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김치 받아서 저녁 먹었어요 (광고아님)
1. ..
'20.11.20 8:17 PM (39.7.xxx.59)저 샀는데 익혀 먹으려고 고이 넣어놓았어요.
군침 도네요.
내년 5월에 살거라는 건 묵은지인가요?2. 완전
'20.11.20 8:21 PM (121.154.xxx.40)묵은지 아니고 살짝 맛들은건데 정말 맛있어요
숙성지 라고 하던데요3. 바람소리
'20.11.20 8:22 PM (59.7.xxx.138)저도 오늘 받았어요.
수육하고 굴보쌈해서 저녁 잘 먹었어요
식구들이 맛있다고..
익으면 더 맛있을 거 같아요4. ...
'20.11.20 8:23 PM (220.75.xxx.108)저는 8월에 마지막 판매분 숙성지가 넉넉히 남아있어서 김장은 건너뛰고 내년에도 숙성지나 또 사서 먹으려구요. 김냉에 자리가 없어서 살 수가 없었어요. 금방 담은 김치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5. ...
'20.11.20 8:31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저도 오늘 왔는데
이쪽 기온이 높아서인지 조금 익어서 왔어요
박스 열기전부터 익은 냄새가 맛있게 나더라구요.
저희는 사실 봉하생김치 맛보려고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바로 김냉에 넣었어요 ~6. ㅇㅇ
'20.11.20 8:44 PM (116.121.xxx.18)언제 주문하신 건가요?
주문하면 2~3주 걸린다고 하던데.7. 기레기아웃
'20.11.20 8:47 PM (183.96.xxx.241)벌써 맛보셨군요 저도 곧 받아요 츄릅~
8. 저도
'20.11.20 8:50 PM (39.118.xxx.160)주문해서 엊그제 받았어요.이름그대로 깔끔한 맛이더라구요.아이도 맛있다고 해요.전 묵은지도 맛있게.먹었는데 김장김치는 첨 주문해봤는데 괜찮네요.
ㅇㅇ님.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던데요.주문하고 거의 바로 전화왔어요.9. ㅇㅇ
'20.11.20 8:55 PM (116.121.xxx.18)그래요?
윗님 고맙습니다.10. ㅇㅇ
'20.11.20 9:21 PM (122.46.xxx.170) - 삭제된댓글저 어제 받았어요
젓갈맛이 강하긴 한데 맛있더라구요11. . ..
'20.11.20 9:33 PM (211.36.xxx.44)저 오늘 늦게 퇴근하고 가는길인데
김치어제와서 일단 그냥 넣어놨는데
먹어볼까요.....????
아........먹고싶다....넘 기대.12. ㅡㅡㅡㅡ
'20.11.20 10:44 PM (122.45.xxx.20)침고이네요
13. 저도
'20.11.20 11:10 PM (115.143.xxx.86)오늘받았네요 입맛에 맞으면 쭉 이용할까해요~
적어도 여기서는 음식으로 장난은 안칠것같아서 주문했어요14. 봉하김치접수
'20.11.20 11:37 PM (124.5.xxx.77)봉하쌀도 맛있어요
15. 저도
'20.11.20 11:56 PM (183.96.xxx.13)오늘 받았어요
깔끔한맛으로 주문
제입엔 좀 짠듯16. 쌀도
'20.11.21 12:07 AM (116.41.xxx.18)최고예요
손으로 만지만 촉촉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지는
쌀은 봉하쌀이 처음, 감동이예요
관리를 얼마나 잘하고 판매하는건지 정성이 느껴져요
김치도 맛있군요17. 아줌마
'20.11.21 10:04 AM (211.114.xxx.27)오 저도 오늘 배달되는데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