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회사에서 매년 건강검진하는데,
2년전엔가 담낭에 1센치 정도 보인다고 원하면 입원해서 수술해야한다더라구요..
권유도 없어서 굳이 안해도 되나보다 하고 넘겼는데요..
올해는 건강검진하니 잘보이지 않는지 별 말 없었구요..
그런데 전 그부분이 좀 신경쓰여서
며칠전 82글 보니 담낭에는 기생충으로 담낭암이 될수 있다는 댓글을봤는데요..
남편이 회를 좋아해서 지금도 월 2~3회는 먹는거 같은데..
걱정스럽기도 하고
다시 검사받아봐야할까요?
그런데다 남편이 곧 3년 해외발령 날것 같은데 ,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