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소금물 섭취하는 분 계신가요?

궁금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0-11-24 18:25:24
우연히 소금에 대해서 연구하시는 블러그를 보았는데,
우리 몸에 일정한 염분이 필요해서
물에 소금을 조금타서 매일 마시는게 좋다고 하는 의견을
보았어요. 효과가 좋으셨다는 분들이 댓글도 다셨고요.

아토피 에도 좋다고해서
500미리 물에다가 소금 티스푼으로 한번 넣어서
마셔볼까하는데요.

혹시 이렇게 하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다른방법으로 섭취하고계신분 있나요?
IP : 39.113.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0.11.24 6:33 PM (119.70.xxx.213)

    반찬으로 이미 상당히 섭취하고있지않나요

  • 2. 디오
    '20.11.24 6:35 PM (175.120.xxx.219)

    안그래도 현대인들
    나트륨과다섭취인데...

    다른 섭취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하시던가 해얄것 같아요.

  • 3. 60mmtulip
    '20.11.24 6:38 PM (211.211.xxx.199)

    짜게 먹으면 몸에 나쁘다고 저염식이나 무염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염증이 잘 생긴다고 합니다

    저도 몇년전부터 하루에 0.5퍼센트 농도의 소금물을 약 1.5리터 정의 매일 마십니다

    (1리터의 물에 죽염 5그램비율)

    혈액속에 염도가 적당해야 모든 장기들이 잘 움직인다고 해요

    저는 9회죽염을 먹습니다

    네이버에 햇살가득한 뜨락이라는 카페에서 소금이 우리몸에 얼마나 중요한지 잘 설명하고 있어요

  • 4. 60mmtulip
    '20.11.24 6:39 PM (211.211.xxx.199)

    약 1.5리터 정의-약1.5리터 정도

  • 5. ...
    '20.11.24 6:40 PM (220.116.xxx.156)

    그럴 필요 없어요.
    몸에서 필요한 나트륨은 꼭 붙잡고 있어요.
    오줌에서 필요한 원소들은 바로 재흡수 해요.
    필요한 만큼은 재흡수하고 필요없는 건 오줌으로 다 내보내요
    중학교 생물책에 나오는 건데, 너무 오래되어서 다 까먹었나봐요.

    따로 먹어봤자 필요없음 다 내보내고, 원글님이 굳이 더 안 먹어도 몸이 알아서 다 조절합니다.
    윗님들 말씀처럼 현대 한국사람들은 나트륨 섭취 과다예요.
    따로 소금물 먹어야 하는 사람은 염천에 야외작업해서 땀을 폭포수처럼 쏟는 인부 정도?
    그 이외에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덜 먹는게 득일 건데요

  • 6. .......
    '20.11.24 6:56 PM (211.250.xxx.45)

    남편이 뭘 읽었는지
    죽염 마시고있어요
    윗분처럼 회사갈때 1리커 타서가요

    죽염이에요

  • 7. 죽염
    '20.11.24 7:15 PM (59.24.xxx.89)

    우리 남편이 9번 구운 죽염을 5년동안 매일 물에 진하게 타서 먹었더니 발톱 무좀이 사라졌어요. 자죽염이라고 소금이 자주색깔인데요. 먹으면 입에서 *냄새가 납니다. 처음에는 당뇨수치가 높아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꾸준히 5년을 먹었더니 어느날 발톱이 깨끗해진걸 알았어요. 그런데 이 자죽염이 많이 비싸요. 한달에 아껴먹어도 두통을 먹으니까 비용이 50만원이 넘게 나옵니다. 누군가가 옆에서 꾸준히 매일 아침에 챙겨 줘야하는데요. 하루에 500ml물병에 한숟가락정도 넣어서 녹이면 됩니다. 처음에는 먹기가 좀 많이 불편합니다.

  • 8. ..
    '20.11.24 7:37 PM (203.226.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편도가 자주부어서 9회 죽염을 먹는데요..물에타서 먹으니 귀챦아서 자죽염 알갱이로 된거 먹어요.
    윗분이 말씀하신데로 비싸긴한데..저는 완전 효과가 좋아서 죽염에 빠졌어요 ^^

  • 9. 저요
    '20.11.24 7:48 PM (121.132.xxx.20)

    물박사님 블로그 보셨나보네요
    저도 건강에 관심 많아서 이미 그곳 자료 보았고
    소금물 마시는거 실천하고 있어요

    근데 한 1년 열심히 실천하다가
    이제 것도 좀 귀찮아서 음식을 조금 짭잘하게 먹고 있고
    소금물은 가끔 생각나면 마시는 정도예요

    근데 열심히 실천했을때 정말 건강이 확 좋아지고 활력돋았었어요
    저는 저혈압이고 마른체형이라 아무런 걱정없이 마음놓고 했습니다.

