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 검사 자궁확대경촬영검사를 했어요
경부이형성증 2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원추절제술이라는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의사는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 하며 면역과 관련이 큰 것이라고 하네요;;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을 애기하니 연관성이 크게 없다고 해서 더이상 묻기도 싫어지더라구요
이제껏 자궁암 검사에는 이상없음으로 나와서
상당히 혼란스러운 가운데 있어요
과정은 제쳐두고
원추절제술 하신분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부작용은 없었는지
대학병원까지는 안가도 될런지 등등이요..
자궁확대경검사에서 나온건데 그전까진 자궁암세포진 검사만 해서
몰랐던것 같네요
모두 자궁확대경검사도 다하고 계시는건가요?
자궁암 전전단계라고 해서 심란하기도 하고 어쩜 발견되서 다행이라는 마음 반반입니다.
남편은 결혼전은 이해하지만 결혼후에 딴짓을 한적이 있나 물었더니 결혼후엔 결단코 없다고 합니다.
저는 결혼전 1명과 잠시 관계 있었고 결혼후에는 남편밖에 없습니다. 결혼 18년차
일단 같이 바이러스 검사도 받을 예정이에요
이와 관련하여 경험있으신 분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