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참 어려워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1. ...
'20.11.26 9:54 AM (175.223.xxx.67)원글님이 나쁜거에요.
그사람에게 말하세요. 전화 오래하는게 힘들다. 전화는 되도록 10분 안에 하자...이렇게요. 언어는 이럴때 쓰라고 만들어진겁니다. 쓸데없는 말만 하지 말고 "필요한" 말을 하세요. 여기에 하소연 할게 아니라.2. ..
'20.11.26 9:57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애 낳으면 호르몬이 널을 뛰어서 그런지
애엄마들과 어울리면서 세상 미친년 다 봤네요.ㅎㅎ
당연히 좋은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전에 진상한테 멘탈 털릴 가능성이 꽤 크죠.
애 큰 다음에 알게 되는 사람들은 서로 안정적이어서 그런가 크게 이상한 여자 못 봤어요.
오죽하면 소아과 직원들이 맘충에 치를 떨겠어요.
어린애 키우는 사람은 예민합니다.3. ...
'20.11.26 10:00 AM (175.223.xxx.67)필요한 말을 제때 못해서 인간관계를 단절시키는게 가장 어리석은거죠. 원글님은 식구들과도 의사소통이 안되실듯
4. ㆍㆍㆍ
'20.11.26 10:06 AM (210.178.xxx.199)그 지인이 진짜 이상한데요(눈치도 없고 거의 미친ㄴ 수준) 원글님 탓들을 하시네요.
5. 원글
'20.11.26 10:17 AM (175.223.xxx.221)제가 중간중간 카톡답변도 뜸하게하고
전화도 종종 안받다가
어느날 요새 힘들다고 집문제도 그렇고 그냥 연락 다 끊고 잠수하고 싶다는 얘기도 했었어요
차마 연락좀 그만하라고 말은 못하고....
근데도 여전히 전화해서 자기말만 하더라고요6. ...
'20.11.26 10:19 AM (121.187.xxx.203)수다도 에너지가 많아야 가능해요.
약한 사람은 감당이 안돼요.
싫다는 내색하면 또 서운해 하며
떨어져 나갈지도 모르죠.
평소 말 안해도 내마음을 알고 배려 센스 경우가 바른사람이 변하기도 해요.7. . .
'20.11.26 10:29 AM (203.170.xxx.178)기가 약하고 자신감이 없으니 우유부단해서 그래요
스트레스 받을건 다 받고 결과는 안좋아지고
내 인생에 집중해서 사는게 좋아요8. ㅁㅁ
'20.11.26 10:45 AM (218.238.xxx.2)안타깝네요 어우야 난관심없는얘길 왜그리길게해~
나머리아파 ㅋㅋ
그랬음 됐을텐데 편하게편하게 사시지 왜9. 원글
'20.11.26 11:01 AM (175.223.xxx.221)그러게요....
저도 초반에 경제적으로 여유있는게 아니라서
애 공부 관련해서 내려놨다고 돈 많이 안쓸거라 얘기했는데...
그냥 본인 관심이 거기에 아주 꼿혀서
그얘기만 하고 싶어하더라고요......10. 참이상하다
'20.11.26 11:07 AM (125.182.xxx.27)원글님이 매너있는데 상대방은 눈치코치매너없는사람이네요‥상대는 자랑질이하고싶은데 못받아주니 비꼬고‥상대가수준이하사람입니닺
11. 원글
'20.11.26 11:09 AM (175.223.xxx.221)애초에 인간관계를 잘 안만들지만
일단 알고 지내게 된 사람은 최대한
적을 만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사는데..
그게 우유부단한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네요...12. 원글
'20.11.26 11:34 AM (175.223.xxx.221)전엔 이런 친구가 아니였는데..
육아때메 이상해진건지...
아님 그동안 본성을 숨겨왔던건지...
