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방탄소년단) 'Life Goes On' Official MV
https://www.youtube.com/watch?v=-5q5mZbe3V8
1. ㅇㅇㅇ
'20.11.20 2:33 PM (203.251.xxx.119)BTS (방탄소년단) 'Life Goes On' Official MV
https://www.youtube.com/watch?v=-5q5mZbe3V82. 약간
'20.11.20 2:35 P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mono 앨범 느낌이 나네요.
휴식같은 음악.3. ㅇㅇ
'20.11.20 2:35 PM (121.129.xxx.116) - 삭제된댓글사무실만 아니라면 울고 싶네요.
너무 슬퍼요.4. ㅇㅇㅇ
'20.11.20 2:39 PM (203.251.xxx.119)편안한 음악이네요
5. ...
'20.11.20 2:40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듣고 있어요~^^
휴식같은 음악. 222
6. 2.2
'20.11.20 2:43 PM (121.134.xxx.15) - 삭제된댓글뮤비로 보고
사실 이번 앨범 망하는건가 하다
음악만 멜론으로 듣는데
넘 좋아요...
계속 듣고있어요7. bts
'20.11.20 2:44 PM (49.170.xxx.93)멤버들이 준비과정부터 얘기한대로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음악, 뮤비,
코로나시대에 나올수있는 앨범으론 정말 딱이네요
잔잔하고 조용한데 묵직한 울림이 있는거 같고
왜 따뜻한 느낌인데 눈물이나는지요ㅜㅜ
전정국 감독, 뮤비 잘봤어요!^^8. bts
'20.11.20 2:45 PM (49.170.xxx.93)주경기장 나올때 눈물나는건
아미들 다 같은 맘이겠죠9. ...
'20.11.20 2:46 PM (112.220.xxx.102)삼실이라 소리못들어요 ㅜㅜ
퇴근하면 볼륨 빵빵하게 해서 들어야지 ㅜㅜ10. ...
'20.11.20 2:48 PM (121.165.xxx.164)코로나 집콕생활 응원하는 음악같아요, 함께하고 있다고,
11. lgo
'20.11.20 2:52 PM (211.36.xxx.15)뮤비시작에 뷔가 마스크를 벗고
방탄이들도 숙소에 있다가 (진짜 숙소에서 찍은거예요)
마지막엔 무대위에서 공연으로 끝나네요
마스크벗고 콘서트 즐길 그날까지...life goes on 이네요 진짜로ㅜㅜ 위로가 되면서도 슬퍼요12. 까짜삘럽
'20.11.20 2:54 PM (121.142.xxx.174)가사가 너무 좋아요. 태형이가 주경기진 바라볼때 울컥하다 석진이가 미래로 달아날 때 콘서트장으로 순간이동 할 때 가슴이 터질듯 했어요. 그동안 애들이 콘서트 너무 하고싶단 얘기 여러번 들어서 그 마음이 느껴지고 아흑.. 23일에 무대는 어떨지 또 기대돼요.
13. life goes on
'20.11.20 2:55 PM (211.36.xxx.73)어느 날 세상이 멈췄어
아무런 예고도 하나 없이
봄은 기다림을 몰라서
눈치 없이 와버렸어
발자국이 지워진 거리
여기 넘어져있는 나
혼자 가네 시간이
미안해 말도 없이
오늘도 비가 내릴 것 같아
흠뻑 젖어버렸네
아직도 멈추질 않아
저 먹구름보다 빨리 달려가
그럼 될 줄 알았는데
나 겨우 사람인가 봐
몹시 아프네
세상이란 놈이 준 감기
덕분에 눌러보는 먼지 쌓인 되감기
넘어진 채 청하는 엇박자의 춤
겨울이 오면 내쉬자
더 뜨거운 숨
끝이 보이지 않아
출구가 있긴 할까
발이 떼지질 않아 않아 oh
잠시 두 눈을 감아
여기 내 손을 잡아
저 미래로 달아나자
Like an echo in the forest
하루가 돌아오겠지
아무 일도 없단 듯이
Yeah life goes on
Like an arrow in the blue sky
또 하루 더 날아가지
On my pillow, on my table
Yeah life goes on
Like this again
이 음악을 빌려 너에게 나 전할게
사람들은 말해 세상이 다 변했대
다행히도 우리 사이는
아직 여태 안 변했네
늘 하던 시작과 끝 ‘안녕’이란 말로
오늘과 내일을 또 함께 이어보자고
멈춰있지만 어둠에 숨지 마
빛은 또 떠오르니깐
끝이 보이지 않아
출구가 있긴 할까
발이 떼지질 않아 않아 oh
잠시 두 눈을 감아
여기 내 손을 잡아
저 미래로 달아나자
Like an echo in the forest
하루가 돌아오겠지
아무 일도 없단 듯이
Yeah life goes on
Like an arrow in the blue sky
또 하루 더 날아가지
On my pillow, on my table
Yeah life goes on
Like this again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14. 기자회견
'20.11.20 2:58 PM (222.120.xxx.44)15. ...
