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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맞선 주선 고민

고민 | 조회수 : 5,440
작성일 : 2020-11-23 01:18:53
신상을 언급했기 때문에 원글을 지웁니다. 늦은 시간에 조언 감사드립니다.
IP : 14.48.xxx.12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3 1:21 AM (223.33.xxx.71)

    38세 언니, 그 남자 만나지마여.
    혼자살거나 아님 연하만나여.

  • 2. ...
    '20.11.23 1:21 AM (49.175.xxx.12)

    여성분이 누가 됐든 소개 좀 시켜달라고 하던 상황이 아니라면 하지 마세요.

  • 3. ...
    '20.11.23 1:22 AM (175.223.xxx.250)

    외모가 상당히 별로라고 할 정도면
    나중에 욕먹겠는데요...

  • 4. 나이차
    '20.11.23 1:23 AM (116.45.xxx.45)

    너무 나는데 외모까지 상.당.히. 별로라니ㅠ

  • 5. 82
    '20.11.23 1:23 AM (119.70.xxx.44)

    둘다 안기우는 것 같은데요. 근데 남자 외모 별로라는게.. 결혼할 마음 있으면 나이 많더라도 좀 꾸미시는게 좋지 않을까.싶네요.결혼 후 다시 돌아간다 하더라도.미용실 좋은데 다니고 눈썹정리,피부 관리,단정한 옷으로만해도 외모 2,3단계 올라갈텐데 남자는

  • 6. 헐헐
    '20.11.23 1:23 AM (222.97.xxx.53)

    소개하면 38세 여자분한테 손절당하실듯.

  • 7.
    '20.11.23 1:24 AM (218.157.xxx.171)

    사진 보여주면 여자분이 안한다고 하겠네요. 여자분 조건이 괜찮은 편이라 연하 만나는 게 좋겠어요.

  • 8. 000
    '20.11.23 1:25 AM (39.7.xxx.202)

    소개하면 38세 여자분한테 손절당하실듯. 2

  • 9. 원글
    '20.11.23 1:27 AM (14.48.xxx.121)

    에고, 제가 생각이 짧았나봅니다.
    강사법 이야기 등을 들어서
    막연히 여자분 직업이 불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 10. ㅇㅇ
    '20.11.23 1:27 AM (27.102.xxx.91)

    왜요.
    둘다 돌싱 아니고 초혼이면 해볼 만하죠.
    올해 쉰 넘어가는 시누이 이제사 후회해요.
    이리저리 만나보고 결정할껄 미리 잘라버리고 원천 차단한게 후회스럽다고.
    시누이가 직장도 좋고 외모도 그럭저럭 괜찮다 보니 주위에서 소개하기를 어려워 했어요.
    그런데 지방이다 보니 멀쩡한 직장가진 괜찮은 외모의 재력있는 남자가 많지 않더라구요.
    조건 중 2가지는 괜찮으니 의사는 물어보는것도 괜찮을 듯.

  • 11. ...
    '20.11.23 1:28 AM (119.194.xxx.95)

    7살 많은 외모 별로인 남자, 왜 소개하시려는거예요? 하지 마세요

  • 12. ,,
    '20.11.23 1:28 AM (219.250.xxx.4)

    두 남녀가 맞선 주선 해 달라고 성화였나요?
    아님 남자 누나인가요?
    왜 혼자서 짝 못 지어줘서 난리인가요.

  • 13. 원글
    '20.11.23 1:30 AM (14.48.xxx.121)

    윗님, 누가 성화인건 아니지만 글에 썼듯이 두분 다 좋은 분들이라
    혹시라도 좋은 인연이면 좋겠다 생각했을 뿐입니다.
    난리라고 하시니 고민하다 의견 여쭌 것이 무안하네요.

  • 14. ㅇㅇㅇ
    '20.11.23 1:32 AM (27.117.xxx.242)

    일단 소개해보세요.
    인연일수도 있잖아요.상대방외모는
    본인들이 알어서 판단하는것이구요.

