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별로인 의사vs 집안좋은 공기업. 남편감으로 누가 낫나요?

... 조회수 : 8,738
작성일 : 2020-11-20 22:18:11
의사인데 집안별로(개천용 or 그보다 좀 나은 수준)
교수, 공기업인데 집안잘삼(자식에게 손안벌리고 물려받을 유산 조금 있음)

남편감으로 어떤 남자가 더 낫나요?
IP : 110.70.xxx.212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0.11.20 10: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후자요......

  • 2. ...
    '20.11.20 10:19 PM (58.226.xxx.77)

    저는 전자요.

  • 3. ..
    '20.11.20 10:2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집안 좋은 교수 승

  • 4. Juliana7
    '20.11.20 10:21 PM (121.165.xxx.46)

    누가 날 좋아하느냐에 촛점

  • 5. ...
    '20.11.20 10:21 PM (59.15.xxx.61)

    둘 중 나와 잘 맞는 남자.

  • 6. 저도222
    '20.11.20 10:22 PM (1.230.xxx.106)

    아버지는 택배 형은 설비 일 하는 치대생 본적이 있어서요

  • 7. ...
    '20.11.20 10:24 PM (220.75.xxx.108)

    후자에요.
    전자가 집안이 중간만 돼도 괜찮은데 아들이 보태줘야 하면 완패에요.

  • 8. ..
    '20.11.20 10:25 PM (180.67.xxx.130) - 삭제된댓글

    내가 집에돈이 너무많아서 개업에 집에등등
    해줄수있다하면 전자
    아니고 나는 평범한집이면 후자

  • 9. 이거나고거나
    '20.11.20 10:27 PM (211.215.xxx.158)

    당연히 후자. 개천용과 결혼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는 82쿡 속담 ㅋ

  • 10. 궁금
    '20.11.20 10:27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내가 돈많아도 후자요. 무조건 후자.
    의사가 돈벌어도 강남집한칸 못사요 이젠.

  • 11. 후자
    '20.11.20 10:28 PM (1.229.xxx.169)

    대신 후자의 시부모는 여자 학벌,집안,외모 다 보는 경우가대부분.

  • 12. ..
    '20.11.20 10:33 PM (110.70.xxx.212)

    저는 지금 직업은 없고 제앞으로 10억 이상의 재산 있어요
    집안은 좋은편이고 학벌도 괜찮고 외모는 선보면 95%이상 애프터 받아왔는데.. 나이가 40이에요!
    계속 비혼이다 부모님이 아프시면서 맘이 갑자기 변하게 되어 이제서야 결혼 생각 들고보니 나이가 약점이 됐네요

    결정사 가입할까 하는데..
    결정사에서 두가지 타입중 선호하는 쪽을 말해달라는데 모르겠어요 ㅜㅜ

    집안별로인 의사와,
    집안 괜찮은 교수, 공기업 정도의 안정직
    중에 어느타입이 저같은 사람과 더 맞을까요?

  • 13. sandy
    '20.11.20 10:35 PM (58.140.xxx.197)

    저는 의사요 ㅎㅎㅎ

  • 14. 그럼 당근 후자
    '20.11.20 10:3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전자랑 하면 그 10억 쪼개서 남자네 집에 나눠주는거고요.

    안 주면 유세한다는 얘기 듣고요 그런거에요.

    우리부모님이 열심히 살아서 모은 돈으로 남자쪽 생활비 대고 싶지 않으면 전자는 만나지 마세요.

  • 15. ....
    '20.11.20 10:38 PM (61.79.xxx.23)

    후자요
    집안 잘살면 끝이에요

  • 16. ㅡㅡㅡ
    '20.11.20 10:39 PM (220.95.xxx.85)

    전자요. 후자가 부모가 재산 준다는 보장이 어딨나요 ?

  • 17. ㅇㅇ
    '20.11.20 10:39 PM (58.234.xxx.21)

    집안 화목하고 분위기 좋은집이라고 할려고 했는데
    먼저 선택해야 한다니
    후자요

  • 18. ㅡㅡㅡ
    '20.11.20 10:39 PM (70.106.xxx.249)

    돈많은 집에서 사올려면 개천용이죠

  • 19. 궁금
    '20.11.20 10:40 PM (223.62.xxx.47)

    사실 전자는 의사가 얼마나 잘버나
    후자는 집안이 얼마나 잘사냐에 달라요.
    그리고 집값은 많이 올랐고요.
    의사가 3천이상씩 번다면 괜찮은건데 요새 그런의사가
    40세 여자를 찾을까싶고요. 순전히 남자입장에서 보는거죠.

