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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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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지웁니다.

조회수 : 17,251
작성일 : 2020-11-20 18:48:31

아이고, 이게 뭐라고 베스트에 오르는지..

그래도 개인적 이야기라 원글은 펑할게요.

다들 좋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82.229.xxx.41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처제라면
    '20.11.20 6:49 PM (180.71.xxx.43)

    천만원 형부 드리겠어요.
    그래도 7천이나 남는 거니까요.

  • 2. .....
    '20.11.20 6:4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에르메스에서 넥타이 골라서 선물하라고 하면 어떨까요?
    (넥타이는 가방값처럼 안 비싸거든요)

  • 3.
    '20.11.20 6:50 PM (121.160.xxx.68)

    남편이 싫다고 하면 밥 거하게 사고 남편 양복 좋은 거 한 벌
    사면 어떨까요?

  • 4. ...
    '20.11.20 6:50 PM (118.176.xxx.40)

    천이요???
    전 백만원 ㅋㅋ

  • 5. ㅇㅇ
    '20.11.20 6:51 PM (182.214.xxx.38)

    전 좋은 와인 몇병 정도?

  • 6. ...
    '20.11.20 6:51 PM (61.79.xxx.28)

    양복티켓이나 의류상품권 티켓 (패딩정도)

  • 7.
    '20.11.20 6:51 PM (121.167.xxx.120)

    천이 많으면 오백 정도요

  • 8. 저도
    '20.11.20 6:52 PM (124.49.xxx.182)

    양복 한 벌이요

  • 9. 뭘.
    '20.11.20 6:53 PM (180.70.xxx.130) - 삭제된댓글

    어쨋든 결정은 본인이 한거고 돈도 본인 돈 넣은건데 무슨 천만원이나 줘요.
    100만원이면 아주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10. 현금최고
    '20.11.20 6:53 PM (220.124.xxx.36)

    고급진 식사 대접후 현금 봉투.
    매형 고맙~♥

  • 11. 모모
    '20.11.20 6:54 PM (180.68.xxx.34)

    앙복한벌요

  • 12. r,sod
    '20.11.20 6:54 PM (14.138.xxx.75)

    그냥 백화점 상품권이나 끊어 드려 하세요.
    금액은 알아서 하겠죠

  • 13. ...
    '20.11.20 6:55 PM (222.236.xxx.7)

    남편이 됐다고 하면 뭐 ... 그리고 그냥 남편한테 조용하게 물어볼것 같아요 . 남의 의견은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어요 ..??ㅋㅋ

  • 14.
    '20.11.20 6:55 PM (182.229.xxx.41)

    모두 감사합니다.^^
    명품 지갑 정도는 생각했는데 이 중에서 남편한테 골라보라
    해야겠어요.

  • 15. 가만
    '20.11.20 6:56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300이나 500?
    본인이야 괜찮다고 손사레치지만
    말은 꺼내놓고 막상 안해주면 섭섭한게 사람마음이죠.

    말을 꺼냈다면 확실히 실행에 옮겨야해요.
    거한식사와 돈봉투
    아님 선물과 돈봉투ㅎㅎ

  • 16. 항상
    '20.11.20 6:58 PM (124.51.xxx.168)

    몇번 기회가 있었는데요 항상 10프로 현금합니다
    10프로는 내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당연 잃을수도 있고 투자는 내 몫이긴하지만 위험(?)을 감수하고 조언해준 맘이 진짜 고마워서
    꼬옥 은혜를 갚습니다
    안받는다고 해도 봉투에 넣어서 요
    생각하면 자기운같아서 아까운 맘이 들수 있기에 현금화하자마자 바로 줍니다

  • 17. 000
    '20.11.20 6:58 PM (124.50.xxx.211)

    천은 줘야 두고두고 섭섭한 마음이 안들어요.
    님 입장이라면 시동생이 8천 벌고서 지갑 하나로 퉁치면 어떻겠어요?