뭔가 시부모한테도 할말 다 하고 사는 성격이긴 했어요 어쨋든 쇼킹이네요
이런식으로 대놓고 비꼬듯이 답변이 올줄은 몰랐거든요13. 반대입장
'20.11.26 1:08 PM (14.32.xxx.215)자기 형편좋을땐 잘 지내다가 금전적으로 어려워지니 저를 피하고 연락도 씹어요...라고 글 올라오면 뭐랄까요
서로 안맞는거니 피하고 마세요
서로서로 힘든 얘기도 듣고..관심사도 나누는게 친구인데 요샌 뭐하나 수틀리면 차단박고 끝...이네요 ㅠ 나중에 정신들면 아무도 옆에 없어요 ㅠ14. 00
'20.11.26 2:22 PM (124.54.xxx.190)상대가 벙쪘을듯.
상대입장에선 크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연락차단 당한거잖아요.
말을해야 알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38192 | 하소연 남험담하는 동료 4 | ... | 2020/11/26 | 2,031 |
| 1138191 | 동안거 기도 입제 도와주세요 17 | 불자님들 | 2020/11/26 | 1,726 |
| 1138190 | 심심해서 증여 상속 알려드립니다. 293 | ... | 2020/11/26 | 35,709 |
| 1138189 | 부끄러운 19금 질문인데요 43 | ... | 2020/11/26 | 37,372 |
| 1138188 | 과외선생님 명함을 만들려고하는데.. 6 | 명함 | 2020/11/26 | 1,253 |
| 1138187 | 탕이나 찜종류를 전기압력밥솥에 하시는 분? 2 | 요린이 | 2020/11/26 | 1,026 |
| 1138186 | 아파트 리모델링 분담금/이주비? | 리모델링 | 2020/11/26 | 3,412 |
| 1138185 | 김장 젓갈 뭐 사용하세요? 5 | 김장철 | 2020/11/26 | 1,908 |
| 1138184 | 코로나 라이브 생긴이래로 처음으로 방식이 바꼈어요 1 | ,,, | 2020/11/26 | 1,529 |
| 1138183 | 수능연기 될까요? 25 | 수능 | 2020/11/26 | 4,158 |
| 1138182 | 윤짜장은 언론과 기레기가 추 장관은 국민들이 20 | 응원 하네요.. | 2020/11/26 | 1,174 |
| 1138181 | 울집 강아지 산책때..ㅎ 9 | 00 | 2020/11/26 | 2,141 |
| 1138180 | 펭클럽 보세요~ 새로나온 카러플 광고 왕귀입니다 7 | 밀라니스타 | 2020/11/26 | 900 |
| 1138179 | 자기자신을 위해 한달에 얼마 쓰시나요? 6 | .... | 2020/11/26 | 2,230 |
| 1138178 | 코로나 격리자 되면 4 | 근데 | 2020/11/26 | 1,948 |
| 1138177 | 아내의맛 박슬기 넘 재밌어요 | nnn | 2020/11/26 | 1,677 |
| 1138176 | 쉬운 일은 실수해서 못하고, 어려운 일은 잘 해내는 사람은 어떤.. 3 | ..... | 2020/11/26 | 1,289 |
| 1138175 | 도와주세요. 압축팩 의료 보관후 9 | 순이엄마 | 2020/11/26 | 1,188 |
| 1138174 | 코슷코 롯지 있나요? 3 | ㄱㄱ | 2020/11/26 | 1,200 |
| 1138173 | 쪽파가 좋아서 8 | @@ | 2020/11/26 | 1,628 |
| 1138172 | 요즘은 지능검사 안하나요? 4 | 웩슬러 | 2020/11/26 | 1,310 |
| 1138171 | 깻잎이 왜 자꾸 까매지나요.. 5 | 초록 | 2020/11/26 | 4,280 |
| 1138170 | 코로나) 오늘도 까페 아무데도 못가는거 맞죠? 16 | 코로나 | 2020/11/26 | 3,146 |
| 1138169 | 윤총장은 왜그런걸까요 13 | ㅇㅇ | 2020/11/26 | 1,870 |
| 1138168 | 산타페 7인승 vs 5인승 고민돼요~~~ 13 | 새차 | 2020/11/26 | 2,6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