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 강연인데요.
바이러스, 백신, 임상시험, 항체치료제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백신 비교는 24분 45초 부터 나와요.
상대로 사기치는 사람 같아요
백신이건 치료제건 완성해놓고 떠벌리든가...
팬데믹 상황엔 자국 기업은
국가와.국민의 공공재가 되야한다했던 그분?
치료제는 이미 생산되있어요. 아직 허가가 안나서 그렇지.. 한국에 확진자가 아직 삼만명 이하인데 일단 한국에서 쓸 양(10만개)은 이미 만들어 놨다고 해요.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쳐요?
황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