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코로나 1000명 갈지도 모른다고 경고하는데
1. ㅇㅇ
'20.11.20 11:05 PM (39.118.xxx.107)자영업자들 때문에..
2. ...
'20.11.20 11:05 PM (59.15.xxx.61)열달 넘어가니 이제 힘드네요.
또 2단계 가면 휴~~ 어쩌나요...3. .....
'20.11.20 11:06 PM (221.157.xxx.127)카페 식당 알아서 좀 가지맙시다 ㅠ 모임도 하지말고
4. ㅇㅇ
'20.11.20 11:06 PM (121.152.xxx.195)방역과 일상
어떻게든 다 해보려고 노력하는거죠
근데 힘들어보이네요 ㅜ5. ......
'20.11.20 11:06 PM (112.166.xxx.65)2단계 올려야죠.
외국 꼴보면 모르나요 ㅡㅜ6. happy
'20.11.20 11:07 PM (115.161.xxx.124)나만 집콕하고 나만 히키꼬모리 노릇 하나봐요.
7. ㅇㅈ
'20.11.20 11:07 PM (39.118.xxx.107)자영업자들 때문에 격상못해서 확진자 폭증하면 어짜피 또 자영업자들영향있을텐데..단호한 판단해야죠
8. 이제는
'20.11.20 11:09 PM (211.109.xxx.163)강제성을 띠더라도 격상하지않으면 안될거라봅니다
사람들이 너무느슨해졌어요
물론 안그런분들도 많지만요9. 음
'20.11.20 11:09 PM (59.10.xxx.135)단계 격상해서 자영업 영업시간 등 단축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이 있어야하잖아요.
2주 보고 격상한다고 했으니 만남 줄이고 조심해서 줄어들면 좋겠는데 임용고시,수능 등 변수가 너무 많네요.10. 음.
'20.11.20 11:09 PM (211.189.xxx.36)소비쿠폰은 계속 뿌리네요
11. 원글
'20.11.20 11:11 PM (211.55.xxx.62)지난 10개월간 경험으로 본 게 있는데 방역과 일상을 둘 다 한다는 게 안 되는 거 알잖아요.
일상을 하면 확진자 늘어나고 그럼 방역을 강화해야죠.
그런 알람이 왔는데 너무 태평한 거 같아요.
미국, 유럽이 유별나서 저렇게 된 게 아니고 우리 나라도 아차 하는 사이에 저렇게 되는 거 시간 문제예요.12. 회사들
'20.11.20 11:13 PM (124.54.xxx.37)회식도 좀 자제합시다..어제까지도 회식하는 곳이 있더군요.지방도 마찬가지..민노총 집회다녀간 사람들 증상있으면 알아서 검사도 좀 받고...
13. 음...
'20.11.20 11:14 PM (113.92.xxx.185) - 삭제된댓글K방역은 실패한건가요?
14. ㅇㅇ
'20.11.20 11:15 PM (39.118.xxx.107)이제 사람들이 지쳤죠..이런식으로는 올해보다 내년이 훨씬 힘들어보입니다
15. 어후
'20.11.20 11:17 PM (125.179.xxx.20)남편네 회사도 어제 오늘 회식하고 난리네요.ㅉ
16. ㅇㅇ
'20.11.20 11:17 PM (39.118.xxx.107)마스크 벗기ㅣ힘든 식당 술집은 방역 강화해서 이런 가게는 정부가 지원을 많이 해준다던가 해야죠
17. ㅇㅇ
'20.11.20 11:17 PM (39.118.xxx.107)위 마스크 벗어야 하는 으로 정정
18. 어쩌라구?
'20.11.20 11:18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인구감축 하려고 만들어낸 바이러스인데 어쩌라고?
사회주의 중공..
악의 축...
어쩌라고?
힘없는 일반인들은 재수없으면 죽을 수밖에.19. 이제는
'20.11.20 11:19 PM (211.109.xxx.163)강제성 띠지않으면 안된다니까요
위에 어후님 남편 회사 어제오늘 회식하는거보세요
지금 며칠전부터 확진자가 계속 늘고있는데도
할거 다하잖아요20. 그래도
'20.11.20 11:22 PM (175.198.xxx.103)다른나라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엄청 선방하고 있는것 아닌가요?
