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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남편이 자다가 깨서 빤히 보고 있더라구요

uiuuiu 조회수 : 7,596
작성일 : 2020-11-24 16:20:03

남편이 자다가 깨서 나랑 눈 마주칠뻔 하니까 후다닥 

눈 감고 자는척 하더라구요

뭐죠 ㅠㅠㅠㅠ

IP : 218.50.xxx.4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24 4:21 PM (125.128.xxx.189)

    무셔~~~
    그때 물어보시지.
    왜~~~~~~

  • 2. 바로
    '20.11.24 4:22 PM (180.226.xxx.59)

    물어보시지ㅋㅋ

  • 3. ㅇㅇ
    '20.11.24 4:22 PM (49.142.xxx.36)

    혹시 남편분 주변이나 신상에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죠?
    저희 남편이 병원에서 뭔 검사 하고 오더니 결과도 나오기전에 검사하고온날 저러더라니깐요.. 사람 겁나게 ...
    전 병원간것도 모르고, 직장 그만두려고 저러나 하고 약간 걱정했었어요.
    근데 검사결과 노말이니 다시 룰루랄라로 변신....

  • 4. 올리브
    '20.11.24 4:25 PM (59.3.xxx.174)

    무슨 고민 있으신거 아닐까요~
    평소 두분 사이가 어떠신지가 중요할거 같아요.
    제 남편 같으면 그냥 이유없이도 쳐다보는 사람이라서 ㅎㅎ

  • 5. ..
    '20.11.24 4:30 PM (121.164.xxx.34) - 삭제된댓글

    무슨 고민 있으신거 아닐까요 222

  • 6. 자는 모습
    '20.11.24 4:32 PM (58.236.xxx.195)

    신기하지 않나요.
    아주 가끔 은연중에 빤히 보게될때 있어요.

  • 7. ...
    '20.11.24 4:33 PM (119.64.xxx.182)

    베개를 슬쩍 집어서...

  • 8.
    '20.11.24 4:34 PM (14.32.xxx.215)

    이걸 죽여 말어....
    남편 코골때 제가 바라보며 하는 생각인데 ㅜㅜㅜㅜㅜ

  • 9. 나도
    '20.11.24 4:41 PM (110.70.xxx.156)

    그냥 남편 뚫어져라 보는데요 가끔

  • 10. 디오
    '20.11.24 4:56 PM (175.120.xxx.219)

    코골아서?

  • 11. ..
    '20.11.24 5:02 PM (128.134.xxx.23)

    하..상대방 자는데 빤히 쳐다보는 거..
    그거 찐사랑인데...
    좋으시겠어요!!! ㅋㅋ

  • 12. ㅋㅋㅋ
    '20.11.24 5:02 PM (39.7.xxx.44)

    벼게를 슬쩍집어서 댓글님
    빵터지게하시네요
    지하철서 저 웃음주체못하고있어요
    배꼽이 옆칸까지 달아났네

  • 13. ..
    '20.11.24 5:23 PM (223.38.xxx.247)

    나이가?
    나이에 따라 이유가 다를 수 있어서~~

  • 14. 여행
    '20.11.24 5:49 PM (220.73.xxx.22)

    여행 갔다와서 보면
    제가 자는 사진을 꼭 찍어놨어요
    왜 그럴까요

  • 15.
    '20.11.24 6:04 PM (14.32.xxx.215)

    윗님은 좀 무섭 ㄷㄷㄷ

  • 16.
    '20.11.24 6:15 PM (124.54.xxx.37)

    무셔...

  • 17. ...
    '20.11.24 7:24 PM (39.124.xxx.77)

    평소 관계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 18. hap
    '20.11.24 7:38 PM (115.161.xxx.124)

    코 골거나 가스 배출하는 소리에 깬 거 아닐지?
    이 사람도 늙는구나 측은지심?

  • 19. 사이 안 좋으면
    '20.11.24 7:43 PM (211.206.xxx.180)

    무서운 겁니다.

  • 20. ㅎㅎ
    '20.11.24 9:06 PM (180.68.xxx.13) - 삭제된댓글

    잘생긴 남편 잘때 가끔 쳐다봐요. 입다물고 있을때가 더 사랑스러워서 ㅜㅜ

  • 21.
    '20.11.25 11:29 AM (73.207.xxx.114)

    저 코 골다 깨니 옆에서 빤히 보고 있더라고요.
    그걸 또 녹음까지 해 놨던데
    저보고 어이가 없어서 그랬대요.
    지도 골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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