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40대 초반인데 트롯 들으세요??

Hvbjkhk 조회수 : 3,457
작성일 : 2020-11-20 23:56:16
전 요새 박효신 연인들어요

넬도 듣고 ㅠㅠ

사실 트롯은 전혀 안듣거든요. 

어른들 비위 맞추느라 트롯 얘긴 하지만 



IP : 118.46.xxx.153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0 11:5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음악자체를 잘 안 들어요
    그나마 드라마ost나 좀 익숙하네요.ㅎ

  • 2. ...
    '20.11.21 12:00 AM (121.168.xxx.239)

    전 70년 개띠 51살인데 트로트 전혀 안들어요
    장윤정 어머나밖에 몰라요

  • 3.
    '20.11.21 12:04 AM (175.223.xxx.178)

    십대 이십대땐 혐오(?) 했는데^^;;; 좋아요 트로트

  • 4. 아예 예전
    '20.11.21 12:05 AM (1.229.xxx.210)

    트롯은 가끔 들어요. 나훈아도 신곡보다 예전 것들. 남진도.

    최백호 정도가 신곡이 기대돼요. 젊은 애들이랑 협업한 것들.

    최근 난리치는 것들은 하나도 안 들어 모르겠고. 관심도 안 가요.

  • 5. ...
    '20.11.21 12:06 AM (211.36.xxx.101)

    저도 다양하게 다 듣는데 트롯맛은 아직 모르겠어요;;;
    뭔가 거리감 있음 ㅋㅋㅋ
    뭔가 애쓰는 느낌 들고 그래요 ㅋ

  • 6. ..
    '20.11.21 12:07 AM (175.119.xxx.68)

    중반도 안 듣는데
    최백호님처럼 꺽고 지르지 않는 음악은 괜찮아요

  • 7. ㄹㄹㅇ
    '20.11.21 12:07 AM (112.151.xxx.95)

    오우 노우
    44세인데 넘나 싫어요.

    그나마 나훈아나 조용필 노래중에는 트로트 필의 곡이라도 명곡이 가끔 있어서 좋긴합니다만
    기타 수업하면 71년생 강사님이 저랑 취향이 비슷해서 김광석 풍의 곡을 좋아하십니다만, 워낙 다양한 수강생들을 수업하시니 트로트도 가끔 하시는데요. 저는 너무나 싫어요. 하긴 방탄 소년단 dna 도 거부했습니다3-4년 전이었는데 그땐 방탄이 뭔지 몰라서 저는 요즘 노래 싫어요 했습니다. 중딩들 갈켜주면 그렇게 껌뻑 넘어간다더군요. 배워둘걸 그랬나...ㅋㅋㅋㅋ

  • 8. 43세
    '20.11.21 12:08 AM (125.179.xxx.41)

    완전 싫습니다
    장윤정 홍진영까진 그냥 큰거부감없는데
    정통은..너무 싫음

  • 9. ㄹㄹㅇ
    '20.11.21 12:09 AM (112.151.xxx.95)

    트로트 곡을 거부하진 않았는데 그중 제일 극혐은 오라버니랑 막걸리 한잔(가사가 너무나 촌스러움)

  • 10. .....
    '20.11.21 12:09 AM (61.83.xxx.150)

    80이 훨씬 넘으신 엄마도 트롯트 싫어하세요
    얼마 전에 티비에 나왔던 나훈*도 질색하셨어요.
    60이 다 된 저도 물론 우리 집 식구 다 싫어해요.
    엄마 덕택에 클래식 좋아하게됐어요.

  • 11. ㅇㅇ
    '20.11.21 12:11 AM (185.104.xxx.4)

    아휴 솔직히 너무 지겨워요 트롯 ㅜㅜ

  • 12. ...
    '20.11.21 12:11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아뇨.. 언급하신 넬도 제 취향은 아니지만 트롯은 심수봉 정도만 들어요.

