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가 미친듯이(?) 먹고 싶은건 왜 그럴까요?
그런데 요 며칠 너무 먹고 싶네요..
당뇨 가족력 조심하느라 안 먹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사러 나가야겠어요ㅎㅎ
1. 전
'20.11.23 10:46 AM (120.142.xxx.201)평생 그래요
배고프면 밥보다 과자가 더 땡기고 밤마다 미쳐요
파이류, 초코칩 쿠키 너무 맛나요 ㅠ2. 아이고
'20.11.23 10:50 AM (61.82.xxx.223)50중반 아줌마도 밥보다 과자를 더 좋아해요
그런데 건강검진에선 늘 신체나이 건강나이 50초반 40중반 으로 나옵니다 ㅎㅎ
몸이 원하는거니 드셔주심이 ~~~3. 벌써 나가셨나
'20.11.23 10:51 AM (125.141.xxx.143)먹고 싶은 거 딱 한 개만 사오시지
딱 집 앞 버스 정류장에
대형 마트 익스프레스 생겼는데
꼭 매대에
3000짜리 ..할인해서 이천 얼마
심지어 어느 날은 반값
이런 식으로 꼬셔서 죽겠어요.ㅠㅠ
아이들 간식 핑게대고
간 김에 뭄청뭉청 사다가
결국 제가 야곰야곰 다 먹는 거 깨닫고
지금은
아예 고개를 휙 돌리고 가요
차라리 안봐야 속이 시원...ㅎㅎ
가셨으면 어러 개 사지 마시고
젤 먹고 싶은 거 딱 한 개만 사오세요
세 개나, 열 개나
없어지는 건 똑같.....
낮에 먹고 열심히 움직이면 되죠
화이팅~~!!4. 음..
'20.11.23 11:00 AM (121.141.xxx.68)전 외식을 전혀 안하고 집에서 다~먹어서인지
이상하게 몸에 안좋은걸 넣어줘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과자 빵 먹습니다.
일이주일 안먹으면 미친듯이 땡기더라구요.5. ..
'20.11.23 11:05 AM (122.38.xxx.102)그것도 항상 많이 사다놓음 이상하게 안 먹고 싶더라구요
냉장고에 장 봐서 가득 채워놓고 딱 사논 거 빼고 다른 거 먹고 싶어지듯이요 ㅎㅎ
먹고 싶을 때 드세요!6. ...
'20.11.23 11:15 AM (116.39.xxx.80)으아~맞아요, 몸에 안 좋은 거 먹고 싶은 느낌...이렇게들 응원해주시니...몇 개 사와야겠어요ㅋㅋㅋㅋ
7. ㅋㅋㅋ
'20.11.23 11:21 AM (98.223.xxx.113) - 삭제된댓글저 피자도우까지 다 수제로 만들어먹거든요? 그런데 지금 도리토스 먹어요 ㅋㅋㅋ
8. 불량과자
'20.11.23 11:32 AM (220.120.xxx.70)먹고 있어요 ㅎㅎ
시장에서 파는 밀가루 기름에 튀겨서 엿물 입힌
빠삭거리는 과자
맛나네요~
유난히 땡기는 날이 있어요.9. 88
'20.11.23 11:44 AM (211.245.xxx.15)생리전 한 10일정도는 저도 그래요.
미치게 뭐가 당겨요.
과자, 빵, 아이스크림, 초콜렛...주체를 못할정도로요.
신기한건 시작되면 입맛 뚝!!
한달에 일주일만 다욧이 가능하네요. ㅠㅠ10. ...ㅋㅋㅋㅋ
'20.11.23 12:27 PM (116.39.xxx.80)한달에 일주일만 다이어트 가능 공감이요ㅋㅋ
11. 헉...
'20.11.23 1:16 PM (175.125.xxx.61)121.141님....ㅋㅋㅋㅋㅋㅋ
저랑 비슷
저도 외식은 잘 안하는데...과자는..
요즘 꽂힌게 노브랜드의 빨간포장지..아오... 벌써 몇 개째인지..12. 또
'20.11.23 4:00 PM (119.70.xxx.238)질문에 대한ㅇ답ㅇ변을 드리면 탄수화물ㅇ중독 증상입니다
13. ....
'20.11.23 4:25 PM (133.200.xxx.0)스트레스....
제가 그랬던적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