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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는데 알타리 탈을 쓴 절임무가 왔네요

알타리가 조아 조회수 : 3,381
작성일 : 2020-11-25 23:12:11
헉!!
수정하다 원글이 사라졌네요 ㅠㅠㅠ

절임 배추 주문하면서 제가 젤 좋아하는 알타리 절인것도 주문했는데 그냥 일반 무를 조각조각 잘라서 알타리인냥 절여서 보내왔네요. 심지어 중간중간 미처 못 잘라 크고 넓적하고 낣작한 모양도 섞여있어요. 설렁탕 깍두기마냥... ㅠㅠㅠㅠ
IP : 59.6.xxx.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0.11.25 11:16 PM (39.7.xxx.49)

    큰 알타리 아닐까요? 저희 엄마 텃밭농사 지으시는데 어떤 알타리는 성장을 많이 한건지 무지 크더라고요.
    암턴 사는 건데 그리 큰 거 오면 싫을 듯 해요.

  • 2. 알타리는
    '20.11.25 11:21 PM (121.154.xxx.40)

    자를수가 없는데요
    다듬어져 왔다는 건지

  • 3. 아녀요
    '20.11.25 11:24 PM (59.6.xxx.23)

    큰 알타리라뇨. 제가 알타리 먹은지 수십년인데요...
    그냥 큰 무를 알타리 1/4사이즈 크기로 잘라서 절여서 보내온거죠... 설렁탕 깍두기 사이즈 두배되는 것도 중간중간 있어요 허허허. 자르다 힘들었나봐요...

  • 4. 아녀요
    '20.11.25 11:25 PM (59.6.xxx.23)

    즉 알타리가 아닌 일반무를 조각조각 잘라 절여서 보내왔어요. 쓰다보니 더 짜증나네요...

  • 5. 짜증
    '20.11.25 11:27 PM (112.169.xxx.40)

    알타리 요새 5단에 만원하던데
    잘못보냈나보죠

  • 6. ㅡㅡㅡ
    '20.11.25 11:28 PM (122.45.xxx.20)

    무도 절이나요? 김치속에는 생무채로만 써봐서

  • 7. 원글
    '20.11.25 11:52 PM (59.6.xxx.23)

    김치속에 쓸 무가 절여진게 아니라 알타리 주문했더니 무를 알타리마냥 썰어서 절여서 보내준거에요... 저도 김치에는 생무채써요.

    제가 글을 잘 못쓰나봐요 ㅠㅠㅠ

  • 8. 화딱지
    '20.11.25 11:54 PM (124.49.xxx.9)

    당장 전화해서 항의하세요.
    참나 어이없네요.
    못된 판매자ㅡ

  • 9. 썽질
    '20.11.25 11:56 PM (124.49.xxx.9)

    반품해 가라 하시고
    양념은 좀 남겨 뒀다가 진짜 알타리 사든가 재주문해서 버무려도 될 듯...

  • 10.
    '20.11.26 1:27 AM (59.6.xxx.23)

    반품도 가능한가요??
    속일게 따로 있지 ㅠㅠ 얼마나 마구 썰었는지 무 껍질이 얇게 저민것 수준의 조각도 있어요. 성질나서 그런거는 그냥 버려버렸어요. 배추도 믿을수 없는데 딱히 어쩔수없어서...
    이 야밤에 밑재료 준비하면서 정말 씅질나네요.

    제가 알타리 김치 오도독 좋아하는데... ㅠㅠ

  • 11. ...
    '20.11.26 2:50 AM (59.15.xxx.61)

    사진 찍어서 보내세요.
    반품하고 알타리로 보내달라고...
    알타리 없으면 환불해 달라고 하세요.
    양심 불량이네요.

  • 12. ㅇㅇ
    '20.11.26 9:0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알타리하고 무는 종자부터 달라요
    그냥어린무 뽑아서 초롱무라고 파는데
    그건그거고
    알타리는 완전 다르죠

  • 13. ,,,
    '20.11.26 11:17 AM (121.167.xxx.120)

    전화 해 보세요.
    우리동네 식자재 마트 보니 알타리 종자가 큰것도 있어요.
    그래도 초롱무 보다는 작던데요.
    저도 욕하면서 딤갔는데 나중에 익은 다음에 먹어 보니 딴딴하고 아삭해요.
    일반무하고 식감이 달라요. 알타리 무 식감하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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