  • 15. ...
    '20.11.23 1:32 AM (119.194.xxx.95)

    7살 차이 소개는 잘 안 하잖아요. 원글님 나이가 적어도 50대중반이상이신듯.

  • 16. 원글이라면
    '20.11.23 1:32 AM (116.45.xxx.45)

    7살 나이 많은 외모 상!당!히! 별로인 사람 만나겠어요? 역지사지 안 되면 가만 계세요.

  • 17. ㅡㅡㅡ
    '20.11.23 1:32 AM (70.106.xxx.249)

    물어는 보세요

  • 18. ...
    '20.11.23 1:36 AM (58.228.xxx.51)

    장난하나...제가 그나이또래인데요.
    님 바로 손절입니다.
    어디가서 나 좋다는 연하 만나살지 45살남자요?
    푸하하하하하..기가차서.. 주책그만떠시고 소개접으세요.

  • 19. 원글
    '20.11.23 1:37 AM (14.48.xxx.121)

    저도 사실 여자분 예쁘고 능력도 있어서 망설였는데
    지방에서 만날 만한 인연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고
    인격이나 성품은 정말 괜찮은 남자분이라서 고려해봤던 건데...
    살짝 타진해보고 분위기 잘 살펴서 처신하도록 할게요.

  • 20. 왜 굳이 소개를.
    '20.11.23 1:37 AM (203.254.xxx.226)

    쉬운 일 아니니
    나서지 마세요.

    여기다 물어 볼 정도인데
    왜 소개해주려는지요?

  • 21.
    '20.11.23 1:39 AM (119.194.xxx.95)

    아니 누가 소개해달라고 그러는 것도 아닌데 왜 소개를 하려고 하세요? 남자분한테 잘 보여야하는 일 있어요?

  • 22. 원글
    '20.11.23 1:40 AM (14.48.xxx.121)

    네,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지만 물어보길 잘했네요.
    이런 경험이 없고 나이도 많아서 자칫 실수를 할뻔 했어요.

  • 23. 외모가
    '20.11.23 1:44 AM (125.134.xxx.134)

    취향타는거고 주관적인거라 근데 진짜 불량감자수준이다면 여자분에게 솔직히 말해야해요
    제 사촌동생 머리숱이 살짝 작다는 말 듣구 갔는데 거의 원형탈모가 코앞이신분
    키 조금 작다고 들었는데 너무 작아 놀란분
    소개팅이고 선이고 솔직히 오픈해야하는데
    뻥튀기하시는분들이 많아 상처받고 아직도 노처녀예요

  • 24. 원글
    '20.11.23 1:47 AM (14.48.xxx.121)

    그러면 혹시해서 한가지 더 여쭤요.
    여자분이 일하다가 혼기를 놓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글의 남자분 대신에
    아이를 무지 좋아하는 40초 남자분을 소개시켜도 무리가 없을까요?
    이분도 경제적으로는 안정적이고 괜찮은 분인데
    혹시 결혼과 출산 추진하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제 주변에는 모두 결혼을 빨리 한지라 이 또한 실례가 될까 걱정도 되네요.

  • 25.
    '20.11.23 1:54 AM (58.123.xxx.199)

    소개를 왜 하냐고 하는데
    이사람 아니면 또 다른 사람을 소개하겠다고
    나서시다니...
    혹시 중매 전문으로 하시는 뚜마담이세요?

  • 26. 40대초반
    '20.11.23 1:55 AM (125.134.xxx.134)

    이면 능력있는 남자는 솔직히 결혼하면 다 자식 있어야한다 그런식 많이 봤어요
    남자분이 추진하진 않아도 그 정도 나이에 경제적으로 우수하면 자식 결혼 원한다는거 여자분이 알껍니다.

