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주? 뭐 그런걸까요?
제가 15년전에 사주를 봤었는데 지금 그분을 찾을수가 없네요 ㅎ
15년 지난 지금 사주가 얼핏 맞거든요 ㅠ 결혼도 그렇고 남 편도 같아요.
그때 당시 그사람이 주위사람한테 잘해도 니가 베푼만큼 돌아오지도 않을거고 주변인하고 잘 지내봤자 소용없다는 뉘앙스로 말했었는데.. 인복이 없댔나??.
그때만 해도 저는 친구들이 주위에 정말 많았고 ㅜ 친구 없어서 고민해본적도 없었어요. 사람도 금방 잘 사귀는 편ㅜ
고딩때도 주위애들이 저 친구많다고 부럽다고 --;;;
그런데 지금은 문득 돌아보니 10년지기 친구들이랑 거의 연락이 전무하네요.
그들도 애낳고 살면 연락이 뜸하다 뭐 그런걸로 이해할 수있겠지만 연락이 뜸한정도가 아니라 연락끊기는 순간 안좋게 헤어진거 있잖아요. 내가 화나서 차단하기도 하고 그들이 날 차단하기도 하고...
그렇게 따져보니 옛날 친구들하고는 거의 왕래가 없고 주변 아이친구들하고만 지내는것 같아요...
이런 사주는 어떻게 보강해야 하나요?
언젠가부터 친구들 없어지고 저 사주분이 했던 말들을 의식하게 되고.. 그러면서 있을때 최선다하자 어차피 멀어질것을..
이렇게 생각하며 있는 인연들한테 잘하려고는 해요 ㅎ ㅜ 그래도 소용없는것 같ㅇ지만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