    그 블로그 좋은 자료 많죠
    밥 먹을때 찌개, 국 먹으라는것만 빼고 좋은 자료 많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 10. 저요
    '20.11.24 7:49 PM (121.132.xxx.20)

    아토피는 독소를 빼야 하니
    밥따로 물따로 열심히 실천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 11. 다이어터
    '20.11.24 8:08 PM (121.143.xxx.147)

    밥따로 물따로에서도 소금 권장해요~ 천연 소화제라고요~

  • 12. 세상에나
    '20.11.24 8:29 PM (116.41.xxx.141)

    소금물을 구지 따로 먹다니요
    이미 온 세상 사람들이 나트륨과다인건 상식중상식인데요

    몸에서 필요한 나트륨은 꼭 붙잡고 있어요.
    오줌에서 필요한 원소들은 바로 재흡수 해요.
    필요한 만큼은 재흡수하고 필요없는 건 오줌으로 다 내보내요
    중학교 생물책에 나오는 건데, 너무 오래되어서 다 까먹었나봐요.

    따로 먹어봤자 필요없음 다 내보내고, 원글님이 굳이 더 안 먹어도 몸이 알아서 다 조절합니다.
    윗님들 말씀처럼 현대 한국사람들은 나트륨 섭취 과다예요. 22223

  • 13. 헐..
    '20.11.24 8:32 PM (121.176.xxx.108)

    소금을 따로 더 섭취하다니......

  • 14.
    '21.1.15 5:47 AM (221.167.xxx.18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특성인가요
    종교 정치 의 식 주
    귀가 얇고
    한번 꽂히면 무조건 일편단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7498 일적으로 잘 버티기. 머리인가요 체력인가요? 3 .. 2020/11/24 1,427
1137497 남편과 댓글 보려고 합니다(김장 등 문제) 168 겨울 2020/11/24 13,767
1137496 밥물) 비빔국수는 먹어도 되는거죠? 4 사랑감사 2020/11/24 1,918
1137495 통삼겹살이 너무 많아요 도와주세요 7 .. 2020/11/24 1,392
1137494 cinef 채널에서 '해리가 샐리를만났을때' 하네요. 4 gna 2020/11/24 795
1137493 왓챠에 있는 "빅리틀라이즈 "추천드립니다 1 .. 2020/11/24 1,455
1137492 조국님 사진을 저따위 7 나쁘네 2020/11/24 1,727
1137491 오래 전에 어느 분이 우울증에 좋은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10 책 추천 2020/11/24 2,576
1137490 현빈 같은 남자랑 한번 사귄다면 18 토욜밤에 2020/11/24 4,960
1137489 텔레비젼을 보다가 82cook.. 2020/11/24 741
1137488 검사님들 집단사표 내실거죠?~~ 6 ... 2020/11/24 1,487
1137487 저는 일열심히 하는 남자가 제일 매력있네요 12 0000 2020/11/24 7,806
1137486 사랑에 관한 영화 보고싶어요 28 2020/11/24 2,780
1137485 강남스타일 빌보드2위할때 3 벌써 2020/11/24 1,808
1137484 고양이가 좋아하는 간식 뭐있을까요? 7 ㅎㅎ 2020/11/24 1,164
1137483 카이로스 오늘 2회연속 합니다!! 12 오예 2020/11/24 1,317
1137482 밥물하니 살빠지네요 ㄷㄷㄷㄷ 9 아이고야 2020/11/24 6,644
1137481 2020조폭과의 전쟁 4 윤서방파 2020/11/24 1,214
1137480 공부차이많이나는 형제 키우며 균형잡기.. 12 2020/11/24 3,141
1137479 운명을 바꾸는 법~ 7 좋아서요 2020/11/24 4,249
1137478 복직해야되는데요 6 육휴중 2020/11/24 1,235
1137477 현미야 추장관 일하는거 봤재? 7 겨울이 2020/11/24 1,550
1137476 윤석열이 언론사 사주 만난 건 임명 전 아닌가요? 53 ?? 2020/11/24 3,219
1137475 아이**에서 산 마누카 꿀 드셔보신분요 3 으음.. 2020/11/24 1,827
1137474 추미애 법무부 장관 발표문[전문] 16 ㅇㅇㅇ 2020/11/24 2,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