  • 13. ㅇㅇ
    '20.11.21 12:11 AM (58.234.xxx.21)

    나이가 뭔상관인가요
    듣고 싶은 사람은 듣는거죠 뭐
    전 트롯도 안 듣지만
    박효신 넬도 별로 제 취향은 아니라 ㅎㅎ

  • 14. ...
    '20.11.21 12:12 AM (58.76.xxx.132)

    40후반인데요
    음악 장르중에 젤 별로입니다
    나이 들면 좋아질까 했지만
    요즘 티비 어딜 틀어도 트로트 더 싫네요

  • 15. ......
    '20.11.21 12:13 AM (1.233.xxx.68) - 삭제된댓글

    음악 잘 안들어요.
    소리를 안 좋아해서요.
    가끔 피아노, 첼로 독주 정도 들어요
    트롯트 정신 사납습니다.
    방탄 좋아하는데 춤때문에 좋아했고 요즘 곡은 가사가 안들려서 패스합니다.
    어째든 트롯 싫어요.

  • 16. ..
    '20.11.21 12:15 AM (58.226.xxx.77)

    아나요 전혀
    음악 많이 듣는 편이고
    요새 트롯붐이 공해네요.

  • 17. ...
    '20.11.21 12:15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게존 트롯 개수들 싼티나는 건 안 듣고
    탑7이 하는 건 선곡 좋고 노래 잘해서 즐겨 듣습니다
    트롯도 품격있고 고급스런 건 좋아요.
    힙합이나 아이돌 노래 중에도 싸구려 많죠

  • 18. 원글이
    '20.11.21 12:15 AM (118.46.xxx.153)

    낼 ㅠㅠ 스테이 들어보세요 ㅠㅠ

    트롯 열풍이 요새는 이해가 안된다는 ㅎㅎㅎ

  • 19. ...
    '20.11.21 12:16 AM (59.16.xxx.66)

    징징 짜는 발라드는 원래 잘 안 듣고
    기존 트롯 가수들 싼티나는 건 안 듣고
    탑7이 하는 건 선곡 좋고 노래 잘해서 즐겨 듣습니다
    트롯도 품격있고 고급스런 건 좋아요.
    힙합이나 아이돌 노래 중에도 싸구려 많죠

  • 20. ...
    '20.11.21 12:16 AM (223.62.xxx.190)

    트롯 뭐 그냥저냥 이었는데..오히려 요즘은 듣기도 싫네요
    방송사마다 트롯프로 홍수에요..홍수
    미스터트롯 수상자들 ...트는곳마다 나오고
    진짜 어지간히도 울궈먹는다 싶을정도...

  • 21. ㅡㅡ
    '20.11.21 12:18 AM (115.161.xxx.124)

    40대 후반인데
    트롯 한구절 이상 들으면
    두통이 와요.
    특유의 뽕짝뽕짝 거리는
    리듬? 멜로디?
    그게 듣기 너무 힘들어요.

  • 22.
    '20.11.21 12:19 AM (211.237.xxx.11)

    트롯트는 예전부터 정말 싫어했어요.
    지금도 트롯트 나오면 채널 돌려요.

  • 23. 펭수
    '20.11.21 12:22 AM (1.241.xxx.7)

    테스형이 유일하게 듣는 트롯트예요ㆍ
    트롯트는 아무리 열풍 분대도 안듣게 돼요ㆍ

  • 24. 극기훈련
    '20.11.21 12:25 AM (175.120.xxx.219)

    73년생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단 1회도 시청한 적이 없어요.
    TV가 없기도 하고
    토롯에 관심이 없기도하고...

  • 25. ㄱㄴ
    '20.11.21 12:31 AM (58.234.xxx.21)

    40중반인데 저도 트롯 관심없고 징징짜는 발라드도 별로 ㅡㅡ
    백예린 헤이즈 새소년 코난그레이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

  • 26. ㅇㅇ
    '20.11.21 12:37 AM (121.182.xxx.120)

    트롯 별 거부감 없었는데 요새는 공해다 싶을 정도네요 80 엄마도 트롯은 안들어요 그나저나 박효신은 언제 8집 내는지 목 빠지겠네

  • 27. 47
    '20.11.21 12:39 AM (121.141.xxx.138)

    굳이 찾아듣진 않아요.
    요즘 왜이렇게 트로트 붐인지.. 맘에 안들어요.

    근데 얼마전 나훈아쇼는 정말 빠져들어서 봤구요.

    요즘은 캐롤들어요. 유튜브에서..

    그리고 1일1범 하구요.

