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살림..
집에서 밥해먹고 다니는것도 힘든데
회사에서까지 계란삶고 고구마찌고 계란후라이 해먹는다고
후라이팬도 장만하고.. 밥도 해먹을기세네요
전 회사에서 왜 이런걸 해먹냐고 하고 안하긴하는데
자기가 저렇게 나서서 하면서 꼭 같이 참여하기를 바라고요
집에서만 먹으면 되지 굳이 왜 회사에서 저걸 먹어야하는지..
같은 주부이고 나이도 비슷하니 가끔 같이 하긴하는데
회사에 일하기도 바쁜데 저게 뭔짓인지..
1. 회사
'20.11.25 9:58 AM (223.38.xxx.159)무슨 회사길래
회사에서 후라이팬 까지 장만 해 가면서
혼자 해 먹든 놔 두세요
싸 와서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는 건 몰라도
회사가 뭔 소꼽장난 하는 곳 도 아니고2. . .
'20.11.25 9:59 AM (220.78.xxx.78)점심시간 한시간 아닌가요? 그안에서 해먹는건 그사람 맘
그리고 동참은 하지 마세요 알아서 먹는다고3. 주방
'20.11.25 10:02 AM (164.124.xxx.137)회사에 주방이 있는 건가요?
그렇지 않고 탕비실에서 하는 거라면 당당하게 음식은 하지 말자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무실에 냄새나고 불편하잖아요4. 냅둬요
'20.11.25 10:05 AM (121.137.xxx.231)회사에 버너나 기본 취사도구 놔두고 간단하게 라면 끓여 먹거나
그러는 회사도 있긴 하던데
회사 분위기가 그런게 허용되지 않는다면 몰라도
이미 그런 분위기였다면 나서서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을 쓰지 말아야 해요
알아서 하겠죠
어디든 저렇게 좀 유난스러운 사람이 있긴 하더라고요.5. ㅇㅇ
'20.11.25 10:09 AM (175.204.xxx.238)탕비실에서 하는데
아침에도 하고 점심때도 하고...
저는 안먹고 상관도 안하려고 하는데
좀 어린 30대 직원은 같이 하죠.. 좋은지 싫은진 모르지만..
저보다 한살 많아서 저는 더이상은 말안하고.
저게 뭔짓인지 정말 짜증이..6. 회사에서 왜
'20.11.25 10:17 AM (121.190.xxx.146)회사에서 왜 그러고 있대요?
거기 회사 밥 안줘요? 식대나오는 거 아끼고 싶어서 저러나...7. ㅎㅎ
'20.11.25 10:18 AM (223.38.xxx.146)김장 하겠네요 곧.
8. ㅇㅇ
'20.11.25 10:20 AM (175.204.xxx.238)식대 다 나오고 밥은 점심때 다 사주죠
지금도 아침부터 고구마 찌고 있어서 짜증나서요..
고구마는 집에서 쪄먹음 되지 왜 회사에서까지 먹어야 하는지..
매일 하는건 아니지만 자주 저래요
달걀도 한판 사놨더라고요.
저는 삶은달걀 싫어해서 먹지도 않고요9. 그럼
'20.11.25 10:21 AM (59.12.xxx.22)그냥 선 그으세요. 집에서 하는걸로 족하다고. 알아서 해먹으라고.
10. ....
'20.11.25 10:22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 극혐.
공과사 구분 못하는 사람임
온갖 안마기에 의료기기까지 갖다놓고 노인정분위기로
만드는 푼수 하나 알고있음.
맨날 잡담에11. 회사에서
'20.11.25 10:22 AM (59.12.xxx.22)사장이 금하지 않는다면 님도 뭐 뭐라하긴 그럴듯요. 대신 냄새 많이 나는거는 안된다고 하셔야할듯요
12. 별동산
'20.11.25 10:22 AM (49.180.xxx.38)어우 진짜 싫다. 회사에서 왜 저러는지...저렇게 나서서 살림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살림은 집에서 각자 합시다
13. ...
'20.11.25 10:24 AM (112.214.xxx.223)주방아줌마로 취직했대요?
