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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 준비 중 예산.

... 조회수 : 3,485
작성일 : 2020-11-22 15:53:26
양쪽 각각에서 2억씩 4억 준비하고 (그동안 저축과 약간의 증여)
전세 나머지 2억 정도는 대출해서 총 6억 준비.
결혼 비용 5천 지출 예정.
가구 가전 2천. 신혼여행 5백.
전세 5억2천에서 구할 예정입니다.
괜찮겠죠?
IP : 223.62.xxx.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2 3:5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딩크할 생각 아니라면 결혼생활에 반반은 없어요

  • 2. 따란
    '20.11.22 3:57 PM (14.7.xxx.43)

    제가 대출 없이 딱 그렇게 해서 결혼했어요~ 시가 서터레스 없이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 3. 돈은 반반해도..
    '20.11.22 4:11 PM (61.107.xxx.130)

    결혼생활에서 정답은 없더라구요.
    여자쪽에서 집을 해가도, 내아들이 잘나서 여자가 집해와서 목메단다면서 시짜유세 부리는 집안..
    여자가 숟가락만들고 시집와도 남의 집 귀한자식이라 생각해서 배려해주는 시댁들...도 있지요.

    하지만,,,,대부분 아무리 결혼전 반반준비해서 결혼한다 하더라도, 결혼생활에서 반반은 없더라구요.
    각종 경조사나 양가집안 모임행사에서 며느리한테 바라는일, 사위한테 바라는일이 다르구요.

    임신,출산 육아에서 하다보면 여자쪽이 가사일과 육아 더 치중하게 될수밖에 없게 되거나...

    남편수입이 아내보다 더 많을경우 그걸 빌미로 가사일이 아내가 하는게 당연하다 여기는 남편들도 많타보니...

  • 4. 딸엄마들
    '20.11.22 4:16 PM (222.97.xxx.89)

    몰려옵니다...

  • 5. ..
    '20.11.22 4:18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반반 좋아하지 말아요
    출산 육아하느라 휴가면 집안일 다해야되고 경력단절돼서 월급 적으면 집안일 뒤집어 쓰고 출산하느라 몸 망가지고 남자는 기계적인 반반 혜택에 공짜로 애생기고 대잇고 잘나가요
    서로 맞춰서 도와가며 사는거지 결혼시작부터 돈으로 반반 거리는 사람들 중 제대로된 인간 못봤어요

  • 6. 아니요
    '20.11.22 4:26 PM (106.102.xxx.216)

    아니요 매매도 아니고 전세인데 ..하더라도 1억만 하세요
    하지마시길 더욱 추천드리지만 . .하려면 최소한만하세요
    진짜 소용없는 쓸데없는일이에요

  • 7. 반반
    '20.11.22 4:27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반반해도 명절에 시댁 먼저, 자주 오라 전화 해라, 빨리 친해져야 된다 난리, 시부모 대접해라 난리 그거 깨부수는데 투쟁하느라 정신적 스트레스 경험자임.

  • 8. 반반 좋네요.
    '20.11.22 4:27 PM (124.62.xxx.189) - 삭제된댓글

    반대하는 떨엄마들 몰려옵니다. 이런핑계 저런핑계...
    반반해봐야 고생하는 건 똑같다고요.

  • 9. 반반 좋네요.
    '20.11.22 4:28 PM (124.62.xxx.189)

    반대하는 딸 엄마들 몰려옵니다. 이런핑계 저런핑계...
    반반해봐야 고생하는 건 똑같다고요.

  • 10. 아니요
    '20.11.22 4:30 PM (106.102.xxx.216)

    진짜 하지마세요 그렇게하는게 오히려 더 불화의 근원이되요
    내가 반반까지했는데 이런대접을?받아야해?
    하는 생각때문에 오히려 불화의 씨앗이되요
    어차피 50~60년대생 세대하고 우리는 뼛속마인드가 다른걸요
    반반해가도 시집살이 저~~ 얼 ~~~ 대 !!!못피해간다니까요 말들으세요. 2억은 친정 노후나 보태쓰시라하세요

  • 11. ...
    '20.11.22 4:32 PM (106.102.xxx.216)

    아들엄마 딸엄마 의견 갈린다면 원글도 딸엄마 조언듣는게 현명한거죠~~ 내딸같은 엄마마음으로 조언해주는거니까요

  • 12.
    '20.11.22 4:37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여기조언 듣지마세요
    그렇게하기로 결정했으면 할말하면서 사는겁니다
    저는 제가 더 많이했는데 내가 떳떳하니 할말 다하면서 삽니다 시댁스트레스 없고 남편과도 사이 좋습니다 집안일도 잘 분배하고요
    원글님보다 더 많은돈 썼어요

  • 13. ㅡㅡ
    '20.11.22 4:40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무슨 반반결혼을 딸엄마만 반대해요? 반반결혼 해본 당사자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내가 반반했는데 이런 대접 까지 받아야해? 하는 생각 때문에 불화의 씨앗됩니다 22222
    반반결혼 하고도 가부장적 마인드인 시브모와 맞서 평등한 결혼생활 하려면 끝없이 투쟁하게 됩니다.
    그러다 서서히 멀어지고 시가 발길 끊는 수순으로 갑니다.