  • 28. 트롯도
    '20.11.21 12:39 AM (125.134.xxx.134)

    송가인이랑 미스터트롯까지만 열풍이지 후발주자들은 반응이 기대이하던데요. 보이스트롯이야 원래 좀 알려진사람들이 한거니 시청률이 좋았을뿐 화제성도 없고요
    방송국도 돈 안되면 안써요
    미스터트롯 송가인 장윤정 홍진영 시청률도 잘 땡기고 화제성도 보장되니 밀어주지
    트롯이라서 민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미스터트롯은 솔직히 맛남의 광장이랑 신하균 드라마가 너무 재미없어서 겨울에 코로나 초반에 외출도 못할 우울한 시절 보고 즐길게 없어 엄청 뜬거지 트롯이라 뜬게 아닙니다.

    사실 그 사람들도 트롯보다 다른장르에서 온 출신들이 많죠. 전통트롯파 느낌만 나는애들 아닙니다. 임영웅 호중이가 뽕짝 느낌이 세던가요. ? 그 방송국 국장이 국악파 전통트롯파 대놓고 시러해요.

  • 29.
    '20.11.21 12:41 AM (211.206.xxx.180)

    트롯, 락 안 들음

  • 30. 전혀
    '20.11.21 12:41 AM (118.235.xxx.132)

    미스터트롯인가 난리? 나도 전혀 안 들어요.
    트롯 자체에 관심이 안 가네요.

  • 31. 감없는 타
    '20.11.21 12:50 AM (125.134.xxx.134)

    방송국들은 그냥 트롯이니깐 뜬줄알죠 ㅡㅡ
    따라하기로 시청률 기본은 하니 계속 만들고
    그리고 다른장르 가수들이 음원이나 앨범을 안내고 있는 시기에 젊은남자 트롯가수들이 빈집털이 시장을 잘 들어와 자리잡은 것도 크구요
    트롯자체가 대단히 좋아 인기는 아닌것같네요

    저는 트로트 가요를 펌하할 마음은 없는데
    가끔 보면 트로트 선배들의 꼰대 서열 느낌이 참 불편하고 별로예요
    댄스 발라드 다른장르에 비해 군기세고 선배들한테 너무 심하게 눈치보고 리액션하고
    팍팍 느껴지더군요
    무슨 사관학교도 아니고 요즘 시대에 ㅡㅡ
    트롯 시상식에서도 선배들 노래부를때 서서 듣는거 보기 좀 그렇데요
    예전에 방송에서 김연자 노래부를때 아이돌 여가수 바로 옆에서 듣지도 않고 딴짓 하던거랑 진짜 비교되던데요.

  • 32. 냐아옹
    '20.11.21 12:55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트롯 극혐

  • 33. 너무좋아요
    '20.11.21 12:56 AM (121.174.xxx.14) - 삭제된댓글

    원글님보다 어린데 트롯 원래부터 좋아했어요.
    일단 가창력되고 가사 좋은 곡이 많아요.
    근데 클래식부터 팝, 아이돌에 송가인님 영향으로 최근에는 판소리까지 모든 음악을 좋아해요.

  • 34.
    '20.11.21 1:03 AM (180.65.xxx.24)

    50인데 트롯 안들어요.

  • 35.
    '20.11.21 1:19 AM (210.99.xxx.244)

    50대 요즘 트롯 경연이며 아주 지겨워요 트롯 좋지도 싫지도 않지만 그닥 듣지도 않았는데 요즘 확 질려요 임영웅인가 그사람 광고마다 나오는데 얼굴도 이상하고 잘 나가는 가수인지 노래도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고 온갖광고는 다찍었던데 그정도로 인기있는 가수인가요?

  • 36. 47인데
    '20.11.21 1:24 AM (58.232.xxx.212)

    트롯은 안좋아해요.
    위의 어느 댓글처럼 미스,미스터트롯 한번도 안봤어요.
    음악을 즐겨듣진 않고 운전할때 라디오는 꼭 켜놓지만 전 90년대 가요, 팝이 좋아요. 팝은 좀 더 예전 음악도 좋구요.
    90년대 우리나라 가요가 좋은 건지, 제 대학시절을 포함한 젊은 시절 추억의 노래가 좋은 건진 모르겠지만 그당시 노래 들음 넘 좋아요.
    나이 좀 더 먹음 트롯 좋아질라나요.

  • 37. ...
    '20.11.21 1:24 AM (39.124.xxx.77)

    안들어요.
    미스터 트롯 열풍때도 무관심..
    트롯이라서 싫은게 아니라 취향이 아님...