  • 20. 정답
    '20.11.20 10:41 PM (211.246.xxx.214)

    사실 전자는 의사가 얼마나 잘버나
    후자는 집안이 얼마나 잘사냐에 달라요.
    그리고 집값은 많이 올랐고요.
    의사가 3천이상씩 번다면 괜찮은건데 요새 그런의사가
    40세 여자를 찾을까싶고요. 순전히 남자입장에서 보는거죠.
    22222

  • 21. ㅇㅇㅇ
    '20.11.20 10:44 PM (120.142.xxx.123)

    전 모든게 안정적이고 문화적인 혜택과 안목이 체화되어 길러진 경우라면 후자의 남자를 택하겠어요. 가풍, 문화 무시못해요. 님이 그런 것 상관없는 배경에서 자라고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면 모를까, 개천 용 전문직 남자 만나서 남에게 보여주는 삶을 사는 것보다, 부부가 여유롭고 문화적인 라이프 스탈로 사는게 더 삶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오래 살아보니 그렇더군요. 진심 자라온 환경 무시 못하고 하루아침에 달라지지 않습니다.

  • 22. ..
    '20.11.20 10:44 PM (110.70.xxx.212)

    예전엔 판검사 아님 의대교수 의사랑만 선봤는데
    나이들고보니 이젠 제 나이대에 괜찮은 남자도 거의 없을것 같고.. 괜찮은 남자는 저보다 어린여자 찾을것 같고..
    나이들어 선보려니 진짜 고민이 많네요

    억지로 결혼 위한 결혼 할 생각은 없고 그럴바엔 결혼 안하고 싱글로 사는게 낫다는 생각인데
    더 나이들기 전에 시도는 해봐야 후회 안할것 같아요

  • 23. ,,,,
    '20.11.20 10:47 PM (221.149.xxx.23)

    전 후자요. 남편이 학벌 괜찮고 대기업다니는데 남편이 전문직이 아니니 시댁에서 유세부리지도 않고 경제적으로 풍족하니까 여러모로 도움도 많이주시고 좋아요. (아들나이 반백살인데 아직도 남편 회사 앞으로 언제까지 다니려나 걱정하심) 주변에 남편이 의사인 분들 많은데 대체로 시어머니가 유세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잘난아들 덕에 니가 호강한다..뭐 이런 마인드...

  • 24. 전자
    '20.11.20 10:54 PM (39.7.xxx.91)

    지어ㅗ 의사지요

  • 25. 직업도없는데
    '20.11.20 10:56 PM (58.121.xxx.133) - 삭제된댓글

    유산십억으로 의사나 집안좋은
    교수급이랑 결정사매칭되나요?
    내가 아들엄마면
    전자든 후자든 원글같은 며느리감안반가워요
    이런글 여기다 올리는 마흔먹은 무직이라니ㅠ

  • 26. 현실
    '20.11.20 11:00 PM (223.62.xxx.153)

    현실적으로
    10억재산(혹은 유산) 30대 여자도 많아서
    40세라는 나이를 10억과 상계하긴 어려워보여요.
    40세라면 한 30억은 돼야...
    의사/집안좋은 교수 정도이려면.

  • 27. ..
    '20.11.20 11:02 PM (110.70.xxx.212) - 삭제된댓글

    58.121
    십억 이상이고 집안도 좋아서 그런지 지금껏 그보다 더 좋은조건하고만 선 봐왔고 선 볼때마다 애프터도 다 받았습니다
    지금도 의사집에서 저 아깝다고 연락오고요
    그리고 이런글 여기에 올리는게 왜요?
    저도 님같은사람 아들은 저도 절대 싫어요! 말하는것만 봐도 수준 나오거든요

  • 28. ..
    '20.11.20 11:03 PM (110.70.xxx.212)

    58.121
    십억 이상이고 집안도 좋아서(님이 상상하는것 이상이겠죠) 그런지 지금껏 그보다 더 좋은조건하고만 선 봐왔고 선 볼때마다 애프터도 다 받았습니다
    지금도 의사집에서 저 아깝다고 연락오고요
    그리고 이런글 여기에 올리는게 왜요?
    저도 님같은사람 아들은 절대 싫어요! 말하는것만 봐도 수준 나오거든요 ㅠ

