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높이는 방법 뭘까요
주눅들고 자꾸 인정받으려하고
사람들하고 헤어진후 내가 했던말 되생각하고 후회하고 ㅠㅜ
착한 사람이고 싶고 ㅠㅜ
너무 힘들고 제자신이 싫으네요
어찌 노력해볼까요
1. 작은것
'20.11.21 12:16 AM (1.225.xxx.38)아주 쉬운 목표를 설정하고 조금씩 성취하기
관심잇는 분야 배워나가기 자격증따기
기부 봉사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잇다는건 정말 큰 힐링.
작은일에도 자기 스스로 칭찬하기.
감사 일기 쓰기2. 영통
'20.11.21 12:20 AM (106.101.xxx.90)미모, 재능, 돈, 좋은 음식, 좋은 옷, 미용실
3. 인정욕구는
'20.11.21 12:28 AM (223.39.xxx.136)누구라도 다 있어요.
자존감 높은 사람도 사람과 교류하는건 본능이랍니다.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솔직한 사람이 되세요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는 솔직함 말고 내감정이나 생각에 솔직한 사람
그럼 참 편안해 져요
나도 상대방도 그럼 매력으로 다가오고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상대방을 인정욕구의 대상이 아닌 호기심의 대상으로 바라 보신다면 부담없고 유쾌하고 즐거운 사람이 되실껍니다.
인정받으려고 하는 순간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고 도망가요.4. 연령이
'20.11.21 12:30 AM (73.3.xxx.5)연령이 어느정도 되세요?
한참 저도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싶고 그랬는데
잘 보이려는 마음을 줄이니 완전 편해졌어요. 다른 사람 생각 덜 하면 그나마 나아져요. 나이들수록 타인보다는 나를 더 챙기게 되면 저절로 자존감도 올라요 화이팅5. 아 참
'20.11.21 12:33 AM (223.39.xxx.136)자존감 높이는 방법이 인정과 성취가 있어요.
작은 성공들이 싸여서 전문가가 되면은 자존감을 올리는 방법 2탄이 됩니다.
전문가들은 경제적으로도 여유로워 집니다.
그러니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고 스스로 사회에서의 성취를 매일 꾸준이 쌓아 가시면 자존감 높은 사람은 아니더라도 자신감이 뒷받침 되서 살아가시는데 힘이 되실껍니다.6. 음
'20.11.21 12:34 AM (211.237.xxx.11) - 삭제된댓글저는 제가 만든 '괜찮아 요법'으로 많이 나아졌어요.
남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에 대해서 오랫동안 생각하지 않더라구요.
나만 매일 이불킥 하고, 이리저리 불안해 하고, 걱정하는 거더라구요.
실수하고 쪽팔려도 '괜찮아, 사람들은 금방 잊어버려~'
자다가 생각나서 이불킥 하다가도 '괜찮아, 내일이면 사람들 머리 속에서 다 사라져
무슨 일 있으면 '괜찮아, 사람들은 아무도 나에 대해서 나처럼 오래 생각 안 해'
이러다 보면 점점 괜찮아져요.
지금은 그냥 '어쩌라구, 배 째' 이러면서 쪼그라든 자존감 조금씩 극복 했어요.7. ㅡㅡ
'20.11.21 1:01 AM (211.178.xxx.251)타인보다는 나를 더 챙기게 되면 저절로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22222222
8. iii
'20.11.21 1:24 AM (175.223.xxx.178)저도 많이 부족한데요. 인간관계에서 답을 찾지말고 다른 방식을 통해 자신감을 높여보세요. 소소한 목표를 하나씩 만들어서 실행했어요. 저는 꽤 효과봤어요.
9. ...
'20.11.21 1:39 AM (125.178.xxx.184)착한 사람이고 싶고 이것만 버리면 될듯요
10. ..
'20.11.21 1:50 AM (112.160.xxx.158)저도 이 부분 때문에 유튜브도 보고 책도 읽고 해봤는데요.
그냥 남 한테 좋은사람 되려하지 마세요.
편히 내가 하고픈대로 피해안가는선에서 거절도 하며 사세요.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11. say7856
'20.11.21 2:14 AM (118.235.xxx.223)저도 배우고 갑니다.
12. ...
'20.11.21 5:19 AM (80.215.xxx.20)제가 님처럼 그랬는데 뒤늦게 마음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런 낮은 자존감은 책이나 누구의 조언이나 개인의 노력으로 쉽게 바뀌어지지 않아요. 제가 그랬어요.
한동안 바뀐거 같다가 도로 원상태로...일시적인 효과는 나겠지만 지속적이지 못해요.
여기저기 사람들이나 상황에 끌려 다니지 마시고
마음의 주인으로 우뚝 서 보세요.
남들에 좌지우지 된다는 말은 본인이 자유롭지 않다는 말입니다.13. ᆢ
'20.11.21 7:51 AM (125.135.xxx.235)자존감
배우고갑니다14. 수투뤠스
'20.11.21 8:05 AM (222.234.xxx.156)너무 자존감에 얽매이지 마세요~~
진짜 자존감 높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전 오르락 내리락 하던데.. 자존감 낮은건가?? 낮음 또 어때요~~ 그냥 전 스스로를 위로해요.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수 없이 다독여줘요. 누가 나에게 그래주겠어요.
김재동 라됴 디제이 시절. 잊지 못 할 마무리 멘트가 있었어요.
"뒤집기만 해도 박수 받던 우리들인데.."
이제 이렇게 큰 성인이 되니 누가 작은일에 칭찬이나 해주나요. 스스로에게 많이많이 해줘야죠~~^^15. 감사합니다.
'20.11.21 8:37 AM (157.147.xxx.228)어제 중학생 아이랑 이 이야기를 한참 했어요. 제가 중학교때 느꼈던 고민, 생각을 뇌물림하듯이 아이가 똑깥이 하고 있더라고요. 인정과 성취, 잘 정리해서 오늘 아이에게 다시 이야기해 줘야겠네요.
아이가 제 팔자를 따라 오는거 같아서 너무 힘든 밤이었습니다...16. ...
'20.11.21 9:50 AM (222.102.xxx.193)여러가지 자존감에 도움되는 글이 많네요
17. ....
'20.11.21 11:49 AM (175.121.xxx.111)솔직한 사람이 되세요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는 솔직함 말고 내감정이나 생각에 솔직한 사람
정말 좋은 말이네요.18. ㅇㅇ
'20.11.21 1:28 PM (182.224.xxx.119)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솔직한 사람이 되세요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는 솔직함 말고 내감정이나 생각에 솔직한 사람
그럼 참 편안해 져요
나도 상대방도 그럼 매력으로 다가오고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상대방을 인정욕구의 대상이 아닌 호기심의 대상으로 바라 보신다면 부담없고 유쾌하고 즐거운 사람이 되실껍니다.
인정받으려고 하는 순간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고 도망가요.222
솔직과 호기심... 자존감 이전에 이런 사람이 알게모르게 매력을 끌더라고요. 건강한 범위 안에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