  • 38. 아직까지
    '20.11.21 1:37 AM (175.211.xxx.182)

    안들어요

  • 39. 50대후반
    '20.11.21 1:42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트롯 싫어요.
    누가 옆에서 켜놔도 짜증이 확 올라와요

  • 40. 싫어요
    '20.11.21 1:47 AM (175.119.xxx.29)

    극혐이에요.

  • 41. ㅋㅋ
    '20.11.21 1:48 AM (121.129.xxx.84)

    저 트롯 안듣던 사람인데 미스터 트롯을 엄마가 넘 좋아하셔서 같이 보다가 정동원 목소리가 넘 좋더라구요~ 트롯도 매력이 있어서 요즘은 넘 좋아요 ㅎㅎ

  • 42. 취향
    '20.11.21 1:56 AM (222.106.xxx.155)

    저도 나이 들면 트롯 좋아질 것 같았는데 전혀요~69년생인데 죽을 때까지 안 좋아할 듯요^^

  • 43. 40대 중반
    '20.11.21 1:57 AM (1.251.xxx.175) - 삭제된댓글

    트롯 안들어요
    원래부터 안 좋아했어요.
    90년대 노래부터 최신 아이돌음악까지 트로트빼고는 다 들어요.
    봄까지는 90년대 노래, 여름에는 오마이걸 노래 많이 들었구요
    오늘은 아이랑 방탄 새앨범 듣고 있어요.
    나이 비슷한 남편은 트로트만 듣는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가수는 이미자라고 생각한대요ㅋㅋㅋ

  • 44. ..
    '20.11.21 1:59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온수매트인가 그 광고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좋은 얼굴도 한두번이지
    좋은 얼굴도 아니면서 지겨워 죽겠어요
    트롯애들 나오는 애들 제품 사나봐라

  • 45. ..
    '20.11.21 1:59 AM (175.119.xxx.68)

    온수매트인가 그 광고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좋은 얼굴도 한두번이지
    좋은 얼굴도 아니면서 지겨워 죽겠어요
    트롯애들 나오는 제품 사나봐라

  • 46. 40대 중반
    '20.11.21 2:08 AM (1.251.xxx.175)

    음악은 시대나 장르 크게 안가리는데, 트롯은 안들어요 싫어해서요.
    오늘은 아이랑 방탄 새앨범 들었어요.
    나이 비슷한 남편은 가요는 트로트만 듣는데 지금까지 최고의 가수는 이미자라네요

  • 47. 50후반
    '20.11.21 2:15 AM (220.72.xxx.193) - 삭제된댓글

    저도 원래 음악 듣기 좋아해서 늘 틀어놓고 있는데 트롯은 좋아하는 장르 아니라 도전해 보고싶은 마음이 안 생겨서 찾아 듣지 않아요 ㅠㅠ
    요즘 아이돌이나 발라드?가수들 노래 너무 잘하고 좋은 곡들 참 많아요. 제가 젊었을 때 듣던 70.80.90년대 노래도 좋지만 요즘 노래가 훨씬 더 제 취향에 맞아서 그거 듣기에도 시간이 모자르네요ㅠㅜ
    이하이. 이수현. 폴킴. 크러쉬. 박원. 데이식스. 자이언티 등등 그리고 방탄. 세븐틴. 트와이스 같은 아이돌 노래도 너무 좋아요.

  • 48. 50대 후반인데
    '20.11.21 2:18 AM (220.72.xxx.193)

    저도 원래 음악 듣기 좋아해서 늘 틀어놓고 있는데 트롯은 좋아하는 장르 아니라 도전해 보고싶은 마음이 안 생겨서 찾아 듣지 않아요 ㅠㅠ
    요즘 아이돌이나 발라드?가수들 노래 너무 잘하고 좋은 곡들 참 많아요. 제가 젊었을 때 듣던 70.80.90년대 노래도 좋지만 요즘 노래가 훨씬 더 제 취향에 맞아서 그거 듣기에도 시간이 모자르네요ㅠㅜ
    이하이. 이수현. 폴킴. 크러쉬. 박원. 데이식스. 자이언티 등등 그리고 방탄. 세븐틴. 트와이스 같은 아이돌 노래도 너무 좋아요.