  • 18. ㅇㅇ
    '20.11.20 6:59 PM (222.114.xxx.110)

    500정도~

  • 19. 맞아요
    '20.11.20 7:01 PM (182.229.xxx.41)

    본인은 괜찮다해도 막상 입 닦으면 섭섭할지도 몰라서요^^
    내 얼굴 봐서라도 성의 표시는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100정도 선에서 골라보려고 합니다.
    조언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20. ..
    '20.11.20 7:04 PM (119.69.xxx.229)

    천 말씀하시는 분들은...ㅋㅋ8천 이득봤다고 추천한 사람한테 천주면 8천 손해보면 추천한 사람한테 천 받나보네요ㅎㅎ

  • 21. ㅎㅎ
    '20.11.20 7:04 PM (182.229.xxx.41)

    시동생이라면.. 그렇군요.
    전 제 동생이니 어떻게든 성의로만 받아야지 했는데
    입장 바꾸니 아차 싶네요.^^
    걔가 알아서 딱 하면 좋겠는데 뭐할까 물어보니 저도 난감해서..

  • 22. ..
    '20.11.20 7:04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여긴 남의 돈이라고 쉽게 말하나 싶은 사람들이 있나봐요.
    100이면 진짜 충분하지 무슨 1000
    애널리스트 수수료도 그정도는 아닌데요.

    맛있는 밥 사고 100만원정도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주면
    모두가 적당하게 행복해질 결말입니다.

  • 23. ..
    '20.11.20 7:09 PM (39.119.xxx.170)

    맛있는 밥 사고 100만원정도 상품권이나 현금..22

  • 24. ㅇㅇ
    '20.11.20 7:1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백만원선에서 받으면 서로 부담없겠네요
    솔직히 그이상은 받는 쪽에서도 부담이죠

  • 25. ㅇㅇ
    '20.11.20 7:10 PM (39.7.xxx.9)

    양복 한벌이나 명품지갑 정도

  • 26. ..
    '20.11.20 7:11 PM (121.178.xxx.200)

    천만원은 과한데요.
    그냥 선물이 낫지

  • 27. 뭔소리
    '20.11.20 7:14 PM (112.169.xxx.40)

    반신반의하다가 돈번건데 반은 줘야죠
    그냥 있었으면 그 돈 벌었겠어요?
    반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다음 에 또 소스 준다고

  • 28. 현금
    '20.11.20 7:14 PM (115.139.xxx.146)

    현금 이백이요

  • 29. 그러게요
    '20.11.20 7:15 PM (1.235.xxx.28)

    무슨 천마원씩이나. 100이면 적정선이라고 봐요.

  • 30. ..
    '20.11.20 7:1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500만원과 호텔식사

  • 31. ...
    '20.11.20 7:19 PM (222.112.xxx.137)

    늘 느끼지만... 과하다 과해

  • 32. .....
    '20.11.20 7:22 PM (221.157.xxx.127)

    저라면 내동생이라면 안받아도 되요

  • 33. 88
    '20.11.20 7:24 PM (211.245.xxx.15)

    동생한테 직접 남편분께 넌즈시 주라고 하세요.
    매형 꼭 좋은 선물 하나 사서 쓰면 좋겠다. 누나 몰래 비상금 하시라...하면 아마 받을거예요.
    원글님은 모르시는 걸로~^^

  • 34. 맥스 100이요
    '20.11.20 7:25 PM (112.154.xxx.91)

    리스크 감수한건 동생이잖아요. 수천 손해봤다고 일부 금액 갚아줄거 아니니까요

  • 35. ㅋㅋ
    '20.11.20 7:29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손해본 일 없는데 손해볼 경우를 가정해서 기어이 노양심으로 깎는 심리 좀 보소ㅋㅋㅋㅋㅋㅋ저는 무조건 십프로 줍니다 지금까지 이거 안 받는 사람들 못 봤고 너무 많다 이거 받으려고 소개한 거 아니다 나 화 낼거다 이러지 마라 별 말씀들 다 들었지만 다들 좋아했고 또 추천해주고 뭐든 도와주셨어요. 고마워하는 마음은 표현해야 전달돼요.

  • 36. 그냥 근사한 밥
    '20.11.20 7:31 PM (125.132.xxx.178)

    그냥 근사하거나 거한 곳에서 매형한테 밥이나 한번 사면되지 뭔 사례금이요... 입장바꿔서 시동생이라도 마찬가지에요.