  • 29. ㅇㅇ
    '20.11.20 11:04 PM (124.49.xxx.34)

    주변에 인생즐기는 40넘은 미혼의사들 몇명 봤는데 결혼 1도 생각 없고 그냥 여자친구 바꿔가며 하고싶은거 해요. 근데 3~4개월에 한번씩 바뀜. 심지어 그 여자친구들 다 직업 좋고 이쁨. ( 의사. 승무원. 등등)
    그외 멀쩡한 의사나 교수는 진작 결혼했음. 결정사 나오는 의사나 교수는 결혼생각 없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ㅡㅡ

  • 30. ..
    '20.11.20 11:07 PM (110.70.xxx.212) - 삭제된댓글

    윗님 그런사람들 제 주변에도 있는데 즐기다가 결국 40대 중반되면 결혼 하더군요

  • 31. ..
    '20.11.20 11:09 PM (110.70.xxx.212)

    현실님은 현실을 모르시네요
    주변에 의사 없으신가요? 요즘 의사가 30억가치는 되나요?

  • 32. 근데
    '20.11.20 11:10 PM (180.69.xxx.158) - 삭제된댓글

    집안 좋은 의사도 매칭될 수 있어요..실제로 42살 대학 선배 언니 올해 결혼했는데 대대로 의사 집안 남자 의사랑 결혼했어요. 남자 인물이 잘 생긴건 아닌데, 그냥 딱 의사느낌? ㅎㅎ 남자가 이파트도 해왔구요. 근데 언니가 엄청 이뻐요. 몸매도 완전 이쁘구...직업이 공기업이라 그런가 암튼 42살에도 가능하더군요

  • 33. 교수 공기업은
    '20.11.20 11:16 PM (125.182.xxx.65)

    집안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먹고 살만큼인데 의사는 집안이 얼마나 더 안좋은 걸까요.
    40넘어서까지 결혼도 안하고 돈벌었는데 집안 일으키지도 본인집 마련도 못했나 보네요.
    꽝이네요.

  • 34. ..
    '20.11.20 11:17 PM (119.67.xxx.170)

    의사집에서 연락오면 하시지. 집안좋은 교수도 좋고 개천 의사도 좋겠네요. 매칭되면 둘다 좋아요. 의사들 눈 진짜 높아서. 집안좋은 공기업보다 개천 의사를 더 쳐주죠. 공기업이 진짜 안정적이고 50넘으면 연봉도 1억 넘어가긴 하지만 의사와 비교는 좀 안되는거 같아요.

  • 35. ....
    '20.11.20 11:17 PM (221.157.xxx.127)

    여자집이 부자면 의사가 나아요

  • 36. 원글이나
    '20.11.20 11:20 PM (117.111.xxx.37) - 삭제된댓글

    댓글이나 최고 중요한걸 놓치네요
    가장 중요한건 코드가 잘맞는 사람이에요
    서로 코드가 잘맞으면 타협이 잘돼서 싸우지 않고 잘 이겨나갈 수 있어요
    직업보다 제발 코드 잘맞는 사람을 만나세요

  • 37. 부모님 아픈데
    '20.11.20 11:31 PM (1.229.xxx.210)

    나이 들어 애도 안 생길지 모르는 결혼하며 이혼까지 보여주지는 마세요.

    그 남자가 좋으면 그 남자 집안으로 돈 흘러 들어가는 것도 안 아깝고

    대접받고 편하게 살 수도 있어요. 그만큼 좋아야 하지만요.

    결정사에서 저렇게 묻는 건 님 가치관과 취향을 보겠다는 건데

    님 스스로가 중심이 안 잡혀 있는 거예요. 이전에 소개 받을 때

    그 남자들 거절한 이유가 뭐였는지 잘 곱씹어 보시고

    일단 다 만나보겠다 하세요. 나도 잘 모르겠어서 만나봐야겠다고요.

    전 개인적으로 가난해도 나랑 취향 맞는 남자요. 근데 그게 결국

    어느 정도 집안이나 교육 급이 맞아야 되더라고요.

  • 38. .ㄹㄹㄹ
    '20.11.20 11:34 PM (125.132.xxx.58)

    죄송한데, 초혼에 여자 나이 40인분과 선보려는 의사나 교수가..
    있을까요? 연애 결혼이면 몰라도..