'20.11.20 3:01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뮤비감독 뷔 얼굴 점까지 보이게 왕따시만하게 계속 잡길래
뷔 얼굴 너무 대놓고 좋아하네 싶었는데
뮤비감독이 정국이었네요 ㅋㅋㅋㅋㅋ
방탄 음악은 호불호가 좀 있어서 들어보고 앨범 구입하는 편인데
넘 좋아서 사려구요 ^^16. ..
'20.11.20 3:02 PM (119.193.xxx.174)사무실이라 맘껏 들을수 없어 아쉽네요 한번 들었는데 너무좋아요^^
뮤비는 항상 소름이 쫙이었는데 아무래도 잔잔한 노래라...평범하네요
그래도 너무 좋네요~17. ....
'20.11.20 3:05 PM (223.62.xxx.101)따뜻한 위로의 곡인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슈가하고 호비 랩파트 너무 좋아요18. magicshop
'20.11.20 3:08 PM (210.92.xxx.254)사실 작은시나 다이너마이트처럼 신나고 밝은 느낌은 아니라서 대중픽은 힘들 수 있지만 라고온 들을수록 너무 좋고요. 앨범곡들 다 좋네요. 탄이들이 말한것처럼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건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고마워요.
큰 위로가 됩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담백하게 풀어냈어요 노래도 뮤비도요. 한눈에 사로잡지 않을수 있지만 어느새 마음 속에 파도가 되어 일렁이네요.
아미라서 마음껏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좋고 위로가 된다고 말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Life goes ON.19. 태태
'20.11.20 3:10 PM (121.66.xxx.235)진짜 위로가 되는 앨범이네요.
맘이 편해지면서도 뭉클하고..
힘든 시국에 컨셉 빡 잡고 나온게 아니라 편한 모습을 보여주며 어쨌든 힘내고 살아보자는 맘이 잘 느껴져요.
태태 목소리도 얼굴도 홀리하네요 정말20. ...
'20.11.20 3:10 PM (121.165.xxx.164)가사가 너무 좋네요
눈물납니다.21. ..
'20.11.20 3:10 PM (121.88.xxx.64)정국이가 지민이랑 일본 여행갔을 때 찍었던
영상 느낌이 나는 것이
숙소에서 찍었다더니
전정국 감독의 갬성이 흠뻑 묻어나는
뮤비가 아닌가싶네요.22. 햇살
'20.11.20 3:20 PM (211.177.xxx.152)너무 좋네요. 종일 종종거리다 이제 쇼파에 기대어 앉아 한숨 돌리며 듣는데 저도 울컥 눈물이 나요. 뭔가 위로 받는 느낌. ㅠㅠ
23. twee
'20.11.20 3:20 PM (106.248.xxx.218)방탄은 정말 한발 먼저 자기길을 가는 것 같아요.
아이돌 그룹들 경쟁적으로 각잡힌 군무..화려한 뮤비 내는 와중에...
힘빼고 만든 앨범 같아요. 힘빼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요.24. 힝
'20.11.20 3:36 PM (222.118.xxx.179)윗님 공감합니다. 그래서 더 대단한것 같아요. 빌보드 1위하고 힘 빡 줄만도한데 정말 이 시국에 위로해주러 앨범 낸것같아요. 쉼표같은 앨범이네요.
25. ..
'20.11.20 3:41 PM (218.148.xxx.195)멜로디 정말 좋네요
귀 눈 다 정화되네요..26. 흑흑
'20.11.20 3:44 PM (175.193.xxx.54)팬들에게 위로를 주는 음악이네요 ㅠㅠ
눈물 찔끔 ㅠㅠㅠㅠㅠㅠㅠ
이또한 지나가리라 ㅠㅠㅠㅠㅠㅠㅠㅠ27. ....
'20.11.20 3:49 PM (112.145.xxx.70)가사가 좋네요.
위로가 되는 노래같아요28. 댕댕
'20.11.20 4:23 PM (219.241.xxx.87)정말 위로가 되는 따스한 노래.
나도 모르게 뭉클하면서 미소가 지어지네요.29. ...
'20.11.20 4:36 PM (118.43.xxx.244)정말 좋네요...듣자마자 울뻔 했어요...
30. 와..
'20.11.20 4:37 PM (223.39.xxx.253)뷔 잘생긴건 알고 있었지만.
뮤비 보고 있으니 이 녀석에게 빠져들것만 같아요.. ㅎㅎ31. 정말
'20.11.20 7:54 PM (218.238.xxx.99)운전하며 듣다가 울면서 왔네요.
얘네는 자기들이 풀어놓는 이야기가 확실히 최고예요.32. 들을수록
'20.11.21 10:08 AM (175.208.xxx.230)점점 좋네요.
다이너마이트 터뜨린 싯점에 욕심이 생길만도 한데
원래 본인들 모습에 충실히 자신들이 하고싶은 얘기, 잘 할수있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이 진정한 승자 모습이네요.
이게 방탄이 무너지지않고 단단히 성공해가는 비결인것 같아요.
볼수록 알수록 배우네요.
아포방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