관학교쪽 밀고싶지만 성적이 걸리구요..본인은 의대가고싶지만 성적걸리구요~~
    비비고 브랜드 좋아하는데 식품공학과쪽이 유리한가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 미리 부끄럽고 죄송해요 .본인이 알아봐야하는데 방법을 몰라해서 제가 일단 여기에 먼저 묻습니다

  • 9.
    '20.11.27 10:09 PM (59.10.xxx.57)

    수학물리 좋아하면 쉬워요
    화공과 갑니다
    영어를 토익 800 (잘못쓴거 아니에요 900이 아니라 800) 정도만 받아도 갈 곳 널렸어요

  • 10. 00
    '20.11.27 10:10 PM (125.176.xxx.154)

    수학물리 좋아하면 굳이 식품공학은 아니죠
    기본인 전자 기계나 화공쪽 가셔도 다양한 진로 가능해요 윗분말처럼 기획 마켓팅 심지어 인사과에서도 회사가 제조업이면 이과출신써요 그래서 문과애들이 점점 힘들죠 공기업이나 정부기관 상대로 하는 작지만 알찬공기업스타일도 많고요 아들이 화공나왔는데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정부국책과제 주로 담당하는 공기업스타일회사 다녀요 급여는 대기업보다 적지만 분위가 여유롭고 집에서 출퇴근가능한 사무직이라 만족해해요
    지친구들 월급은 많지만 지방에 대기업가서 교대근무하는것 부럽지않다고 만족해해요 대기업은 확실히 경쟁적문화가 있어서 치열한 부분도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43 혼주화장하면 팁줘야하나요 3 2026/05/23 1,575
1812842 스벅커피 사는건 “힙함”을 돈주고 사는 행위인데 9 Ooo 2026/05/23 1,553
1812841 자녀분들 몇살에 결혼했나요? 7 2026/05/23 1,919
1812840 사이렌(Siren) 46 스벅 2026/05/23 5,378
1812839 대통령이 스벅 416 조롱도 아셨네. 15 ..... 2026/05/23 2,842
1812838 네이버는 LLM AI를 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요 4 ........ 2026/05/23 744
1812837 지금 그알.. 상류층을 노린 무당 조말례 8 퐝당 2026/05/23 4,539
1812836 50대 친구랑 잠실,성수.연남동 5 우리랑 2026/05/23 1,582
1812835 게으른 사람 패디 추천드려요. 7 패디패디 2026/05/23 1,634
1812834 인생 50 가까이 살면서 재테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7 감사랍니다 2026/05/23 3,868
1812833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63 ㅠㅠ 2026/05/23 1,750
1812832 정치색이 바뀌니 모든게 달라지네요 9 그냥3333.. 2026/05/23 1,773
1812831 임대인이 허락없이 4억 넘게 후순위대출 받은 경우 1 후순위대출 2026/05/23 1,947
1812830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봤습니다 11 .. 2026/05/23 2,198
1812829 멋진신세계 5화는 보고또봐도 웃기네요ㅋㅋ 3 ... 2026/05/23 2,652
1812828 일일일식 중인데 살이 안빠져요 10 ㅇㅇ 2026/05/23 2,344
1812827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6 ..... 2026/05/23 1,656
1812826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026/05/23 1,414
1812825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1 ... 2026/05/23 1,161
1812824 종교에 관한 넋두리 9 주절주절 2026/05/23 1,684
1812823 나침반을 샀는데요 5 ㅇ ㅇ 2026/05/23 703
1812822 남편의 생활패턴 어떻게 보여지나요? 5 2026/05/23 1,675
1812821 노소영의 시어머니 박계희 여사가 당부한말 9 조용한내조 2026/05/23 5,031
1812820 멋진신세계 궁금한거 있어요 (스포?) 5 파락호 2026/05/23 2,190
1812819 봉하사저에서 권여사,이대통령 내외분 그리고 문대통령 내외 17 ... 2026/05/23 3,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