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ㅜ전에 생강 5키로 사서 원액기로 다 짠후 남은 생강 건조기에 말려 뒀어요.
매일 2~3잔씩 마시다보니 금방 떨어질것같아
오늘 또 5키로 사서 즙짜는데 생강찌꺼기가 너무 아까운거예요.
그래서 한번 더 짰어요.
세상에 1컵이나 나오네요
5키로짤때 3컵 나왔는데 1컵이라니...
반전은 욕심에 한번 더 짜려다 원액기 막혔어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 그거 해체하다가 포기하고 글써요 ㅋ
남편퇴근할때까지 그냥 두는걸로^^
2ㅜ전에 생강 5키로 사서 원액기로 다 짠후 남은 생강 건조기에 말려 뒀어요.
매일 2~3잔씩 마시다보니 금방 떨어질것같아
오늘 또 5키로 사서 즙짜는데 생강찌꺼기가 너무 아까운거예요.
그래서 한번 더 짰어요.
세상에 1컵이나 나오네요
5키로짤때 3컵 나왔는데 1컵이라니...
반전은 욕심에 한번 더 짜려다 원액기 막혔어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 그거 해체하다가 포기하고 글써요 ㅋ
남편퇴근할때까지 그냥 두는걸로^^
원액기가 휴롬말하시는건가요?
1차로 찌꺼기 말린건 어디에 쓰시나요?
저도 어제 생강사왔어요 ^^
가루내서 양념에 써 보려구요.
생강차보다 진저라떼 맛있는거 처음 알았어요
남편도 물에다 타줄때는 좀 맵다더니
우유에 타서 주니까 맛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