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민 황금기가 90년대 후반부터라던데
1. 대처때
'20.11.20 2:17 P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진짜...뼈를 깎고...자산도....그덕을 토니블레어때 꽃핀거 아닌가요.전 그리 보는데...엄혹한 시절의 열매를 그때 따먹은거라고
2. morning
'20.11.20 2:25 PM (119.203.xxx.233)제가 1996~2000년까지 있었는데
별로 좋은지 모르고 지냈어요. 한국사람들끼리 모여지냈다면 모를까 외부인이 적응하고 살기에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라서요.3. 그런데 우리는
'20.11.20 2:29 PM (220.78.xxx.47)왜 꺼꾸로 외국인한테는 복지도 국민보다 더
모든 것에 더. 더.더.하는 거죠???
국민은 세금으로 쪽쪽 빨려 죽겠구만.4. 영국보다 호주가 더
'20.11.20 2:40 PM (175.213.xxx.221)살기엔 좋더라구요.
영국 팍팍하죠..5. misty
'20.11.20 4:24 PM (85.169.xxx.23) - 삭제된댓글2008년까지 5년동안 영국살았어요.
그 때도 좋지 않았어요.6. misty
'20.11.20 4:26 PM (85.169.xxx.23)2008년까지 5년간 영국에 살았어요. 지금도 다른 유럽국가애 살고 있구요.
그때도 좋자 않았어요.
누구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그 때...가 그립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7. 글쎄
'20.11.20 6:40 PM (82.1.xxx.72) - 삭제된댓글누구나 본인 젊었던 시절이 좋은 거죠. 20년 가까이 살고 있지만 그닥 공감은 안 되네요. 한인들이 윔블던 뉴몰든에만 몰려 살던 시기가 지난 거고 다른 지역은 그 때보다 한인 인구 훨씬 많아졌어요. 유학생들은 외환위기 때 환율 2500씩 할 때가 제일 힘들었구요.
8. ...
'20.11.21 8:42 AM (92.238.xxx.227)제가 96년부터 있었어요. 사람도 많아지고 차도 더 많아져서 차가 많이 밀리는 건 느껴요. 그 때부터 90년대 후반부터 집값이 많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땐 유학생들도 많이 오고 십대들 사립 기숙 학교에 간다고 많이 왔었어요. 7살짜리인가도 왔었는데 밤마다 울었다고 해서 안타까왔어요. 한국에서 많이 나와서 돈쓰니까 관계업종에 있는 한인들은 좋았죠. 하지만 당시 한식당들도 물가대비 가격이 비쌌고 한국쌀도 구할 수 없어서 이태리 푸딩라이스 같은거 사먹고 했어요.