  • 37. ㅎㅈㄹㅈㄹ
    '20.11.20 7:32 PM (180.65.xxx.173)

    가방하나~~평소사기 힘들었던거사달라하세요

  • 38. ㅋㅋ
    '20.11.20 7:32 PM (223.38.xxx.9)

    천? 왜저래 ㅋㅋ 자기욕심 투사가 과하네요.
    백만원이상 쏘고 진수성찬 대접 충분하지않나요~

  • 39. 또마띠또
    '20.11.20 7:32 PM (112.151.xxx.95)

    돈으로 받으세요. 남편한테는 내가 받아서 쓰겠다고 하세요

  • 40. 저라면
    '20.11.20 7:34 PM (203.81.xxx.82)

    금체인 목걸이 받고 싶어요
    어지간한건 딱히 필요한거 없고 기념이 될만한건 역시나 금붙이인거 같아서...요
    금 거북이 열쇠 등등
    금이 좋아요 ㅎ

  • 41. 선물
    '20.11.20 7:35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식사 즐겁게 대접하고
    백화점 상품권 100 만원?

  • 42. 밥타령
    '20.11.20 7:37 PM (125.177.xxx.131)

    리스크 감당 몫은 있겠지만
    강력 추천해서 투자한건데
    어떻게 입 싹 씻나요?
    마인드가 영ㅡ
    인사치레는 당연히 하는 겁니다.
    그래야 또 추천하는 맛이 있죠.
    밥 못먹다 죽은 귀신 붙어라. 밥 타령은.
    넉넉한 봉투 주라 하세요.
    입이 귀에 걸립니다..

  • 43. 삼백
    '20.11.20 7:38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정도는 어때요?
    천은 넘 크고 백은 작고, 돈은 홀수로 주고받으니 삼백요.
    근데 동생이 다음번 기회를 생각한다면 오백.

  • 44. ㅇㅇ
    '20.11.20 7:39 PM (115.23.xxx.156)

    저같으면 100~200 선물이나 밥사겠어요

  • 45. ...
    '20.11.20 7:45 PM (223.38.xxx.79)

    남동생이 배포도 작고 쪼잔한 타입이네요

    이 경우에는 당연히 거하게 밥사고 현금 300~500은 현찰로 건네야죠

  • 46. 신랑에게
    '20.11.20 7:45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그냥 식사나 한번 하자고 하고 나면 되죠. 동생이 사고.
    선물은 상품권 일이백 정도 주면 동생이 남편에게 그자리에서 주면 그게 바로 원글님에게 돌아오겠죠?

  • 47. 음...
    '20.11.20 7:46 P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수익의 10%요
    이득본 금액이 크니까 최소 500정도는 해야하지않을가요
    호의로 도와줬다고해도 답례가 없거나 너무 소소하면 그건 그것대로 기분나쁘잖아요

  • 48. ㅇㅇ
    '20.11.20 7:4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천은 좀 과한 갓 같고요
    받는 사람도 부담스러울 듯해요
    이삼백정도 현금에 선물 곁들이는 건 아떨까요?
    겨울이니까 버버리 머플러같은 것도 괜찮을 듯하고요

  • 49. ....
    '20.11.20 7:50 PM (223.62.xxx.70)

    저라면 가족이기에 더더욱 안아까워서 1000주겠지만
    많다고 생각들면 보통 비지니스할 때
    사업 이익에서 수수료 3-5% 줘요.
    400은 짝수이니까 300주고 호텔에서 부부넷이 식사하는 걸로 하라고 조언해주겠어요.

    사업크게 하는 시댁일가보니 이런 돈을 잘 쓰는 사람이
    큰 돈 벌더라구요.

    남이면 주면 주고 말면 말지만 동생에게
    남자답게 사는 거 가르쳐 줄 기회입니다.

    저 돈 아껴서 100주는 사람은 7900만원 벌 그릇은 되지만
    1000주는 사람은 몇 억, 몇 십억 찬스도 연결될 문을
    열어두는 걸 아는 그릇입니다.
    1000받은 사람이 강렬하게 인상에 남기때문에
    그 사람과 사업찬스가 있을 때 적극 끌어주는 열쇄가 되거든요.
    내 사람 만들고 내 세력을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중요한 지 사업하는 사람은 알지요.

