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인데 상사가 확진판정나서 결혼식 취소했다는 사연
네이트 원본은 지웠나봐요. 다른 커뮤 링크로.
무증상이라면 몰라도 콧물만 나와도 긴장하게 되던데 참 어지간한 인간말종이네요
직업이 어린이집 교사면 더 예민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빌어먹을 ㄴ이네요
이럴줄 알았어요
나오면 안되지 않냐고 교사들이 말렸는데도 부득불 나와서 할거 다하고 행사에 마스크 벗고 먹기까지..
이게 비난이예요? 해도해도 너무하네
아이들 학부모 다 검사해야하고, 그들도 또 다른 접촉자들이 있을테니
확 퍼지겠어요.
자기 낫게 기도해달라는 거 보니 또 개독ㅋㅋ
광화문발 무증상 감염자들 신고 안하고 돌아다니고 기도회하고 있는 모양..
개독들이 주장하는 게 코로나는 애초에 있지 않다는 거라던데 그래서 거리낌없이 일상생활 잘 하나봐요..
질본이나 정부에서 애써 잡아도 이런 사람들 때문에..
그래놓고 또 정부가 못해서 그런거라고 하겠죠
진짜 민폐가 쩌네요. 신부 불쌍해서 우째요
네이트에서 읽었어요.
정말 미치고 팔짝 뛸노릇이죠.
어째요. 그 신부
사실이면 대박
어린이집 교사의 상사면...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