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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살인사건 용의자 사망했네요

....... 조회수 : 6,507
작성일 : 2020-11-27 10:53:59
이 사건 되게 궁금했는데 
후속 기사가 안올라와서 뭐지 했는데
결국 용의자가 사망했네요.
가해자측 측근글 인터뷰 나오고 나서
가해자가 그럴만 했다 소리 나올때쯤
82에 피해자측 글도 올라와서 
그게 기사화 되기도 했는데..
진위가 궁금했거든요.
뉴스 댓글에는 거의 무고 이야기 하면서
죽은 가해자 안됐다는 식으로 얘기하던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https://news.v.daum.net/v/20201127091013400
IP : 175.119.xxx.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7 10:54 AM (175.119.xxx.29)

    https://news.v.daum.net/v/20201127091013400

  • 2. 올리브
    '20.11.27 10:57 AM (59.3.xxx.174)

    가짜 미투는 근절 되야 되죠.
    그렇다고 보복살인도 안 될 일이구요 ㅠㅠ
    정말 씁쓸한 사건입니다.

  • 3. ㅠㅠ
    '20.11.27 10:58 AM (121.190.xxx.152)

    진상은 대강은 밝혀진거 같아요.
    너무나 억울한 무고를 당해서 그동안 고생한 것도 억울한데 자신에게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준 가해자들이 아무 문제없이 직장에 복귀해서 또다시 그 지긋지긋한 소송을 다시 제기하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법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억울한 사람이 그 억울함을 호소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올바를 형사사법제도를 만들어서 다시는 이렇게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좀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은 우리 모두가 이 분의 죽음에 일정부분 책임을 느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분노가 용솟음 쳐 올라도 하늘이 알고 땅이 알아줄 것을 믿고 그냥 훌훌 털어버리시지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0.11.27 10:58 AM (121.140.xxx.149)

    피해자든 가해자든...억울한 죽음 없도록 명명백백하게 사건의 진위가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5. ....
    '20.11.27 11:00 AM (203.175.xxx.2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ㅇㅇㅇ
    '20.11.27 11:00 AM (119.198.xxx.60)

    뼈에 사무치는 원한을 갖게 되면
    내가 죽더라도 꼭 상대방에게
    복수하고픈 마음이 생기나 봅니다.

    안타까워요

  • 7. 흐음
    '20.11.27 11:01 AM (112.165.xxx.120)

    진위가 정확하게 밝혀져야할텐데.. 가해자도 피해자도 억울할 수 있으니깐요
    너무 의문인건.. 전임원 이었으면 이미 새마을금고를 그만둔 상태인데
    복직한 두 직원이 왜 다시 횡령죄로 고소를 한건지................???
    그렇게 다시 건드리지만 않았으면 이런 사건까진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아요..

  • 8. ...
    '20.11.27 11:04 AM (122.38.xxx.110)

    윗님 피해자 지인 다른 글도 있어요.
    이건 아무도 모르는 일로 남이 뭐라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곁다리로 조금 아는데 마을금고나 이런 제3 금융권이 여러모로 깔끔하지 못해요.
    돈만 있으면 쩐주 몇몇이 만들수 있고 거기서 금융사고도 많이 납니다.
    그러다 보니 알력싸움이 장난아니예요.
    진짜 진짜 가해자가 억울하기만한 상황이였으면 저는......많은 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자살은 아니죠

  • 9. 원글
    '20.11.27 11:06 AM (175.119.xxx.29)

    그러니까요. 이사건 진실이 진짜 알고 싶어요.
    성추행이나 무고나 보복이나 .. 경각심 위해서라도
    꼭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 10. ...
    '20.11.27 11:07 AM (220.75.xxx.108)

    그 전임원이 새마을금고 돈으로 최고의 변호사를 수임했대요. 그래서 횡령죄라고...

  • 11. 억울한 일
    '20.11.27 11:07 AM (58.236.xxx.195)

    안당해 본 사람들은 몰라요.
    울화병이 인생전체를 갉아먹는걸요.
    최악의 고통이고 억울한 일 당하고
    정신붙들고 사는 사람들 정말 대단한겁니다.

    무고죄는 정말 강화돼야 해요.
    법이 쓰레기 같으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거죠.

  • 12.
    '20.11.27 11:09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그 억울한일이 법적으로라도 그 당사자들이 합당한 댓가를 치뤘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수도 있을텐데 정말 안타깝네요

  • 13. alerce
    '20.11.27 11:12 AM (191.97.xxx.143)

    횡령죄로 인한 고발을 안 했더라면 참사는 면했을까요? 정말 사회에서는 원수를 맺지 말아야 해요.

  • 14. nnn
    '20.11.27 11:12 AM (59.12.xxx.232)

    나중에 올라온글로 선거랑 상관없고 무고아니라는 말도 았던데 뭐가 진실일까요

  • 15. 판새들
    '20.11.27 11:14 AM (125.135.xxx.135)

    이걸 가리는게 사법부의 일..

  • 16. .....
    '20.11.27 11:15 AM (182.229.xxx.26) - 삭제된댓글

    선의를 가진 사람만 억울함을 느끼는 게 아니고... 억울하다고 해서 범죄로 억울함을 풀려고 하는 것도 아닌거죠.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해서 마치 피해자 가해자가 뒤바뀌기라도 한듯

  • 17. ....
    '20.11.27 11:18 AM (203.251.xxx.221)

    아무리 자기가 명명백백 억울하다고 하더라도
    사람을 둘이나 죽일때는 자살할거라는 각본이 이해가 가요.

  • 18. 10th
    '20.11.27 11:20 AM (182.229.xxx.26)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해서 마치 피해자 가해자가 뒤바뀌기라도 한듯 단정짓는 건 성급한 거죠.
    선한 사람만 억울함을 느끼는 것도 아니고... 칼부림하고 사람죽이는 것도 아무나 그럴 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 19. ...
    '20.11.27 11:23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용의자 그사람도 그날 위독하다고 나오는 기사 있었어요 ..

  • 20. ..
    '20.11.27 11:25 AM (222.236.xxx.7)

    용의자 그사람도 그날 위독하다고 나오는 기사 있었어요 .. 농약마셨다고 ... ㅠㅠㅠ 살해자 그사람 입장에서도 엄청 억울했나봐요 ...

  • 21. 이 사건의
    '20.11.27 11:28 AM (58.236.xxx.195)

    진실 내막은 모르겠지만
    작게라도 없는 말, 하지않은 행동 만들어
    모함하는 인간들 정말 천벌받아야 해요.

  • 22. 이건
    '20.11.27 1:18 P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공소권 없어졌어도 기자들이나 방송에서 파야할것 같아요
    저 시스템이 좀 그렇다고 아는 사람은 다 말하고있고...공금으로 변호사 최고로 써서 무고 나왔다고도 하고...죽은 여자분 세아이 엄마신데 이상한 루머에 유가족도 너무 괴로울것 같고 ㅠ 남직원이 저거 시비 가리는 일 맡았다고 해요 ㅠ이대로 덮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가해자는 전직 형사래요

  • 23. 가해자
    '20.11.27 6:24 PM (220.124.xxx.36)

    피해자 다 사망해서 공소권없음. 끝.
    사실은 저 내막을 파헤쳐서 진실을 밝혀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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