    나이는 많지만 10억정도 있어요. 컨셉인가요?

  • 39. 판검사
    '20.11.20 11:34 PM (223.39.xxx.136)

    볼정도면 아주 집안이 돈이 많은건 사실인데요
    저라면 의사보다는 집안 좋은걸 보겠어요.
    돈이 아쉬운건 아니니까요
    후자가 더 여유로울꺼 같아요 심적으로
    근데 나머지들이 상태가 얼마나 좋으냐가 포인트

  • 40. 의사면
    '20.11.20 11:55 PM (14.52.xxx.225)

    10억에 넘어가지 않을텐데요

  • 41. ...
    '20.11.20 11:58 PM (58.234.xxx.222)

    당연히 후자죠.
    없는 집 의사 둔 시모와 시누이들의 질투와 갑질 어찌 감당하나요. 그리고 없이 살아온 사람과는 생활 방식이나 가치관도 많이 다를 수 있어요.

  • 42. .....
    '20.11.21 12:01 AM (39.7.xxx.95)

    원글님 나이 이야기하기 전에는 전자였는데
    40살이니 후자입니다.

    초혼 의사가 40살 여자를 ... ???

  • 43. 주위
    '20.11.21 12:04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의사 몇 사람이 개업 후 빚을 많이 지고 빚때문에 자살한 거 보면 의사도 다 돈을 잘버는 게 아니라는 건
    알겠어요

  • 44. ..
    '20.11.21 12:04 A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판검사랑 선봤으면 외모 집안 괜찮으신듯.. 의사여도 집안 부양하려면ㅜㅜ

  • 45. ..
    '20.11.21 12:07 A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판검사랑 선봤으면 외모 집안 괜찮으신듯.. 의사여도 집안 부양하려면ㅜㅜ 개업했다가 빚있는 의사들도 있겠네요

  • 46. ..
    '20.11.21 12:09 A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판검사랑 선봤으면 외모 집안 괜찮으신듯.. 의사여도 집안 부양하려면ㅜㅜ 개업했다가 빚있는 의사들도 있겠네요. 어떤 치과의사가 자기 직업은 그냥 돈 괜찮게 버는 안정직이라고 하더라고요.

  • 47. 빚갚아주면
    '20.11.21 12:11 AM (223.33.xxx.180)

    빚 갚아주는 조건으로 의사랑 결혼하면 되실듯요

  • 48. ㅇㅇ
    '20.11.21 12:14 AM (223.39.xxx.230)

    제 친구가
    당사자 전자,후자 다 있는데 30대는 전자가 조금 낫은듯 비슷?
    40넘으니 되려 후자가 넘사벽이 되던데요.
    시댁 부유차이 어마무시한 차이를 전자는따라잡기 힘들정도

  • 49. ...
    '20.11.21 12:55 AM (223.38.xxx.56)

    제가 전자랑 결혼했는데 지금 선택하라면 후자선택하겠어요

  • 50. 전자를
    '20.11.21 1:19 AM (49.171.xxx.56)

    선택하는분들은 의사에 대한 환상이 있다보네요...드라마때문인가...
    그리고 못생긴 의사 원장한테도 전번남기고 가는 아줌마들이 많다는 소리듣고 진짜 이해 불가...

  • 51. 교수죠
    '20.11.21 5:37 AM (220.122.xxx.101)

    후자인 교수죠.

    그런데 공기업과 교수는 사회적 계층이 차이나죠.

  • 52. Hh
    '20.11.21 9:48 AM (223.38.xxx.207)

    댓글 쓰시는 거 보시면 엄청 눈도 높으시고 자존심도 강하신 거 같은데요.. 주변에 님같은 조건의 선배언니들 정말 많아요 ㅠㅠ
    요즘 집값올라서 15억 이상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서 부모님들 차관급이나 대기업 사장급 이상 너무 많고 언니들 학벌 전문직 직업 외모 다 되는데 정말 맞는 남자들이 없더라구요
    완벽한 여자들은 많은데 남자는 희귀한지 참..

  • 53. merci12
    '20.11.21 9:52 AM (27.164.xxx.126)

    님이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후자죠. 남편 집안의 분위기 인품 사회적 경제적 배경도 중요하잖아요. 적당하게 시댁이랑 교류한다고 했을때내 아이들 조부모, 삼촌, 고모 같이 여행을 가거나 외식을 하거나 대화를 하더라도 전혀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집안 분위기가 좋죠.