  • 49. ..
    '20.11.21 3:45 AM (223.38.xxx.38)

    전 아이돌 노래 들어요 방탄 엔시티 등

  • 50. ....
    '20.11.21 9:05 AM (58.123.xxx.199)

    저 40대 초에 새로운 회사 들어가고
    퇴근 때 이어폰 끼고 사무실 나가는데
    동료가 트로트 듣냐고.. 쩝
    그 나이되면 완전 노인으로 아는거죠 ㅠ
    저 트롯 극혐하는 클래식 마니아인데
    나혼산 때문에 요즘 박효신 좋은사람 듣고 있어요 ㅋ

  • 51. ...
    '20.11.21 9:54 AM (14.1.xxx.136)

    70대 부모님도 안 들으세요

  • 52. ..
    '20.11.21 10:19 AM (175.114.xxx.136) - 삭제된댓글

    55세ㅡ 트롯 싫어해요
    tv프로는 단 한 번도 본적 없고
    라디오 듣다 나오면 채널 돌려요

  • 53. 트롯 싫어요
    '20.11.21 11:01 AM (221.166.xxx.91)

    트로트 듣기 싫어요. 장윤정, 김수희, 최진희 노래는 괜찮더군요.

  • 54. 영시
    '20.11.21 1:41 PM (211.248.xxx.231)

    트롯 1도 관심없었어요
    우연히 임영웅 바램들은 이후. .
    울 가수 노래만 들어요
    다른 트롯은 아직도 별루구요
    임영웅 이후 그렇게 좋아하던 팬텀싱어 호피폴라..다 안들어오네요

  • 55. ..
    '20.11.21 7:2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40중반 전혀 안들어요.
    요즘 뒤늦게 볼빨간사춘기, 자우림 감성적인 곡들에 빠져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053 주변 사물에 별로 관심이 없는 아이 7 근데 2020/12/15 2,496
1142052 롯백상품권있는데 봉투만 구할수있나요? 8 춥져? 2020/12/15 2,009
1142051 김장김치가 싱거운듯한데요 5 00 2020/12/15 2,274
1142050 집주인 조두순인지 몰랐다 나가달라...못나간다 18 ㅇㅇ 2020/12/15 6,319
1142049 조두순같은 새끼들은.. 5 아아아아 2020/12/15 1,246
1142048 윤짜장 징계에 단호한 선배 - 펌 7 동감이지만 2020/12/15 1,933
1142047 영종고 학폭으로 의식없는 아이 - 46 스파링이뭐냐.. 2020/12/15 4,705
1142046 현미유 안좋다는데 20 .. 2020/12/15 12,068
1142045 제가 간병인 분에게 잘못한 걸까요? 41 간병인 2020/12/15 7,241
1142044 공장이 다시 돌아간다..원자재는 이미 슈퍼사이클 진입 1 ... 2020/12/15 1,656
1142043 대학교) 이런 상황이면 내년도 비대면 수업할까요? ㅠ 8 코로나 2020/12/15 2,214
1142042 만3세 여자아이 운동화 사이즈 170 이면 될까요? 4 신발선물 2020/12/15 4,051
1142041 콩나물 부드럽게 데치는 요령 알려주세요 2 콩나물 2020/12/15 1,914
1142040 오늘 불새 보신분 있나요? 6 서하준 2020/12/15 1,794
1142039 현미에 쌀벌레 엄청 생겼는데, 버려야되나요? 12 어째 2020/12/15 2,897
1142038 찜질하다 피부가 빨갛게 된거 그냥 놔두면 없어지나요? 7 ... 2020/12/15 1,447
1142037 결혼식 한복 어머니들 색상 질문입니다. 17 ㅎㅎ 2020/12/15 3,576
1142036 아이패드2인데요 줌에 배경화면이ㅜ없네요? 1 ... 2020/12/15 957
1142035 1923년 한국어 음성자료 ㅡ프랑스 소르본느 대학 아카이브 6 2020/12/15 1,266
1142034 펌 - 확진자가 퇴소한 치료센터 모습.jpg 28 어떤얼굴일까.. 2020/12/15 7,767
1142033 여론 악화에 尹징계 수위조절론도…靑, 침묵한 채 징계위 주시 38 여론악화 2020/12/15 2,181
1142032 조카에게 노트북을 사줬어요 16 ..... 2020/12/15 4,226
1142031 실용음악과 기타 전공하면 8 각설탕 2020/12/15 3,450
1142030 글내렸습니다 14 엄마 2020/12/15 3,385
1142029 BTS 모르던 사람인데요. 23 Julian.. 2020/12/15 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