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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신분 패스) 밥물 두드러기요

...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20-11-25 08:53:31
밥물 일주일차 예요.
지금까진 별 증상없었고 힘들지 않게 하고 있는데요,
조금전부터 등이 가렵더니 두드러기가 하나씩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손도 안 닿는데 근질근질 해요. 딱히 두드러기 원인은 생각나질 않아요.
특별하게 먹은거 없고 그동안과 비슷한 식단 이었거든요.
밥물이 두드러기 원인일수 있나요? 아무런 조치 없이 그냥 놔두면 지나갈까요? 근질근질 가렵습니다.
IP : 211.201.xxx.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5 8:55 AM (211.219.xxx.63)

    궁금하시면 그만두세요
    그리고 반복해보세요

    그럼 알 수 있겠죠

  • 2.
    '20.11.25 9:01 AM (61.254.xxx.151)

    혹시 수분부족으로 건조함?????아닐까요

  • 3. 사랑감사
    '20.11.25 9:04 AM (121.132.xxx.20)

    명현현상.
    독소가 빠지는 중 같아요
    멈춤없이 계속하길 응원해요

  • 4. ...
    '20.11.25 9:06 AM (117.111.xxx.160)

    지나가요.
    지금까지 피부에 관련 된 사건사고들 훑어보세요. ^^
    등드름이나
    두드러기 아래에 있는 장기 위치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시고
    그와 관련된 과거사를 떠올려보세요.
    만약 날개죽지근처 두드러기라면 감기 같은 거요.
    신장 쪽이면 그에 관련된 거 생각해보세요.

  • 5.
    '20.11.25 9:14 AM (223.62.xxx.102)

    대상포진 뭐 그런거 가능성은 없나요?

  • 6. ...
    '20.11.25 9:19 AM (39.7.xxx.31)

    일단 집에 있는 연고라도 바르세요

  • 7. 저는 안하지만
    '20.11.25 9:20 AM (61.82.xxx.223)

    점셋님(요정?)은 참 긍정적이고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좋네요 ㅎㅎ

  • 8. ...
    '20.11.25 9:29 AM (211.201.xxx.88)

    날개죽지 근처이고
    잘때 좀 춥더니 감기 오기전의 목 칼칼함이 있어 수건 두르고 있어요.
    밥물 요정님이 아니라 밥물 귀신 이십니다요 ^^

  • 9. ..
    '20.11.25 9:39 AM (1.232.xxx.194)

    독소빠지는중이라고라???
    그말듣고 피부병 달고삽니다
    체질에맞게 하세요
    물 많이 마셔야 독소빠져요

  • 10. ...
    '20.11.25 9:42 AM (117.111.xxx.160)

    따뜻하게 주무세요. ^^
    그래두 몸이 참으면서 축적하지 않고 그때그때 치우는 거 보면 일주일 정말 잘해주셨나봐요!
    감기 기운 있으시면 물시간 물 생략하세요. ㅎㅎㅎ

  • 11. ..
    '20.11.25 9:53 AM (39.7.xxx.49) - 삭제된댓글

    싫으시신분 패스 ㅋㅋ
    원글님 배려심 가득에 미소짓고 갑니다.

  • 12. 오늘도
    '20.11.25 12:29 PM (61.105.xxx.10)

    질문하신 원글님과 댓글 다시는 밥물 원글님께 배우고 갑니다.
    저도 몸살 기운이 있을 때도 있고,
    이러저러한 증상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지켜보며 꾸준히 하고 있어요.

    비염이 넘 좋아져서
    미세먼지 심한 때에도 컨디션이 좋았는데,
    오늘은 눈이 뻑뻑하고 침침하고 코도 그렇고
    상태가 좀 안 좋네요.

    그치만 석달은 꾸준히 해보려고요.
    몸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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