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송년모임이 문제에요 ㅜ ㅜ
전화하니 혀꼬부라지고 아주 살판났어요
이러니 코로나 어느세월에 잡히겠나요
1. ....
'20.11.20 11:46 PM (178.32.xxx.127)겨울되니 모임 많아져서 걱정이네요. 술 들어가면 말 많아지고 다 침튀기면서 헤롱헤롱거리다 전염되고 집에 들어오면 가족한테 또 옮기게 되는 경우가 많아질듯
2. 히유
'20.11.20 11:47 PM (121.141.xxx.138)저도 계속 남편한테 주입 중이에요. 송년모임 회식 이런거 절대 안된다.. 고3 딸을 생각해라.. 걸렸다 하면 다 망하는거다..
3. ...
'20.11.20 11:49 PM (220.75.xxx.108)안그래도 오늘 저녁에 남편 잡고 일러뒀어요.
고3 큰애 뿐 아니라 고1 둘째도 있으니 올해는 모든 송년회 일체 없게 하라고...4. ...
'20.11.20 11:54 PM (125.177.xxx.182)고3 있는 집은 완전 살얼음입니다.
확진자 나온곳과 동선만 겹쳐도 검사받아야 하고 검사받고도 격리. 수능은 어쩌고요..
전 무조건 꼼짝마입니다5. 확진자 수
'20.11.20 11:58 PM (223.39.xxx.136)늘어나면 알아서 조심할껍니다.
근데 백신 접종은 언제 된답니까
미치겠네요 정말6. ᆢ
'20.11.20 11:59 PM (121.176.xxx.196)요즘도 회식하나요? ㅠㅠ 저희도 많이 남아서 일주일마다 기프티콘 돌려요
7. . .
'20.11.21 12:03 AM (174.89.xxx.143)골프장간다고 난리네요.
12월초에 제주도단합대회 간다고 벌써 예약하고..
누구하나 걸려서 문책당해봐야 정신차리겠죠8. 팀비
'20.11.21 12:06 AM (118.235.xxx.136)남으면 그냥 백화점가서 과일이라도 사서 돌리던가 하면 안되나요 진짜 짜증..울남편네도 그거 다써야한다고 엊그제 회식하더만요 남은게 많아 맨날 소고기파티한다고 빠지면 안된다네요ㅠ
9. ㅇ
'20.11.21 12:37 AM (211.206.xxx.180)가장 남말 안 듣기로 유명한 오륙남.
10. 회사
'20.11.21 1:58 AM (222.106.xxx.155)작은 회사인가요? 저희 남편 회사는 밥도 혼자 먹고(구내식당 아크릴 칸막이 설치), 회식도 금지던데?
11. 원글
'20.11.21 10:55 AM (125.176.xxx.154)네 주책맞은 오십대맞아요
작은회사아니에요 굴지의 대기업입니다 ㅜ ㅜ12. 원글
'20.11.21 10:56 AM (125.176.xxx.154)구내식당 칸막이야 잘되있죠 회식은 공식적으론 금지지만 소규모팀단위론 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