  • 50. ...
    '20.11.20 7:51 P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수익의 10%요
    이득본 금액이 크니까 최소 500정도는 해야하지않을가요
    호의로 도와줬다고해도 답례가 없거나 너무 소소하면 그건 그것대로 기분나쁘잖아요

    그리고 동생분도 좀 그런게 이런건 알아서 챙겨야죠
    선물받을 사람에게 물어보면...왠만하면 됐다 안줘도된다고하지 콕 집어서 뭐뭐해달라는 게 쉽지않잖아요

  • 51. 현금
    '20.11.20 7:52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300~500

  • 52. ,,
    '20.11.20 7:52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시동생이랑 저로 대입해봐도 천은 과해요.
    많은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아주 좋은 식당에서 식사와 일이백정도 선물이 제일 낫네요.

  • 53. ㆍㆍ
    '20.11.20 7:55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8천인데 천은 과하고 백은 약간 아끼는기분이에요.
    식사나 선물없이 3백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식사야 같이 먹는거고. 과하지 않은 명품선물 가격정도 누나한테 주면 되겠는데, 물어보니 ~~~

  • 54. 오호
    '20.11.20 7:56 PM (175.120.xxx.219)

    백화점 상품권 300~500
    호텔 식사^^

  • 55. 현금
    '20.11.20 7:59 PM (223.39.xxx.51)

    500시요
    남편 사고 싶은거 사라고

  • 56. .....
    '20.11.20 8:00 PM (222.99.xxx.169)

    헉. 여긴 정말 액수가 늘 상상을 초월해요.ㅎㅎ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8천 이익을 봤어도 결국 본인이 투자해 그 수익을 올린건데 무슨 천이요.. 그냥 밥한끼 좋은데서 사고 술 좋아하시면 좋은 와인이나 한병 사주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술 안좋아하시는 분이면 괜찮은 넥타이, 지갑 이 정도요.

  • 57. ....
    '20.11.20 8:03 PM (223.38.xxx.125)

    1000만원 실홥니까? 사람 생각이 이렇게 다르군요.
    명품 지갑 괜찮은 것 같고, 거한 식사도 좋구요.
    위에 어느 분이 쓰신 것처럼 써서 없어지질 않을 금으로 된 반지?
    동생인데 안 받으면 또 어떻습니까? 동생 입장에서 뭐라도 하고 싶은 건 당연하지만요.

  • 58. 12
    '20.11.20 8:08 PM (118.235.xxx.71)

    댓글들 읽어보았는데 결론은 천만원이 좋겠습니다.

  • 59. .dfc
    '20.11.20 8:11 PM (125.132.xxx.58)

    손해였으면 매형이 보존해 주는 것도 아니고 위험부담 보인이 지고 투자한건데.. 200정도 예산이면 충분히 감사한 마음 전해집니다.
    무슨 가족간에 % 운운은.. 참.

  • 60. ***
    '20.11.20 8:13 PM (125.132.xxx.234) - 삭제된댓글

    저녁 사면서 감사인사하며 맞춤양복 상품권을 선물로 드린다

  • 61. ...
    '20.11.20 8:14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백만원 지갑 넥타이ㅋㅋㅋㅋ 밥 한끼 이러는 사람들 보면 여기 왜 4050인데 친구 없다 인복 없다 주변에 도움되는 사람 하나 없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는지 이해됩니다.

  • 62. ....
    '20.11.20 8:17 PM (118.235.xxx.232)

    직업으로 하는 사람은 5프로 정도 받습니다.

  • 63. ...
    '20.11.20 8:22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백은 너무 적어요. 그냥 안하고 형님하면서 애교부리면;;;; 모를까 받고도 서운할 금액입니다
    천은 오버고 삼백 정도가 적당할 듯요

  • 64. ,,,,
    '20.11.20 8:43 PM (59.3.xxx.37)

    백도 많다고 생각하시는분ᆢ다 자기복이라 생각하지만 정보가 돈인 시대예요 추천해주는 사람 그동안 공부많이하고 성공까지 연결시켜준거예요 저는 밤낮으로 연구해서 동생에게 종목과 하는 방법까지 전수해서 칠천벌게 해주었더니 고맙단 말도 제대로 하지않아 무지 섭섭하네요 그리고 가족끼리 더 조심해야 한답니다

  • 65. ㅇㅇ
    '20.11.20 8:49 PM (182.228.xxx.81)

    저라면 천도 안아까울듯요 팔천이나 벌었는데요~

  • 66. 헉 왠 천
    '20.11.20 8:54 PM (223.62.xxx.13)

    천은 너무 과한데요. 제가 받는 입장이면 넘 부담스러울 듯.
    매우 좋은 밥 사시고, 금 100-200정도면 좋을 것 같아요.