일할 시간에 저게 뭔짓인지...
진짜 짜증나겠어요14. 저러면서
'20.11.25 10:26 AM (58.227.xxx.158)회사 와선 일만 열심히 할 것이지
고구마는 왜 찌냐고!!
그러면서 자기가 일도 잘하고 살림도 잘하고 인심도 좋은 사람인척 할 것이 분명함.
다른 사람이 같이 안 하면 야박한 사람 취급하면서15. .........
'20.11.25 10:29 AM (211.250.xxx.45)블러그봐도
시켜도먹고 고기도 볶아먹고 라면도 먹고 하던데요
그냥 그런가보다하세요
남편회사에 여직원이 에어프라이기까지 들고왔대요
고구마굽다 불날뻔하고 난리래요 --16. 냄새도
'20.11.25 10:30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근무환경저해요소죠
아닌건 아닙니다17. ....
'20.11.25 10:38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직업정신 흐릿한 사람들 특징입니다.
18. 너만먹어
'20.11.25 10:40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어딜가나 그런 아줌니들 있긴 하더라고요.
진짜 극혐,19. 저는
'20.11.25 10:49 AM (223.39.xxx.53)내것까지 해주면 그냥 땡큐요 ㅋ
20. 어우
'20.11.25 10:54 AM (1.230.xxx.106)아줌마 아줌마
어디가든 음식을 바리바리 싸갖고 다녀야 안심이 됨21. 전
'20.11.25 10:54 AM (211.227.xxx.207)요리 해줘도 싫어요.
뭔 식당근무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저게 뭔짓.22. 정신 사납게 뭔짓
'20.11.25 11:00 AM (223.62.xxx.38)업무 효율 떨어지는 행동 아닌가요?
사무실에 냄새 풍기고 달그락대고
차나 마시고 과자나 뜯어먹지 누가 회사서 요릴 해요?
내내 먹을 궁리만 하나??
정 먹고 싶으면 고구마, 계란 집에서 완성해서 가져와 먹으면 되는걸 무슨 짓일까??
집에서도 요리 하시는데 회사서까지 안 힘드시냐고 회사서는 쉬시라고 몸도 쉬고 입도 좀 쉬시라고 한마디 하세요~~23. 와
'20.11.25 11:10 AM (14.47.xxx.244)사장 성격 좋은가보네요
저 다니던 회사는 냄새난다고 탕비실에서 뭐 못 먹게 했는데........
고구마라니.....24. 와
'20.11.25 11:11 AM (14.47.xxx.244)자기네집 보일러나 전기요금 아끼려고 고구마를 회사에서 찌는거에요?
쪄서 싸오든지...이해가 안가네요25. 휴
'20.11.25 12:12 PM (210.97.xxx.182) - 삭제된댓글저런 사람 하나가 사무실 분위기 다 망쳐놓잖아요.
공사 구분도 못해,
전부 지 맘대로 쥐고 흔들면서 자기 잇속은 얼마나 또 꼼꼼히 챙기는지,
주변 동료들 죄다 시녀 만들고 윗사람한테는 껌뻑 죽고
진짜 사무실에 암적 존재입니다.26. 와~~
'20.11.25 1:27 PM (125.139.xxx.241)너무 싫다~~~
추접이라고 생각하네요
점심 제공 하고 식비 나오는 요즘에 무슨짓?27. ..
'20.11.25 1:31 PM (220.85.xxx.168)글로만 읽어도 짜증나네요
냄새 쩔거 아니에요
지는 요리해서 쳐먹고 그사이에 저사람 일은 다른 팀원이 떠맡게 될 수도 있고
추접스러워요 왜 회사에서 저지랄인지
도시락이나 싸서 다니던가28. ㅎㅎㅎ휴
'20.11.25 1:36 PM (223.38.xxx.229)평생 처음 듣는
말 그대로 신박한 발상이네요
그리고 좀 다른 관점이지만
도우미들도 도시락 싸 올 정도로 공사 구별하고 아니면 경우 없다 하면서
전기 쓰고 물 쓰고 조리하는 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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