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줄이랑 돈복이라는건 정말 있는거 같지 않으세요 ..???
1. ....
'20.11.21 11:09 AM (218.155.xxx.202)82 팔자론자들이라고 하겠지만
나이들수록 맞는거 같아요2. 사실
'20.11.21 11:11 AM (73.229.xxx.212)태어나보니 할아버지가 재벌이다...뭐 이런건 팔자죠.
3. ㅇㅇ
'20.11.21 11:12 AM (117.111.xxx.46)돈복있는 사람은 제가봤죠
진짜 따라다녀요.
하늘이 돕는다고 봐야할 정도
한가지 예를들면 IMF때 결제받은 어음이 부도가나요.
건물이 경매나가게 생겼는데
듣도보도 못한 해외업체에서 홈피보고 현금들고 계약하러 나타나서 부도막았어요.
더 웃긴건 돈은 받았는데 결과는 안좋아서 부도만 막고 해외업체랑은 거래 끝났어요.
마치 부도막으라고 하늘에서 보낸 사람들처럼
다음 코스는 비슷한 업체들이 다 부도맞고 망했는데
이 업체만 부도를 막고 살아남은거예요.
대기업에서 일을 주려는데 여기밖에 없으니 일이 몰리고 부자의 길로
그다음도 하늘이 돕는 코스가 계속됐어요.4. 네
'20.11.21 11:18 AM (220.79.xxx.102)타고나는 복들이 다있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고 노력보다 운발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참많아요.
돈줄 명줄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5. ...
'20.11.21 11:19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네 117님 처럼 진짜 저도 눈앞에서 보니까...친구들도 결혼할떄 조언을 못해주겠더라구요 .. 헤어져라 말아라 하는것두요 ... 괜히 헤어져라 해서 정말 헤어졌는데 그 상대방 엄청 잘 풀릴수도 있는거잖아요 ..ㅠㅠ 실제로 정말 저희 고모가 사랑하나 믿고 친가에서 감금시킨다고 난리 나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 할아버지는 꽤 부자로 잘사셨거든요 .... 근데 고모가 가난한 고모부 만나다고 ... 근데 돈복이 많았는지 생각보다 돈고생은 그렇게 많이 안하고 사업잘되는 바람이 부자되셨거든요 ..근데 그런 케이스가 젊은 가족들중에도 있구요 ... 이런저런 경우를 보면서 .. 그냥 돈복 있으면 잘 살겠지... 이런 생각 들어요 ..
6. ...
'20.11.21 11:20 AM (222.236.xxx.7)네 117님 처럼 진짜 저도 눈앞에서 보니까...친구들도 결혼할떄 조언을 못해주겠더라구요 .. 헤어져라 말아라 하는것두요 ... 괜히 헤어져라 해서 정말 헤어졌는데 그 상대방 엄청 잘 풀릴수도 있는거잖아요 ..ㅠㅠ 실제로 정말 저희 고모가 사랑하나 믿고 친가에서 감금시킨다고 난리 나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 할아버지는 꽤 부자로 잘사셨거든요 .... 근데 고모가 가난한 고모부 만나다고 ... 근데 돈복이 많았는지 생각보다 돈고생은 그렇게 많이 안하고 사업잘되는 바람에 부자되셨거든요 ..근데 그런 케이스가 젊은 가족들중에도 있구요 ... 이런저런 경우를 보면서 .. 그냥 돈복 있으면 잘 살겠지... 이런 생각 들어요 ..
7. ㅇㅇ
'20.11.21 11:38 AM (14.38.xxx.149)그 운빨도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맞죠.
입만 벌리고 감떨어지기만 기다리면
아무것도 안됩니다.8. 저희집안
'20.11.21 12:07 PM (211.227.xxx.165)저희집안 대표적 사례있어요
작은할머니 사주보면 봉황처럼 부자로 화려하게
산다ㅡ라고
늘 친정엄마하는말ᆢ
사주믿지마라~작은할머니 그렇게 부자라더니
실제는 저렇게 가난하게 산다
근데
작은할머니 70에 친정유산받은 작은 산? 개발되어
몇십억 부자되서 화려하게 잘 사십니다
그것보고나니 사주 틀린건 아니란생각 들어요9. 주위에
'20.11.21 12:14 PM (211.36.xxx.207)사주 좋아서 놀고 먹을 팔자라고 나온 사람들 많은데 다들 부모님들이 땅이 많거나 건물 있어서
신도시 개발되면서 몇십억에서 백억이상 나와서
직장 그만두고 놀고 먹듼데요
이런 사주는 맞더군요10. 0000
'20.11.21 12:23 PM (116.33.xxx.68)사주 정확히 맞아요
어릴때부터 엄마가 말한대로 세자매 다 그렇게 살아요
어찌 이리 잘맞는지
그래서 욕심도 없어요
어차피 다 팔자대로 사는건데
그냥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