언제까지 계속 규제만 할 순 없을거라 생각해요.
상황을 보고 또 판단할테니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길 밖에요.
다행이 12월에 치료제 나올거라는데 희망을 갖고 마스크 잘쓰고 개인방역에 힘쓰며 버터내야죠!21. 사람들
'20.11.20 11:28 PM (211.173.xxx.168)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조심하라고 문자 보내도 움직임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현재는 소모임이 문제인데, 3단계가 10인 이상 금지라서 2단계로는 큰 효과가 없을 거라고 합니다
국민들이 참여와 경각심이 다시 필요합니다22. ㅇㅇ
'20.11.20 11:29 PM (223.62.xxx.221)지금 단계 올려도 한템포 늦은 느낌인데
이러다가 폭발할듯 ㅠ23. 원글
'20.11.20 11:30 PM (211.55.xxx.62)다른 나라에 비하면 선방하고 있다는 그런 자부심이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객관적인 상황은 달라진 게 없어요.
그 사이에 병상 확보가 엄청나게 많이 되어서 하루 1000명씩 나와도 지탱 가는 것도 아니구요.
만약 그렇다면 감염병 전문가들이 저런 호소를 하지도 않았겠죠.
다른 나라에서 몇 만씩 나오는데 우리 나라는 지금 300명 400명 나오니까 괜찮을 수는 없는 거죠.
몇 달 전에 300명 400명 나와서 2.5단계로 올려야했으면 그 상황은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24. ㅡㅡ
'20.11.20 11:32 PM (106.101.xxx.210)원래 삶이 단순해서
회사 집 마트 에서 빙빙도는 쳇바퀴삶을 살아요
모임없고 외식안하고 집에서 운동...
이렇게 살기 힘든 사람들도 많군요25. 원글
'20.11.20 11:35 PM (211.55.xxx.62)어제 서초에서 17명, 오늘 동작구에서 11명, 방금도 압구정에서 7명 나왔다는 소식이 있네요.
올해 봄에 유럽과 미국에서 퍼질 때 이랬어요.
이게 산발적으로 퍼지니까 확산세가 감지가 안 되는 건데 이러다가 순식간에 1000명대로 뛸 수 있어요.
그러면 그래프가 미국과 유럽처럼 수직에 가깝게 올라가는 거고요.
그때부터는 어떻게 하지 못해요.26. ㅇㅇ
'20.11.20 11:36 PM (39.118.xxx.107)안일한거 맞죠..올초반이랑은 상황이 다름..천명넘음 락다운없이는 지금까지 k방역으로는 잡기힘듭니다
27. ㅇㅇ
'20.11.20 11:37 PM (39.118.xxx.107)지금 k방역에 취해있을때가 아니죠
28. 113
'20.11.20 11:37 PM (117.111.xxx.37) - 삭제된댓글K방역 실패하길 바라시나요?
우리나라가 방역 제일 잘하고 있으니
백신 개발회사들이 우리나라를 자기네 백신의 베타 테스트 필드로 만들기 위해 팔려고 하잖아요
우리나라가 써주면 그게 가장 큰 홍보가 되니까
이렇게 최고로 선방하고 있는데 쉽게 무너지겠습니까
지금 나오는 확진자는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서 추적이 안됐던 사람들이 퍼뜨린게 나오고 있는겁니다
국민이 합심하여 거리두기 잘하면 K방역 무너지지 않아요29. ㅇㅇ
'20.11.20 11:39 PM (39.118.xxx.107)아 윗댓글 ㅜ 82의 한계인듯
30. 지치네요.
'20.11.20 11:42 P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김장 준비 하려고 오늘 첨으로 대형마트 갔다가 그 옆건물 백화점까지 다녀 왔네요.
다들 마스크는 쓰고 있으나 평소와 다른 느낌은 크게 없는거 같고..
정말 지치네요.31. ㅇㅇ
'20.11.20 11:42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K방역
비슷하게라도 하는 나라 없어요.
그냥 무조건 세계 제일이예요.
유럽이나 다른 나라들 거의가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분위기 같아요.