  • 14. ㅡㅡ
    '20.11.22 4:42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무슨 반반결혼을 딸엄마만 반대해요? 반반결혼 해본 당사자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내가 반반했는데 이런 대접 까지 받아야해? 하는 생각 때문에 불화의 씨앗됩니다 22222
    반반결혼 하고도 가부장적 마인드인 시부모와 맞서 평등한 결혼생활 하려면 끝없이 투쟁하게 됩니다.
    그러다 서서히 멀어지고 시가 발길 끊는 수순으로 갑니다.
    반반결혼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반반 내도 당연한 내 권리 찾는데 투쟁해야 하는 쉽지 않은 길이란 거죠.

  • 15. ㅎㅎ
    '20.11.22 4:46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이러니 딸만있는집에서 저~~~얼대 며느리 들이지 마라는 명언이 생겼지
    거지장모있는집

  • 16. ㅡㅡ
    '20.11.22 4:49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못살고 거지같은 시부모일수록 가부장적 마인드와 무시당할까봐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쳐 며느리 잡다가 연끊기지

  • 17. ㅁㅁ
    '20.11.22 4:56 PM (14.4.xxx.220)

    가전가구가 2천으로 되나요??
    15년전에는 가능했던ㄱ 같은데

  • 18. 결혼비용
    '20.11.22 4:59 PM (110.70.xxx.102)

    5천 넘나 아깝지않아요? 그걸 줄이세요.신혼여행 5백도 요즘같은 때 해외나가는것도 아니고..아까비..

  • 19.
    '20.11.22 5:06 PM (117.111.xxx.236)

    조언 듣지말란 말을 듣지마세요
    저 잘산다는분들은 운이 좋은것뿐임
    반반을 안해갔어도 갑질안할시댁이고 집안일 거들 남편이었음
    벋.. 원글의 예비남편이 그런 남편과 시댁일 확률은 지금으로썬 반반임
    역시 반반하길 잘했구나 과연 내가 합리적이고 현명했어 하시는 저 윗분들아~ 그냥 니가 운이 좋은거여요

  • 20. 따란
    '20.11.22 5:20 PM (14.7.xxx.43)

    저 딸만 있는 집이고요 ㅋㅋ 동생도 저도 남편보다 더 지원받았어요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세요 딸만 있는 집이 차별할까요 아들딸 있는 집이 차별할까요~

  • 21.
    '20.11.22 5:27 PM (121.167.xxx.120)

    대출 받아서 집 사서 시작 하세요

  • 22. ㅋㅋ
    '20.11.22 5:38 PM (221.140.xxx.96)

    여기서 유독 딸만 있는 집 싫어하는 분 있더라구요

    근데 상식적으로 딸만 있는 집, 딸 아들 다 있는 집
    어느집 딸이 지원 더 받을까요? 황당

  • 23. 반반
    '20.11.22 5:45 PM (218.48.xxx.98)

    해와서 불합리한꼴 당하면 억울해 미치구요...내가 너랑 똑같이 해왔는데 말이야~~여자가 큰소리만 더나와요.
    고로 반반하면 바보인증.

  • 24. 하마콧구멍
    '20.11.22 5:45 PM (110.11.xxx.233)

    맞벌이해도 며느리 도리 다 바래요
    정말 문제예요 어쩌란건지
    아주 사소한것부터 배째란식으로 니가 애낳고 어쩔래식으로 강짜부리는데 돌겠어요
    그럼 당연히 나보다 나은 남자랑 결혼했어야 나도 뭐라도 보상이 있을텐데..
    한번 해보세요 어떤 결과가 벌어질지...
    사유리 케이스보면서 참 여러 생각이 드네요
    거지 장모 운운하는 저런 여자들이 ㅃㅐ박으로 입 딱 씻고 강짜부리는 스탈예요 명심하시길...

  • 25. 테나르
    '20.11.22 5:55 PM (175.211.xxx.135)

    여기 나이드신 분들 많으니 얘기하는 거 듣지 마세요
    이분들 여자는 전업하는 게 제일 팔자 좋다는 사람들이에요.
    젊은 여자들이 사회에서 자리 개척하려 애쓰는데 옛날 구습으로 돌아가게 하려 해요.
    저 나이많은데 남편이 집에서 집안일 반은 해요. 아니 오히려 저보다 더 합니다.
    시동생도 애들 육아 동서보다 더 잘해요. 동서도 인정하더라구요. 시동생이 애들 돌보는게 행복하대요
    사회를 변화시키는 게 우리의 몫이에요.
    언제까지 불평만 하며 옛날에 머무르려는지 답답하네요.

