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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타자기...저 재밌는 스토리를...

...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20-11-26 20:10:06
초반에 왜 저리 재미 없게 전개를 해서 안보게 했을까요.
여기서 추천하셔서 다시 보는데, 전 6회까지도 재미가 없어서 참고 봤어요. 보다보니 소재도 신선하고 스토리가 점점 좋아지네요. 일제시대때 얘기를 좀더 비중있게 다뤘으면 좋았을걸...특히 ost가 너무 좋아요...ㅠㅠ 찾아보니 sg워너비가 불렀네요.
IP : 58.234.xxx.2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6 8:10 PM (175.207.xxx.116)

    저는 초반에도 재밌었는데ㅎㅎ

  • 2. ...
    '20.11.26 8:12 PM (58.234.xxx.222)

    초반엔 내용도 없이 좀 유치했어요..

  • 3. ...
    '20.11.26 8:13 PM (112.214.xxx.223)

    재밌대서 몇번 시도했는데도 못 봤어요

    자꾸 보다가 잠이와서....

  • 4. ㅁㅁㅁ
    '20.11.26 8:16 PM (121.152.xxx.127)

    제 인생드라마에요

  • 5. 저도ost
    '20.11.26 8:17 PM (183.98.xxx.95)

    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혼자 불렀어요
    유아인도 안좋아하는데 작가여서 그랬나 ...

  • 6. 저도
    '20.11.26 8:2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초반도 재밌게 봤는데
    힘들어? 하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SG워너비 노래 나올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나요.
    마지막 두회는 폭풍 눈물콧물 흘리면서
    연거푸 두번 봤어요.
    인생드라마 됐어요.
    많이들 보시면 좋겠어요.

  • 7. ...
    '20.11.26 8:29 PM (58.234.xxx.222)

    모두가 재밌어하게 초반에 힘을 좀 쓰지...
    뒤로 가면서 그리 재밌어지니 너무 아쉽네요...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노래 좋아요...결말 아직 못봤는데도 노래가 너무 슬퍼요..

  • 8. 미네랄
    '20.11.26 8:34 PM (118.235.xxx.68)

    저두 인생드라마에요
    아저씨는 아직도 끝까지 못봤네요

  • 9. 멋진작품
    '20.11.26 8:37 PM (180.65.xxx.50)

    맞아요 아무 정보없이 봤는데 초반에 안보기도 했어요
    나중에 경성스캔들 작가인 것 알고 집중해서봤죠
    그 커다란 하얀개에서 판타지임을 알아봤어야했는데...

  • 10. ㅎㅎ
    '20.11.26 9:36 PM (112.154.xxx.57)

    맞아요
    저도 유아인때문에 초반보다가
    너무재미없어서 안보다가 나중엔 대충봤는데
    재밌더라구요..
    근데 초반지루함을 견딜수없어 다시보기는 안했네요

  • 11. ㅇㅇ
    '20.11.26 9:36 PM (124.54.xxx.190)

    원글님 찌찌뽕!
    같은생각이에요
    저 재밌는 스토리를 어찌 저렇게 만들었을까
    안타까운 맘이었드랬죠
    시간날때 정주행 한번 해야겠어요
    스킵해가면서요

  • 12. ㅎㅎㅎㅎ
    '20.11.26 9:39 PM (222.69.xxx.150)

    저도 초반에 힘들었어요.
    그러다 어어어어 하다 끝까지 보게 됐죠.
    감동적이었어요.

  • 13. 나나
    '20.11.26 10:29 PM (182.226.xxx.224)

    전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끝나기가 아까웠던 드라마예요
    오스트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해져요
    좋아하는 배우들 가득해서 더 행복했구요

  • 14. ㅇㅇ
    '20.11.26 10:53 PM (211.193.xxx.134)

    저도 추천이 많이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 재미없어
    보다 그만 두었어요

  • 15. 몰랐는데
    '20.11.26 10:55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한국드라마 광인 미국인 친구가 제게 이걸 추천해 주더군요. 참고로 미스터 썬샤인도 이산타 때문에 안 보다가 이 친구에게 강력추천받아서 아주 나중에 봤네요. 소재도 참신하고 발상도 신선하니 연기자들도 다 좋은데... 일제시대 과거의 모습이 현대의 모습보다 분량이 작아서 흥행성이 줄어든거 아닌가 싶어요. 어디에 내놓아도 지랑스러운 K 명품드라마에요. 유아인이야 원래 연기 잘하는 줄 알았지만 임수정이랑 고경표도 다시 보게 만든 드라마.

  • 16. ㄹㄹ
    '20.11.30 12:38 AM (118.222.xxx.62)

    초반 졸면서 간신히 보다가 5회부터인가 슬슬 보다가 갈수록 눈에세 레이저
    이 드라마보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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