  • 54. ㅎㅎㅎㅎㅎ
    '20.11.21 11:14 AM (117.111.xxx.24) - 삭제된댓글

    두 남자한테 대쉬받았다는 줄 ㅋㅋㅋ
    닥치면 고민해보세요~~ ㅎㅎ

  • 55. 시부모
    '20.11.21 11:28 AM (211.107.xxx.74)

    양쪽 중에 시부모님 성품이 괜찮은 사람과 하겠어요.
    시댁 갑질 안하는 점잖은 성품의 시부모면,
    의사 본인 능력이 있어 둘이 알콩달콩 잘 살면되고.
    공기업 집안 재산 있다고 유세떨고 돈으로 갑질 안한다고하면
    그것도 괜찮구요.
    의사던 시댁 부자이던 시부모가 어떤 인품인지에 따라 결혼생활이 완전 다르니까요.

  • 56. 돈으로
    '20.11.21 1:31 PM (125.184.xxx.67)

    고르라는 거 맞죠? ㅎㅎㅎ
    그럼 덧셈뺄셈 계산기 확실히 두드리면 답 나오겠네요.
    이건 여기 물을 게 아닌데.

  • 57. ...
    '20.11.21 4:29 PM (49.175.xxx.115)

    1번 골랐다가 평생 개천에서 오물 푸다가 작년에 탈출 성공했습니다.
    2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048 폐경유도주사 3 .. 2020/12/14 2,193
1142047 혹시 예은아빠 유경근님 페북보신분 3 ㄱㅂㄴ 2020/12/14 2,324
1142046 [단독] 사망 5개월 만에 발견된 엄마, 노숙자가 된 아들.. .. 7 명복을 빕니.. 2020/12/14 6,812
1142045 외국인 건강보험 피부양자 제한해야죠. 15 점점 2020/12/14 2,248
1142044 오래된 딤채 뚜껑 고장 안났나요? 4 ㅡㅡ 2020/12/14 1,586
1142043 열흘넘은 동치미가 너무 짜서 안익는데요 8 첫김장 2020/12/14 2,112
1142042 아이알바하는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6 .. 2020/12/14 2,475
1142041 국정원, 세월호 자료 ‘전체목록’ 사참위 열람 허용 12 .. 2020/12/14 1,482
1142040 조정래의 정경심 탄원서! 28 .... 2020/12/14 2,764
1142039 집단면역 시도하던 스웨덴, 이웃나라에 의료 도움받아야 할 판 7 ........ 2020/12/14 2,040
1142038 기소권 수사권 분리 됐나요 5 이것도 2020/12/14 1,007
1142037 밥따로 물따로 질문이요(배고픔) 8 뜨악 2020/12/14 1,802
1142036 차기 대통령 누구 뽑아야 하죠? 78 궁금 2020/12/14 4,533
1142035 간단한 방법으로 수백명 죽이기 성공한 판사들 3 대박 2020/12/14 1,232
1142034 다들 남편과 친정식구들과 잘 지내는거죠? 6 ㅇㅇ 2020/12/14 1,976
1142033 펌)살고있는 사람들은 ㄹㅇ 만족한다는 청년형 1인 주택 7 사진있음 2020/12/14 1,453
1142032 개독들 화력 좋네요 ㅎㅎ 17 개독이개독 2020/12/14 2,555
1142031 60넘도록 내시경 한번도 안한 7 2020/12/14 2,785
1142030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전통악대 공연 보세요 1 자랑스러워요.. 2020/12/14 710
1142029 참 이해가 안가요. 그냥 마스크 쓰면 될 걸. 미국이든 독일이든.. 5 ... 2020/12/14 2,017
1142028 존경하는 의사 선생님께 백신 여쭤보니 17 ... 2020/12/14 4,921
1142027 이런 좋은 뉴스는 널리 알려야 하겠지요 13 예화니 2020/12/14 2,374
1142026 오늘 왜 백신으로 난리를 치나 해서 찾아봤더니 24 .... 2020/12/14 4,773
1142025 아이들 공부 몇 살부터 시키세요? 14 ㅇㅇ 2020/12/14 3,052
1142024 샤넬 부티크 직원 원래 물건꺼내서 검수해줄때 장갑안끼나요? 9 슈날 2020/12/14 4,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