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통대준비하려고 여기 저기 물어보면
어렵다더라..해외에서 오래살고 와서도 딸어진다더라
동시는 어려워서 그중에서도 소수만 한다더라
근데 어찌해서 붙고 다녔는데
다닐때 다름 언어로 다른학교 통대를 졸업한분이
영어쪽이 하고싶다고 같이 입학해서 다녔는데요
이분과 교수님들이 하는말이 같아요..
이건 그냥 하면 되는거야...
이건 또 입학전에 듣던 말돠는 다르더라구요..
결국 해본자와 해보지 않은자는 이렇게
시선이 다르네요..
왜 그럴까요...
합격한자와 불합격자는 하는 소리가 다르네요
ㅇㅇ 조회수 : 3,098
작성일 : 2020-11-22 14:16:43
IP : 117.111.xxx.2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1.22 2:18 PM (125.191.xxx.22)원래 자기가 할줄 아는건 쉽지 않나요.
2. 합격한
'20.11.22 2:27 PM (1.234.xxx.165)사람은 합격할만 했으니 코스도 할만 한거고요. 불합격한 사람은 합격하기도 힘든데 코스는 얼마나 더 함들겠어요.
저는 통대는 아니지만 주로 합격한 사람들이 그걸 뭘 하려고 해 도 별볼일 없어..불합격한 사람이 그래도 하는게 낫지..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분야가 달라서인지, 사람들이 달라서 인지....3. 통대
'20.11.22 2:52 PM (183.98.xxx.95)합격하신 분이 2년을 죽을듯이 하고 안되면 하지말래요
오전6시부터 밤12시까지 영어로만 살았다고...
뭐든 하다가 아님말고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나봅니다4. ..
'20.11.22 3:33 PM (211.245.xxx.15)입학은 쉬우나 졸업이 어렵죠.
다들 정말 열심히 합니다.
만학도가 많은신데 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절박함이 다르거든요.
학교다닐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전액장학금 받았겠다 싶어요.
저도 간신히 턱걸이로 졸업했어요.
이만하면 되겠지 싶은데 나중에 성적 나온거 보면 놀라요.
평점 X판.
그런데 어르신들 점수보면 기절할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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