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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도시락 다들 뭐 싸주셨어요?

고3맘 조회수 : 3,389
작성일 : 2020-11-27 15:30:25
열이 많은 아이예요.
요즘도 집에 오면 옷먼저 벗는데,,, ㅠ,ㅠ

수능 치는 교실에 히터가 쎄게 나올까요.

얼음물을 싸달라는데,,,

그날 점심 도시락 반찬 걱정도 되고,,,

도시락 반찬 다들 뭐하셨어요?
죽을 싸달라고도 하는데..죽 많이 먹기도 하나요?
IP : 218.236.xxx.2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7 3:32 PM (118.235.xxx.79)

    보통은 더울 정도로 나와요. 얼음물 싸주시고 혹시 모르니 일반 물통에도 하나 싸주세요.

  • 2. 고3
    '20.11.27 3:34 PM (110.9.xxx.48)

    저희집 고3은 지금도 가끔 선풍기 틀어요 ㅋ
    보온도시락에 볶음밥 싸주려구요

  • 3. ..
    '20.11.27 3:35 PM (118.35.xxx.177)

    죽은 금방 배꺼져서 배고파요 저는 애가 좋아하는 볶음밥이랑 계란찜 싸줬어요

  • 4. ...
    '20.11.27 3:36 PM (220.75.xxx.108)

    이번은 아닐 걸요.
    점심시간 동안 창문 열어둘거라는 말이 있어요.
    수시로 환기도 시킬 거라고 하구요.

  • 5. ㅇㅇ
    '20.11.27 3:38 PM (106.102.xxx.98)

    난방은 졸음 올 정도로 빵빵하게 넣어줄 거에요
    밥은 애가 원하는 메뉴, 평소 잘 먹던걸로 싸 주세요
    더위 많이 타더라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껴입을 옷은 준비 시키고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매번 쉬는 시간마다 창문 맞바람치게 열어 제끼고 환기 시킨다고 하잖아요

  • 6. ...
    '20.11.27 3:46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평소 좋아하는 밥, 고기국,계란말이,두부조림,김치 싸줬어요. 싹싹 다 먹었던데요.ㅋㅋ

  • 7. .ㅡ.ㅡ
    '20.11.27 3:51 PM (121.141.xxx.112) - 삭제된댓글

    따뜻한 물까지 혹시 모르니 싸주세요. 이번엔 방역때문에 수시로 창문, 교실문 열어두어야되서 추위에 약한 수험생들은 든든하게 준비해야 할 듯 해요.

  • 8. ..
    '20.11.27 3:57 PM (112.165.xxx.180)

    평소먹는반찬중 고르라고해서
    불고기 계란말이 소시지볶음 오징어채 김치 소고기무국 싸줬어요.

  • 9. 혹시
    '20.11.27 4:05 PM (125.178.xxx.221)

    매운거 먹고 조금이라도 속불편할까봐, 고춧가루 없이 무친 콩나물이랑 두부부침, 김 싸줬어요. 아무래도 많이 예민한 날이라서요.

    주위 얘기 들어봐도 평소 먹던대로 준비하는게 제일 좋다고. 해요. 괜히 소화 잘되라고 평소 안먹던 전복죽 같은거 싸줬다가 입에 안맞고 속울렁거려서 안좋았다는 아이도 봤어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 10. .....
    '20.11.27 4:12 PM (221.157.xxx.127)

    올해 수능 치는교실 환기때문에 추울거랍니다

  • 11.
    '20.11.27 4:20 PM (180.224.xxx.210)

    올해는 힘들었겠지만, 전 예전에 한 두 달 전부터 계속 보온도시락 싸서 보냈어요.
    마지막 달만 급식 끊고요.

    그래서 그 동안 좋았던 거 물어보고 싸줬어요.
    워낙 먹는 것 좋아하고 소화력 좋은 아이여서 거하게 싸서 보냈는데 싹싹 다 비웠더군요.
    3교시에 졸지나 않았을지...-.-

    아이한테 물어보고 원하는 거 싸주세요.

  • 12. 콩나물국밥집에서
    '20.11.27 4:20 PM (218.153.xxx.224)

    사온 국물, 평소대로 잡곡밥, 깍두기, 장조림 물 한병 따뜻한 유자차 초콜릿 여러종류 그렇게 갖고 갔습니다

  • 13. ..
    '20.11.27 4:24 PM (122.32.xxx.167) - 삭제된댓글

    아침 라디오 들었더니 창문열고 히터 틀고 있을꺼라더군요.
    전 작년에 아이에게 물어보고 좋아하는거 소화 잘되는거로 싸줬어요
    소고기무국, 흰쌀밥, 어묵조림 등 반찬..

  • 14. 올해는
    '20.11.27 4:32 PM (58.231.xxx.9)

    히터 덜틀고 환기 자주 한다고
    따뜻하게 입고 오랬어요.
    오히려 따뜻한 물이 필요 할 걸요.

  • 15. ....
    '20.11.27 4:54 PM (222.99.xxx.169)

    아.. 올해는 환기가 있군요. 창가쪽 자리 앉은 아이들은 많이 춥겠네요.
    전 입시생 강사였는데.. 늘 히터빵빵하니 제발 얇은옷 티셔츠에 가디건, 기모집업 이런식으로 몇개 겹쳐입고 가라고 신신당부를 해도 얇은 면티하나에 헤비다운같은거 입고 가서는 벗으면 춥고 입으면 덥고 죽을뻔했단 아이들이 많았어요.

  • 16. ..
    '20.11.27 5:14 PM (223.62.xxx.82)

    큰애때 김밥 유부초밥에 된장국 싸줬어요 이번에도 그럴려구요 동네 아줌마는 아이가 미역국 싸달라고 했다고 ()평노 좋아한대요) 아이가 원하니 그거 싸준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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