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간 중저음이기도 해요. 근데 표현도 무덤덤하게 하다보니
리액션이 별로 없다고 해요.
전 그런데 에너지 쏟기도 그렇고 해서 말은 고맙다고 표현하거든요.
매번 웃기도 그렇고... 어떻게 리액션 하면 오바하지 않으면서 보기 좋을까요?
종종 들으니까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하던대로 계셔도 될 거 같은데요..
그냥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주변에서 적응하면 그러려니 하게 되요.
판매직이나 영업직이면 개선이 필요할수도 있겠지만
일반 사무직일 경우 별 문제 아닌데요
웃는 얼굴은 당연히 좋지만 억지로 웃을 필요야 없죠
사무직이예요. 지적을 들으니까 좀 고쳐야겠따는 생각도 들고 무뚝뚝하니 상대방이 오해하는 거 같기도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