  • 67. ㅇㅇ
    '20.11.20 9:07 PM (58.234.xxx.21)

    천 주는거 안 아깝지만
    받는 사람은 부담스러울수도
    같이 좋은데서 밥 먹고 500 정도 주면
    받는 사람도 큰 부담 안 느낄듯

  • 68.
    '20.11.20 9:10 PM (182.229.xxx.41)

    바쁜 저녁 시간에 좋은 댓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 읽어보았는데 이것도 맞고 저것도 다 맞아요.
    좋은 지침이 많아서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저는 평소 선물이라 함은 내가 돈주고 사기는 아깝고 남한테 받으면 좋을 것 같은 걸 고르거든요.
    거기에 딱 맞는게 보이는데.. 한 분이 추천해주신 금이요.ㅋㅋㅋ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남편은 왠지 현금보다는 금목걸이 그런걸 좋아할 것 같아요.ㅋㅋㅋ
    저게 내 돈주고 사긴 뭐한데 선물 받으면 뭔가 딱 받은거 같을 거 같고.. ㅋㅋㅋ
    금붙이...ㅋㅋ 아, 내가 갖고 싶네요.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모두 감사하고 처세의 지혜 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글 올린 보람이 있네요. 나중에 기회된다면 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조회수 댓글수 올라갈 글인가 적잖이 당황스럽네요^^;;
    혹시 베스트에라도 올라갈까봐 무서워 원글은 펑할지 몰라요.

    날씨가 춥습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한 날, 좋은 날만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 69. 저라면
    '20.11.20 9:15 PM (175.112.xxx.125)

    300~500주겠어요 남편분이 적극적으로 안해줬으면 못 벌었을 8000이쟎아요~

  • 70. Znzkks
    '20.11.20 9:31 PM (118.46.xxx.153)

    제가 남편님하고 친하고 싶어지네요 ㅎㅎㅎㅎㅎ
    가족이니까 말이라도 하셨겠죠

  • 71. ..
    '20.11.20 10:11 PM (211.207.xxx.173) - 삭제된댓글

    댓글이 넘 늦었을까요
    어떤분들 천이 많다고 하셨는데 저라면 천 합니다
    이런돈은 내가 생각하는 액수보다 넉넉히 주는겁니다

    위에 어느분 잘 쓰셨네요..
    식사권 금붙이 이런것보다 깔끔하게 돈으로 주라고 하세요
    근데 동생은 줄 생각은 있나요..이게 더 중요할듯..

    사람들 의외로 쪼잔해요
    아마 내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어느정도 주겠지...하고
    남편분 생각할겁니다..

    그 생각 액수보다 작으면 다른 기회왔을때
    그 기회 동생분에게 안가요..다른 사람 즉 나에게
    얼마정도 찔러줄 사람에게 정보주지..

    동생대 남편으로 찔러주고 원글님을 빠져주시는게
    현명할것 같네요..저라면..

  • 72. 됐어요
    '20.11.20 10:39 PM (61.84.xxx.134)

    그냥 밥한번 사라고 하겠네요

  • 73. 남편한테
    '20.11.20 11:10 PM (210.95.xxx.48)

    물어봤어요.
    당신이라면 매형덕분에 8천벌면 얼마 사례할 거냐고

    천만원 이랍니다.

  • 74. 자유부인
    '20.11.20 11:17 PM (182.228.xxx.161)

    가족끼리인데 그냥 저는 100만원 정도 상품권 넣어줄 것 같네요.
    투자라는게 자기 위험 감수하고 하는건데....

  • 75. 결론은
    '20.11.20 11:21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그냥 일회성 정도면 적은 백만원 단위
    좀 크게 사업성으로 연결시킬 기회면 천만원으로 결론

  • 76. 10돈
    '20.11.20 11:36 PM (124.54.xxx.37)

    금목걸이 해주면 되겠네요.저도 한 500정도 현금 생각하고 있었는데 금 같은거 선물하기 딱 좋죠..받은 듯 안받은듯...기분도 좋고..

  • 77. ....
    '20.11.21 7:18 AM (175.223.xxx.254)

    백받으면 솔직하 짜증날거같아요
    3-500정도는 해야죠

  • 78. ...
    '20.11.21 9:51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저도 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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