    근데 일하다가 혼기놓치고 경제력 외모 되는 여자라면 눈이 아주 높을것 같아요

  • 27. ...
    '20.11.23 1:58 AM (204.187.xxx.100)

    그냥 냅두세요..원글에 남자 별로라고 하니 또 다른분을 소개 시키려 하시다니..

  • 28. 하지마세요
    '20.11.23 2:00 AM (211.244.xxx.88)

    요즘에 결혼이 목적인 결혼하는거 봤어요?
    7살이라니~
    인물도 별로 직장도 별로~~~
    45에 사무관?
    왜 그러세요??
    여자는~혼자 잘 살게 두세요~~~!!!

  • 29. ㅇㅇ
    '20.11.23 2:01 AM (211.193.xxx.134)

    님 심심하세요?

  • 30. 왜 자꾸~~~
    '20.11.23 2:02 AM (211.244.xxx.88)

    요즘은 비혼이 추세예요~~~
    결혼이라는 제도가 여자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제도인데
    능력이고 재산있는 예쁜여자~팔자 꼬고싶으세요?

  • 31. sandy
    '20.11.23 2:04 AM (58.140.xxx.197)

    여자 직업이 불안해도 집안이 부자거나 명예가 있으면
    여자가 아깝구요 그게 아니라면 전혀 남녀 아까울거
    없음

  • 32. ...
    '20.11.23 2:04 AM (112.214.xxx.223)

    대뜸 소개받으라고 하지말고

    이런 저런 남자가 있는데
    혹시 만나볼 의향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여자가 싫다면 더이상 언급하지 마시고

  • 33. 7살이나
    '20.11.23 2:05 AM (222.110.xxx.248)

    많은 남자요?
    심하네요.
    45살에 뭐 되기나 하겠어요?
    일년에 몇 번 연중 행사 치르겠네요.

  • 34.
    '20.11.23 2:42 AM (210.94.xxx.156)

    저는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은데요.
    38세 지방대 시간강사에 키작은 여자와
    45세 5급 공무원 못생긴 남자.

    40초반 아이바라는 남자는
    38세는 눈에 안찰지도.
    30대 중반을 바라지않을까요?

  • 35. 오노
    '20.11.23 2:44 AM (1.251.xxx.55)

    제가 38세인데 제 친구가 딱 그 조건
    지방국립대강사 얼굴보통 늘씬 인데 연애하고싶음 듀오같은데 갈거예요ㅜㅜㅜ 돈있고 능력있는데 7살 많은 외모아주 별로인 남자 제발 소개하지마세요
    미혼으로 얼마나 재밌게 잘 살고 있는데.. 본인이 소개해달라고해달라도 하지않는 이상 신경 안써주셔도됩니다~~~~

  • 36. 원글
    '20.11.23 2:45 AM (14.48.xxx.121)

    늦은 시간에 조언 감사드려요. 저 때문에 당사자들이 부지중에 평가대상이 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어 원글을 지우려고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37. ....
    '20.11.23 2:54 AM (68.1.xxx.181)

    남자쪽 지인이죠? 완전 여자 엿 먹일려고 찍어다 붙이네요. 악심 품으셨나봐요.

  • 38. ...
    '20.11.23 3:39 AM (203.175.xxx.236)

    솔직히 2달후에 39살이면 남자 만나기 힘들어요 근데 그렇다고 2달후 46살 되는 직장도 별로인 남자랑결혼하느니 그냥 혼자 산다 할겁니다 소개시키지마요

  • 39. ..
    '20.11.23 8:18 AM (106.246.xxx.58)

    왜 혼자사는 사람만 보면 짝짓기를 못해서 안달이신건지..
    본인이 원하는 것도 아닌데 소개 시켜주겠다는 사람 진짜 짜증납니다.

  • 40. ㅎㅎㅎ
    '20.11.23 8:35 AM (203.251.xxx.221)

    이 분
    새로 시작한 뚜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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