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공무원인 친구가 남편 대기업 다니는 친구를 걱정해요

.. 조회수 : 7,697
작성일 : 2020-11-25 19:55:23
공무원을 남편으로 둔 친구 b가 대기업 다니는 남편을 둔 a를 걱정하는 게
전 이상하네요
a남편이 55세인데 얼마전에 회사를 그만 뒀어요
집도 두채 얼추 집값만 40억인 친구인데 남편 퇴직했다고 뭐 먹고 사냐며 걱정하네요
공무원이 아무리 정년보장되고 연금 나와도 b는 경기도 외곽에 집 1채인데
전화로 a걱정하는 b
공무원이 최고라도 그렇지 전 부부가 노년 즐기는 a가 부럽기만 하네요
55세 퇴직 적당한거 아닌가요
친구야 난 네 걱정 안한다 부럽다~~
IP : 58.121.xxx.20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n
    '20.11.25 7:56 PM (59.12.xxx.232)

    정신승리죠 뭐

  • 2. 대기업
    '20.11.25 7:56 PM (61.253.xxx.184)

    55세면 선방한거죠. 잘 다닌겁니다.
    b가 웃기네요.

    진정한 걱정이 아니라, 얘기하며 떠보며 욕할거리? 찾는거 아닐까요?
    그냥 3자일엔 체에 물빠지듯 삭삭 빠져나가세요.

  • 3. 인생에
    '20.11.25 7:57 PM (116.127.xxx.70) - 삭제된댓글

    객관은 없어요 자기인생이 최고인거죠 그래야 행복하고요
    그냥 그래? 하면 되죠 그렇구나

  • 4. 어머나
    '20.11.25 7:58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대기업 공무원 부부인데 b가 질투로 제정신이 아니네요ㅎㅎ

  • 5. ...
    '20.11.25 7:58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대기업 다니다 퇴직했는데 집값이 40억? 엄청나네요?

  • 6. ..
    '20.11.25 7:58 PM (49.169.xxx.133)

    대기업 은퇴하고 40억자산 훌륭하네요.
    부러워서 그럴까요?

  • 7. ...
    '20.11.25 8:01 PM (222.236.xxx.7)

    40억 .... 정말 재태크 열심히 했네요 .. 도대체 왜 걱정을 해요 ..???ㅋㅋ

  • 8. ... ..
    '20.11.25 8:01 PM (125.132.xxx.105)

    아무리 비교해도 자기보다 나은데 딱 한가지 자기 남편은 아직 퇴직 안했다는 거 ㅎ
    그거나마 자랑하고 싶어서 하는 소리같아요.

  • 9. 근데
    '20.11.25 8:04 PM (1.225.xxx.20)

    집 두 채에 40억.
    실제 내 재산은 40억 안 돼요.
    한 채는 임대 끼어 있을 것이고
    하나 팔아서 돈으로 만들려고 해도 양도세 내고 나면 매매차익의 반 이상이 정부 거에요.
    40억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원글님이랑 처지가 비슷해서요.

  • 10. ..
    '20.11.25 8:17 PM (58.231.xxx.114)

    부러운 것을 부럽다고 할 수 있는
    원글님 성격 미인 이네요
    뒷담화에 부추기며 맞장구 안치고
    균형잡기 쉽지 않은데

    남걱정 하는 사람은 사실 부러워서
    혹은 자신의 걱정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 이더군요

  • 11. ..
    '20.11.25 8:28 PM (219.248.xxx.230)

    징글징글 사람들 줄 세워서 등급 매기는 거 그만 좀 합시다.

  • 12. 40억
    '20.11.25 8:37 PM (222.96.xxx.44)

    실화입니까? 순 월급받아 집사서는 절대 불가능한거 아닌가요? 어째튼 대박이네요

  • 13. --
    '20.11.25 8:53 PM (108.82.xxx.161)

    대기업 55세 퇴직이면
    선방정도가 아니라, 몇안되는 소수일걸요
    대기업 다닐때는 좋은데, 나오면 별거없는건 맞잖아요

  • 14. 몰러
    '20.11.25 9:01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가 공무원33년 재직하시고 정년퇴임 하셨는데
    대기업다니는 남편이 더 낫다는 말씀하시데요

  • 15. **
    '20.11.25 9:15 PM (106.245.xxx.150)

    일할수 있는 나이에 퇴직해서 걱정하는 말이겠죠

  • 16. ....
    '20.11.26 5:37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진짜 계산이 그러네요
    20억 2개라치면
    하나는 전세로 10억
    그걸 판다면 오른 10억중 반이 세듬이라 남는건 5억
    총자산은 25억정도...
    노후자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8054 유아 화상영어 뭐하세요 ㄱㄴ 2020/11/26 802
1138053 13추미애가 20추미애에게.jpg 11 한사람 2020/11/26 850
1138052 부부간 증여에 대해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레몬 2020/11/26 1,117
1138051 코로나 신규 583명. 7 ... 2020/11/26 2,653
1138050 귀걸이처럼 쓰려면 피어싱바.길이? 2 ..... 2020/11/26 1,522
1138049 안부전화 안하는 사람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28 질문 2020/11/26 5,589
1138048 고등 성적표. 대졸자에게 아무 필요없나요? 4 ``` 2020/11/26 1,273
1138047 방탄) 입덕부정기인데..곡 추천 부탁 36 방탄아미 2020/11/26 1,417
1138046 오래된아파트에 식기세척기? 6 ..... 2020/11/26 1,790
1138045 쥴리가 부끄러운 건희?ㅎㅎㅎㅎㅎ 6 법조인대관(.. 2020/11/26 2,786
1138044 혹시 에어비앤비 숙소 제공하시는분 있으신가요? 4 hos 2020/11/26 1,534
1138043 3등급, 4등급, 5등급.. 고3맘들 모여보세요~~~! 13 고3맘.. 2020/11/26 3,995
1138042 진중권 -文 정권, 호모 사피엔스가 아니라 별종 22 분석력짱 2020/11/26 1,213
1138041 하워권이 전교권한테 점수 묻는거 ㅋㅋ 9 나무안녕 2020/11/26 1,793
1138040 5학년 남아 사춘기인거같은데 징그러워요. 55 ㅁㅁ 2020/11/26 8,184
1138039 위에 용종이 있다고 하네요; 5 .... 2020/11/26 1,940
1138038 옵티머스펀드 사기사건의 전말 6 눈물ㅠ 2020/11/26 1,054
1138037 항공사 조종사 ''김해신공항, 지형적으로 불안전'' 19 ㅇㅇㅇ 2020/11/26 1,947
1138036 사먹는거 이해 안되는 음식 91 2020/11/26 23,291
1138035 박원순 시장님 부재가 크게 느껴지네요. 16 ... 2020/11/26 2,246
1138034 저는 코로나에 안걸렸던게 확실한듯.. 5 ... 2020/11/26 3,133
1138033 미닫이문이 여닫이 문보더 더 비싼가요? 3 00 2020/11/26 1,398
1138032 차키랑 휴대폰만 달랑 들고 출근했어요 3 ,,,,, 2020/11/26 1,751
1138031 검찰의 사법부 불법사찰 사건 이후 부동산 불만글이 사라졌어요. 34 재밌네요 2020/11/26 1,508
1138030 (노견주분만)보조제를 찾고 있어요 4 간절 2020/11/26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