  • 26. 레몬123
    '20.11.22 6:05 PM (217.230.xxx.163)

    반반 해서 결혼하는거 괜찮은데
    이상한 댓글들이 많네요..
    내가 결혼하는데 누가 돈 더 많이 가지고 오나 이런게 중요한가요?
    큰 행사에 각자 성의껏 돈을 보태는게 정상이고 여자도 돈이 있다면 같이 보태야지요
    나중이 애 키운다고 해돞그럼 ㄴ그애는 남의 애 키우는건가요? 내 아이 키우는데 무슨 그리 억울할일 이 있다고 손해보는 기분이 들까요?

    그리고 결혼식비용 5천을 좀 줄이세요...
    요즘 그렇기 비싼가요? 게다가 부조금도 들어올건데 보통 부조금으로 비용 충당되지 않나요?

  • 27. 0000
    '20.11.22 6:11 PM (14.45.xxx.213)

    딸만 있는 집 딸 싫다하는 이유가 지원을 더 받냐 덜 받냐 때문이 아니지 않나요. 아들이 없다는 자격지심(?)때문인지 아들 없어도 딸들 사위들이 잘해줘서 더 잘 산다 자랑하려는 장모들이 많더라는거죠. 그러려니 딸 사위 옆에 끼고 휘두르려 하고.. 심술부리는 시어머니나 그닥 누가 낫다 우열를 가리기 힘들더라구요.

  • 28. ...
    '20.11.22 6:13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결혼 비용 쪼금 내고
    남편이나 시가에 몸 바쳐 충성하면
    억울하지 않다
    댓글들은 이 뜻인가요?

  • 29. ...
    '20.11.22 6:14 PM (223.38.xxx.128)

    결혼 비용 쪼금 내면
    남편이나 시가에 몸 바쳐 충성해도
    억울하지 않다
    댓글들은 이 뜻인가요?

  • 30. 따란
    '20.11.22 6:18 PM (14.7.xxx.43)

    또또또또 자기 기준에서 딸엄마들 욕하는 시어머니 등장이네요 또또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두살 터울 자매 낳은 부부가 자격지심 있으면 아들 시도했지 안했겠어요? 여아낙태가 그렇게 심각했던 시절에요? 아들딸 구분 없는 상식적인 사람들이니 딸 하나 딸 둘만 낳아 키운 거죠

  • 31. 따란
    '20.11.22 6:19 PM (14.7.xxx.4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27618&page=1&searchType=sear...

  • 32. 결혼전 계약서
    '20.11.22 7:34 PM (223.33.xxx.152) - 삭제된댓글

    쓰세요

    명절 가사노동 양가 경조사 챙기기 양가 방문시 할 일 등등
    좌악 나열해서 합의하고 시집에도 알리세요.

    그거 싫으면 집 해오라고 하구요.

    꼭 하세요~

  • 33. 그리고
    '20.11.22 7:39 PM (175.119.xxx.150) - 삭제된댓글

    결혼식 비용이 좀 커 보여요.
    요새 사람들 초대도 못 하고 해도 식사를 못 하거든요.

    쓸데 없이 당일날 사라지는 비용인데...
    가구랑 가전을 더 업그레이드 하는 게 나을 듯

  • 34. 흠..
    '20.11.22 7:50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

    저는 집값을 반 보탠게 딱히 시댁에 대접받고 싶어서도 아니었구요 평등하게 집안일 하기위해서도 아니었어요
    그냥 앞뒤생각없이 내집마련을 빨리하고싶어서 반이상 보탰어요 즉 그런쪽의 기대는 애초에 없었죠
    저같이 공평한대접은 꿈꾸지 않고 반반해갔음에도
    근데..그런데도 정말 반반한것이 너무너무너무 억울해요
    왜냐하면요 그게 결혼전 생각했던 수준의 시집갑질이 아니거든요
    시짜갑질이란게 아가씨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더 조선시대같고 상상초월하는 한마디로 제이오티 가튼 거거든요
    시댁 조금더 많이가고 불려가고 그정도가 아니라니까요
    미혼들은 그 본질을 잘 모르죠
    내 영혼까지 하녀가된 느낌? 전부치고 그런것은 다할수있지만 그 하대와 멸시당하는 제이오티같은 느낌 태어나 처음이죠
    결혼전 생각하는 아가씨들이 흔히 염려하는 조금 불편하고 화나는것 그 이상의 것이에요
    이남자랑 계속 사냐마냐의 문제지요..당해본 기혼자분들은 내말이 무슨말인지 알죠?
    만약 집값보태는이유가 시집터치안받으려고인게 목적이면
    그경우 갑질시댁 만난다면 멘붕이 이만저만이 아닐거에요

  • 35. ...
    '20.11.22 8:41 PM (125.177.xxx.182)

    반반이 어때서요? 다 지들 재산되는거니까 좋죠...

  • 36. 딸엄마
    '20.11.23 1:44 AM (223.62.xxx.4)

    반반이 뭐가 어때서 결혼서약서까지 쓰라 하나요?
    남자쪽 저축이 없으면 여자가 더 해도 돼죠.
    대출 더 받으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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