경제가 무너지니 정부가 방역에 적극적으로 못하나보더라고요.
한국은 균형 잘 맞추며 하고 있는데,
계속 확진자 늘어나면 이번 주말 단계 격상하지 않을까 싶어요.32. 원글
'20.11.20 11:42 PM (211.55.xxx.62)무너지지 않는다는 근거가 뭔가요?
국민이 합심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잖아요.
자꾸 소모임 하고 같이 식사하고 사우나 가잖아요.
업장들이 문을 열고 영업을 하니까 가도 되는구나 하겠죠.
강제가 없이는 안 되는 상황이에요.
백신은 상용화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백신에 기대 걸면 안 돼요.
K방역이 훌륭했던 건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서예요.
지금 딱 끊어줘야 하는 타이밍이 왔는데 그걸 정부가 안 하고 있다고요.33. 국뽕그만
'20.11.20 11:45 PM (211.189.xxx.36)병상확보는 제대로 하고있겠죠? k방역.
전문가들이 경제가 중요하지않아서 단계올리자는게 아니죠
단계올려 확산세를 늦추자는거고.
폭발적으로늘어 의료붕괴오면 대기하다 죽는거 아시죠?
여튼 다들 조심들 하십시다.34. ㅇㅇ
'20.11.20 11:48 PM (175.223.xxx.108)고3수험생이 있어 조마조마 하네요 ㅠ
35. ..
'20.11.20 11:49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이제 정권의 코로나 만능키 효과도 끝이겠군요
36. 인구감축
'20.11.21 12:05 AM (118.235.xxx.136)위해 만들어진 바이러스라구요? 하..진짜 근거나 대시지요
37. 09999
'20.11.21 12:11 AM (116.33.xxx.68)고3수능전까지 늘면안되는데
38. 솔직히1000명
'20.11.21 12:11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되도 ㅈㄹ한거예요. 미국은 하루에만 10만명이 넘어요.
39. 솔직히1000명
'20.11.21 12:12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잘한거예요.
40. k방역
'20.11.21 12:23 AM (121.137.xxx.94)실패라는 얘기까지 나올일인가요? 유럽은 몇만단위에 미국은 18만 일본 2000명 넘게 나왔다는데 그에비해 선방하는게 맞는거죠. 긴장감을 갖는게 맞긴 하지만 방역실패는 아니죠. 내년 2분기에는 백신접종 가능할거란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41. 원글
'20.11.21 12:27 AM (211.55.xxx.62)참 답답하네요.
위에 1000명 돼도 잘한 거라는 위의 댓글님들,
코로나 방역은 다른 나라와 비교하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현재 우리 나라가 확보한 병상 숫자, 수용능력에 감염자 숫자가 감당이 되는가,
그래서 의료 붕괴가 안 되도록 유지 가능한가,
이것만 관건이에요.
현재 우리 나라 의료 수용 능력에서 관리 가능한 숫자는 대략 두 자리 숫자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그걸 훨씬 넘어섰어요. 그래서 심각하다는 겁니다.
유럽이 몇 만, 미국이 몇 만, 그 숫자들과 비교해서 한국은 몇백 명이니
이만하면 잘한 거다라는 말은 의료 붕괴되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요.42. 원글
'20.11.21 12:31 AM (211.55.xxx.62) - 삭제된댓글그리고 위에 121.137님 저는 k방역 실패했다는 말을 한 적 없는데요.
실패하지 않도록 지금 이런 글도 쓰고 하는 거지요.
그리고 백신 접종 내년 말이나 돼야 겨우 할까 말까예요.
백신은 아직 현실적이지 않아요. 거기 기대 걸고 마치 지금 해결된 것처럼 방만해지는 것도 지금 문제예요.43. 원글
'20.11.21 12:37 AM (211.55.xxx.62)그리고 위에 121.137님, 저는 k방역 실패했다는 말을 한 적 없어요.
저도 이 나라에 사는데 K방역이 실패하면 안 되니까 지금 이런 글도 쓰고 하는 거지요.
다른 나라와 비교하는 게 자꾸 착시를 하게 하는데
미, 일, 유럽의 확진자 수와 비교한다고 우리 나라 의료 수용능력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서 의미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백신 접종 내년 말 돼도 겨우 할까 말까일 거예요.
