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펑)어떤게 더 실례인지 꼭 좀 읽어주세요...ㅜ
1. ...
'20.11.23 7:34 AM (175.192.xxx.178)저라면 원글님처럼 해요
2. ...
'20.11.23 7:36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남편 생각 이상해요
사회생활 제대로 하는 사람 맞나요?
밥 먹자는 게 정말 밥이 목적인가요?
그걸 기회로 얼굴 보자는 거잖아요
나 밥 못 먹으니 약속 취소하자?3. 저라면
'20.11.23 7:37 AM (217.149.xxx.103)연기해요.
같이 밥 먹는거 중요해요.4. 속 안 좋다는
'20.11.23 7:38 AM (211.247.xxx.97)말 마시고 같이 앉아서 먹는 시늉이라도 하세요.
5. ....
'20.11.23 7:39 AM (211.36.xxx.79)원글님 한 표.
6. 음
'20.11.23 7:40 AM (175.211.xxx.169)보통때라면 원글님 생각이 나은거 같은데, 오늘 코로나 2단계로 격상됏으니 전 겸사겸사 남편 생각처럼 취소할거 같아요.
7. 저도
'20.11.23 7:40 AM (122.35.xxx.157)원글님선택 대신 같이 앉아 뭐라도 하나 시키고 한술이라도 뜨세요. 밝게 응대하시고.
초대자의 분위기가 중요해요.8. 식당에
'20.11.23 7:41 AM (125.15.xxx.187)같이 가서 먹는 시늉만 해도 될 것 같네요.
오늘 아침 밥이 소화가 안되어서 조금만 먹을래 하면 되는데요.9. ㅇㅇ
'20.11.23 7:41 AM (211.219.xxx.63)별로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맘대로 하세요
이런 것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10. ...
'20.11.23 7:42 AM (49.167.xxx.205)속 안 좋다는말 마시고 같이 앉아서 먹는 시늉이라도 하세요2222
약속취소는 좀 그렇죠11. ..
'20.11.23 7:46 AM (95.222.xxx.6) - 삭제된댓글죽 같은거 나오는 한식당으로 점심장소를 정할 것 같아요.
죽도 못 먹을 것 같으시면 브런치레스토랑에서 차 시켜서 같이
이야기할 것 같아요.
완전 약속취소는 저도 반대요12. belief
'20.11.23 7:47 AM (125.178.xxx.82)저도 원글님 생각이 맞다고 봅니다~
13. ...
'20.11.23 7:47 AM (114.73.xxx.122)원글님 동의해요..
14. 내비도
'20.11.23 7:49 AM (175.192.xxx.44)저 같으면 그냥 진행 하겠지만, 먹는 걸 더 중요시 하는 사람들은 취소 할 수도 있죠. 선택의 문제지 이게 무슨 시시비비의 문제랍니까...참..
서로를 자신의 관점으로 통제하지 마세요.15. 초대
'20.11.23 7:52 AM (182.219.xxx.82)해놓고 속 안좋다고 밥 안먹음 취소보다 못한 상황인데요 윗님들 말처럼 음식은 시키고 먹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못하겠으면 미루는게 낫다고 봅니다..
16. ㅇㅇ
'20.11.23 7:54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남편도 틀린말이 아닌게
둘이서밥먹고 혼자안먹고있으면
좀벌쭘할듯요
뭐라도 먹는시늉이라도 해야죠17. ..
'20.11.23 7:59 AM (14.47.xxx.175)원글님 약속이고 원글님 지인인데.
원글님이 생각하는 상식에 따라 행하세요.
남편 분이 간섭이 너무 심한데요?
아내가 속이 안좋은데 뭔가 먹어야 하는 자리에
갔다가 탈 날까봐 약속 연가하라는 거라면 몰라도
같이 밥 안먹으면 상대에게 실례니 취소라..
사람마다 실례에 대한 생각이 다른 사안인데
본인 생각을 강요하는 건
좀 지나치다 봐요.
원글님 인간관계라서 그 분들에게
그 정도의 양해를 구하고. 만나도 되는 사이인지
아닌지는 원글님이 더 잘알텐데.
약속이란게 취소되면 일정을 다시 잡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런데 약속 당일 취소 연기라뇨..
속이 안좋으시면 약국들러. 약 지어먹고.
먹는시늉이나 간단하게 먹으면 되는거지
회사출근 못할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닌데
약속 당일 취소라..
전 그게 더 언짢을 거 같아요.18. ...
'20.11.23 8:03 AM (112.220.xxx.102)전직장 동료들이
퇴직한 동료 이직한 회사 구경하러오는것도 이상 -_-
점심약속했는데 본인은 밥안먹고 앉아있는것도 이상
남편말이 맞는거죠
일단 전화해서 상황얘기를 한번해보세요19. ㅁㅁㅁㅁ
'20.11.23 8:06 AM (119.70.xxx.213)단둘이 만나는것도 아니고..
상대가 딱히 뻘쭘할이유도없고
저라면 원글님처럼 하겠어요20. 당연히
'20.11.23 8:10 AM (223.62.xxx.205)원글님이 옳구요.
점심때까지 몇시간 남았으니
뭐라도 드실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속 달래는 약좀 드시고
꼭 메뉴는 시키세요.못먹는 한이 있어도..
님 속 안좋다고 두사람것만 시키면 돈아까워저러나 오해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