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에서 사람들과 밥 먹다가 김장 이야기 나와서 이야기 하다가 시댁 이야기 나와서 시어머니는 저한테 전화를 안해요.
모든일은 남편을 통해서 저한테 이야기 하구요.
그런데 이게 안 좋은거라고 하면서 어떻게 며느리한테 전화 안하고 남편을 통해서 이야기 하냐고 기분 나쁘지 않냐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고 오히려 편하거든요.
그 사람 말은 너가 맏며느리인데 기분 안 나쁘냐고?
맏며느리인데 그러면 안된대요.
이게 그렇게 기분 나쁜일인가요?
나중에 또 이야기 하면 머라고 말해야 할까요?
괜히 말했어요. 말하지 말껄....
이 말 5년동안 이야기 할거 같아요.
앞으로 제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겠어요.
담에 이 이야기 꺼낼게 뻔한데 뭐라고 답해야 할까요
회사에서든 어디서든 시댁 이야기 안해야겠어요.
회사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20-11-24 18:25:40
IP : 118.235.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4 6:31 PM (222.112.xxx.137)그냥 간단히 말해 시어머님께서 며느리가 안 편하신거죠
2. 그 이야기는
'20.11.24 6:32 PM (125.15.xxx.187)그만해요.
다 사람들은 사는 방식이 따로 있는 걸 인정하면 되지요.
이런 말을 하느데 또 뭐라고 하면
그만해요.
다시 말하기 싫으네요.
님이 차단을 확실히 하세요.3. 디오
'20.11.24 6:33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저희도 그렇게해요.
주로 남편과 시동생 둘이 통화해서 진행하고
저하고 동서는 도와주기정도.
알아서 잘 합니다.
좋아요, 아주~4. ㅇㅇ
'20.11.24 6:33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자기들도 시어머니 전화 받음서 귀찮으니 괜히 그러는거 같은데요ㅋ
5. ......
'20.11.24 6:36 PM (210.223.xxx.229)뭐래니...그게 낫지..
그렇게하면 안된다니 ..
그런 법칙이 있나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인정못하고 자기 잣대로 규정짓네요
그 회사사람 꼰대인가봅니다6. ㅁㅁㅁㅁ
'20.11.24 6:37 PM (119.70.xxx.213)남의일을 자기 기준으로 평가해대는 사람들 싫죠
이러면 안된다 저러면 안된다 꼰대들7. ㅁㅁㅁㅁ
'20.11.24 6:37 PM (119.70.xxx.213)꼰대는 나이를 가리지얂더라구요
8. ..
'20.11.24 6:47 PM (49.164.xxx.159)회사 사람들이 꼰대
9. 웃긴다
'20.11.24 7:15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부러워서 그러는 거 맞아요
징그러운 물귀신들 ㅎㅎ10. 웃으면서단호하게
'20.11.24 10:13 PM (161.142.xxx.176)우리집은 됩니다.. 라고 ^^ 웃으면서 얘기하세요.
그쪽, 선배, 그 사람, 쩌리, 찐따...기타 등등 열폭하는 것들에게 하나하나 대응하지 마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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