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보낸 코로나 생존박스에 울컥한 美평화봉사단원
1. ㅠㅠ
'20.11.21 1:50 PM (220.116.xxx.125)이 나라 국민이라는게 요즘은 정말 자부심이 큽니다.
2. 00
'20.11.21 1:53 PM (182.215.xxx.73)지금 정부덕에 국격이 올라갔죠
3. ㅌㅌ
'20.11.21 1:55 PM (42.82.xxx.142)전정부 같았으면 생각도 엄두도 못할일을
현정부는 차근차근 꾸준히 하고있어요
이런 사례를 보고나서도 야당 찍는 사람들은
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요4. 흑흑
'20.11.21 2:06 PM (121.190.xxx.152)눈물나요.
21세의 젊은 나이에 가난한 나라에 봉사하러 온 산드라 내이선 할머니도 너무 아름다운 분이시고
그 오래전 봉사활동을 한것에 감사를 표하는 우리나라도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ㅠㅠ5. 세금은
'20.11.21 2:07 PM (223.62.xxx.80)이렇게 쓰는거죠
자랑스러운 문정부6. 이게 국위선양
'20.11.21 2:09 PM (223.62.xxx.242)평화봉사단은 1966년부터 1981년까지 젊은 미국인들이 교사와 의료인으로 한국에 봉사하러 온 단체이고,
정부가 운영하는 한국재단은 지난 10월 전직 평화봉사단 봉사자 514 명에게 코로나19 생존키트를 보냈다고 밝혔다.
"Covid-19 Survival Box"라고 표시된 소포 안에는 ‘당신의 한국에 대한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는 글이 적혀 있었고, 안에는 마스크와 화장지 이외에도 장갑, 스킨케어 제품, 인삼 사탕, 비단 부채, 거북이 디자인의 은색 젓가락과 숟가락 두 세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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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팩트!!
이거 보냈다고 나라 망해 먹으려고 세금 갖고 개@랄 떤다고 들고 일어날 벌레들을 위해 간추렸다!
벌레들이 알고 지껄이기 바라는 맘에 간추려 봤음.
고마움을 고마움으로 갚는 정부~7. 평화봉사단
'20.11.21 2:18 PM (121.154.xxx.40)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8. 연세가
'20.11.21 2:40 PM (114.203.xxx.61)울엄마나이
나를 알아주고
기억해준다는것
좋은의미의 고단수 외교입니다~^^멋짐9. 에휴
'20.11.21 2:43 PM (39.7.xxx.222)또나왔다. 울컥 뭉클
지금 3차 유행이나 관리하고 백신이나 확보해라10. 고마워요
'20.11.21 2:45 PM (58.121.xxx.63)정말 하늘이 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문재인대통령을 보내주셨구나, 하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전세계적인 위기상황을 잘 넘기고 있는 것만도 감사한데 이렇게 따뜻한 소식까지...
자랑스러운 정부입니다.11. Djh
'20.11.21 2:55 PM (223.38.xxx.147)아흑, 찐 감동이에요 자부심 뿜뿜!!
12. 이런게
'20.11.21 3:21 PM (175.212.xxx.47)외교지요 ^^
13. ..
'20.11.21 5:00 PM (116.39.xxx.162)참으로 섬세하네요.
14. 지지자
'20.11.21 5:13 PM (114.203.xxx.133)정말 국격을 높이는군요.
15. ..
'20.11.21 7:0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눈물났 ㅜ
16. 내셔널파2재명
'20.11.21 7:31 PM (211.243.xxx.3)이게 외교의 시작 고마움을 잊지않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