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가 갑자기 많이 먹고 잘 자요

궁금 조회수 : 5,688
작성일 : 2020-11-22 16:23:36
22개월 아기가 원래 잘 안먹고 잠도 적었는데 요근래 밥을 많이 먹고 간식도 계속 달라 그러더니 잠도 많이 자요
키도 한달만에 1.5센치가 크고요
그런데 저녁 먹고 1시간 뒤쯤에 꼭 바나나를 달라 그러더라고요
바나나 한두개랑 우유를 먹고 자요
그래도 되나요?
배가 너무 나오는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IP : 98.223.xxx.1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2 4:27 PM (175.192.xxx.178)

    잘먹고 잘자고 잘크고
    축하드려요.^^

  • 2. ...
    '20.11.22 4:27 PM (14.138.xxx.55)

    너무 귀여워요
    아기랑 엄마랑 항상 행복하세요

  • 3. 글쎄
    '20.11.22 4:28 PM (121.182.xxx.73)

    요즘 엄마들 생각은 다를지 모르겠는데요.
    좀 잘먹고 배나오고 통통해야 키가 크더라고요.
    물론 마르고도 크는 애도 있고
    통통하고 안크는 애도 있지만
    부모 작은데 큰 애들은
    대체로 통통했다가 쑥 크더라고요.
    물론 한정된 제 경험입니다.

    특히 안먹던 애가 잘먹으면 그냥 주겠습니다.
    이상 60대 엄마 165 아빠 178인데
    안먹고 키작은 30대 아들 둔 할머니가 썼어요.

  • 4. 글쎄
    '20.11.22 4:29 PM (121.182.xxx.73)

    제 경험은 남아는 중딩까지 좀 통통해도
    키로 가더라고요.

  • 5. ㅎㅎㅎ
    '20.11.22 4:30 PM (223.62.xxx.171)

    자기전에 꼭 바나나를 달라 그래요?
    아이고 귀여워라

  • 6.
    '20.11.22 4:34 PM (98.223.xxx.113)

    조언 감사합니다. 4일만에 0.5센치가 컸어요. 배 나왔다고 놀라면 옷을 걷어서 배에 힘주고 뱃살을 들락날락 해요. 안어발달이 느린 편 같은데 한그릇 다 먹고 '또 또 팍팍(밥밥)' 해요. 꼭 필요한 말은 하네요.

  • 7. ....
    '20.11.22 4:4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두돌도 안 된애기 살찔까봐 걱정하시는거에요?
    엄마도 아기도 귀엽네요.
    밥 먹고 바나나에 우유라면 양 많아보기는 하네요.
    먹고 바로 자면 몸에 안 좋다고는 하던데 그건 어른들 얘기겠죠?

  • 8.
    '20.11.22 4:51 PM (175.223.xxx.112)

    애기들은 배 안에 내장이 먼저 성장하고
    그다음 피부래요
    그래서 애들이 배가 볼록하죠

  • 9. 저희아들은
    '20.11.22 4:53 PM (218.238.xxx.44)

    그러다 또 안먹 시즌 오더라구요
    잘먹을때 팍팍 먹여야해요ㅠ

  • 10. 귀엽네요
    '20.11.22 4:57 PM (220.120.xxx.70)

    바나나를 알아서 달라고하니 참 귀엽네요.
    건강하게 쑥쑥 자랄 거예요~

  • 11. 잘먹을때
    '20.11.22 5:00 PM (125.191.xxx.252)

    열심히 챙겨주세요. 단백질 위주로요. 탄수화물도 좋지만 과일도 주시고 우유 고기 부지런히 챙겨주세요. 어릴때 열심히 챙겨주고 잠도 늦어도 9시에는 꼭 재워서 그런지 고1아들인데 키 186이예요. 입짧고 소식하는 딸네미 좋다하는거 부지런히 챙겨주고 무조건 뱃골 늘릴려고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 먹였더니 지금 고3인데 165예요..

  • 12. ..
    '20.11.22 5:12 PM (49.164.xxx.159)

    통통하게 살이 먼저 오르고 나서 그 다음에 키가 커요.

  • 13. ....
    '20.11.22 5:19 PM (1.237.xxx.189)

    울 애도 늘씬했는데 배는 볼록했어요

  • 14. 그맘때
    '20.11.22 11:18 PM (220.87.xxx.47)

    잘먹는 아이가 잘커요 생각만해도 이쁘고흐뭇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096 저처럼 suv 운전 불편하신 분 있으신가요? 6 ... 2020/12/14 2,142
1142095 이낙연대표 민주당 일잘합니다 7 사랑해 2020/12/14 1,122
1142094 6.7% 남았네요 3 김황류 2020/12/14 1,823
1142093 문정부 비판할 수 있지요. 그런데 23 그냥 2020/12/14 2,074
1142092 코로나19 우습게 봤다간 영구적 뇌손상 온다 3 뉴스 2020/12/14 2,298
1142091 금고는 도둑이 가져가도 절대 열지 못하나요? 7 도둑 2020/12/14 3,235
1142090 中극장에서 무단개봉된 韓인기웹툰 원작 영화 ㆍㆍ 2020/12/14 1,587
1142089 배추랑 무청 삶았다 얼리면.. 7 저기 2020/12/14 1,719
1142088 미니세탁기 3 빨래 2020/12/14 1,503
1142087 마스크 벗고 재채기 하는 미친사람도 있네요 9 ㄹㄹ 2020/12/14 2,880
1142086 10년된 연금 보험 10 연금보험 2020/12/14 2,723
1142085 이건 어떻게 먹는게 제일 맛있는건지요... 7 오쏠레미오 2020/12/14 2,546
1142084 한국해양대, 한국교통대 점수도 낮은게 이해 안됩니다. 16 Mosukr.. 2020/12/14 3,823
1142083 벤츠타고와서 노숙자 무료도시락 내놓으라는 아줌마 3 2020/12/14 2,487
1142082 사과주스를 매일 먹었더니 40 ㅇㅇ 2020/12/14 32,993
1142081 조말론 오렌지 블러썸 2 456 2020/12/14 1,712
1142080 가성비좋은 무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8 청소기 2020/12/14 2,371
1142079 혹시 한쪽눈 퍼렇게 멍든 여자 보면 어떠세요? 25 미치겠다 2020/12/14 5,479
1142078 이기사 보셨어요? '연쇄성폭행범' 김근식, 내년 9월 출소 .. 4 ㅇㅇ 2020/12/14 1,792
1142077 농협대 점수가 저렇게 낮은게 이해가 안되네요 21 ㅇㅇ 2020/12/14 6,097
1142076 대기업 냉동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왔어요 3 찜찜 2020/12/14 2,063
1142075 소독용 스프레이 만들어쓰시는 분들 계세요? 4 소독 2020/12/14 933
1142074 조두순때문에 동네주민들과 경찰들은 뭔 죄인가요? 1 .. 2020/12/14 948
1142073 서초동 대치동 학원들 수업 한답니다 18 후아.. 2020/12/14 4,957
1142072 인덱스 펀드를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1 ㅇㅇ 2020/12/14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