백신이 현실화되려면 상당히 오래 걸릴 거고
백신은 그냥 없다고 생각하고 대처하는 게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신에 기대 걸고 코로나가 마치 지금 해결된 것처럼 방만해지는 것도 문제예요.44. 이미
'20.11.21 3:13 AM (125.191.xxx.148)잠재적 감염자에 대한 검사가 별로 안한 상태라 예견된 일이예요. 의심동선에 없었어도 일반인중 원하는 사람들 검사 안해쥤잖아요.
.민노총 집회다녀간 사람들 증상있으면 알아서 검사도 좀 받지,,,45. ㅇㅈㅇ
'20.11.21 7:19 AM (39.118.xxx.107)원글님 똑똑하시네요 82에서 국뽕 k방역 찬양넘치는 비이성적인 글만 보다가..저는 백신 미리 확보못한것도 아쉬워요 미리 확보한다는게 꼭 바로 접종하는건 아닌데
46. 회식
'20.11.21 10:24 AM (223.39.xxx.99)회식 좀 금지했음 좋겠어요.
이노무 회식 안 간다 하면 찍히고(이 시국에! 아직도!) 윗대가리들은 어찌 그리 하나같이 코로나에 무딘지 아오 짜증나 죽겠어요.
사회생활 안 하시거나 줄일 수 있는 분들은 집콕 가능하겠지만 직장 다니고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은 억지로 끌려다니네요...47. 못된댓글들
'20.11.21 10:40 PM (223.39.xxx.140)한국사람이 쓴거 맞나요
세계가 인정한 k방역
인정하기싫고 무너지길바라기라도 한거같이 보이네
전빤스신도같은 인간들 징글징글하다48. 답글로그인
'20.11.21 11:13 PM (117.111.xxx.24)결정권자는 마음이 참 복잡할거에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이라 ㅡ
49. ...
'20.11.21 11:16 PM (175.117.xxx.134)기모란 교수님이 광화문집회자들 특징이 무증상자가 많았고 집회전 깜깜이 환자 10프로도 안되었는데 그루 깜깜이 환자 30%넘었다고 했어요. 걔네들 명단도 안줬구요. 대구 사이비? 그쪽이 착하게 보일정도ㅠㅠ.
암튼 그게 꼬리 물고물어 여기까지 왔다고 하더군요.
여튼 2단계 격상한다고 안모일까요? 많이 헤이해졌어요. 호프집 지나가니 턱마스크도 아니고 아예 안쓰고 술마시고 낮에 커피숍은 모임이 뭐그리 많은지 사람들 많고...마트가면 사회적 거리 지키지도 않고 다닥다닥 붙어있고.... 좀 정신차려야 될것 같아요. 개개인이.50. ...
'20.11.21 11:22 PM (175.117.xxx.134)또 봉쇄한다면 경제도 문제고...
저희동네 쇼핑몰이 있어요. 마트안에 옷과 운동화 등등 한층을 다 캐쥬얼 여성남성 브랜드 파는곳요. 얼마전 갔더니 몇개 놔두고 폐업했더라구요. 비울 수 없어서 물건만 다른가게서 놔뒀어요.
참 심각하다란 생각 했어요. 이런 자영업, 회사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예전 동화에 우산장수와 짚신장수 둔 엄마얘기
비올땐 짚신 장수 아들 걱정하고 해날땐 우산장수 아들 걱정하는 이야기요. 정부가 딱 그 엄마 맘일것 같아요. 아니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입니다.51. 그냥 다들
'20.11.22 12:26 AM (49.168.xxx.120)이제는 아무 생각이 없는 듯.. 경기도 100여명 근무하는 공공기관인데 2주 후에 전체 회식한다고 계획세우고 있음... 하아....;;;;;;
52. 진짜
'20.11.22 12:28 AM (49.168.xxx.120)신고할 곳이 있다면 신고하고 싶다.. 회식 원래 싫어하는데, 코로나 시국에 전체회식이 무슨 발상인지? 나이드신 분들이 더 조심해야 할 것 같은데, 되려 그런 분들이 앞서서 하자고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